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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소리와 자아의 소리가 싸울때?

갈등이 조회수 : 739
작성일 : 2020-04-22 23:52:55

양심은 하라고 하고 자아는 하기 싫다고 할때 어느 편을 선택 하시나요?


양심은 하라고 하는데... 자아는 하기 싫은 자잘한 이유를(=핑계를) 몇 가지 대네요. 양심을 따르지 않아도 되는 결정적인 한 방의 핑계가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

자아는 자질구레한 핑계를 대며 양심에 따르기를 거부하고 있어요.  


고민으로 확찐살이 빠질것 같은 밤이에요.

IP : 175.117.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4.22 11:57 PM (222.114.xxx.110)

    양심을 따르려고 노력은 해요.

  • 2. ..
    '20.4.23 2:28 AM (124.53.xxx.142)

    본인이 선 한 쪽이라면 양심의 소릴 따라야 훗 날 후회가 없겠지요.'
    젊을땐 어른들이 하는 말,다 구식이라 믿었고 다른이들 마음 배려까지 생각 못했는데..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말,그 말이 뭔가들 꼭 획득해서가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무심코 준 상처,
    미쳐 그사람 마음까지 헤아리고 싶지 않았던 거, 그것이 역전되어 두배 세배로 내게 닥치는걸
    경험하고 이것이 응보구나 싶었어요.
    요즘은 바보로 통용되지만 선 하게 살 필요 있어요.

  • 3. 마음의 소리
    '20.4.23 8:22 AM (98.14.xxx.19)

    윗님과 비슷해요.
    이미 양심과 자아 사이에서 갈등이 있을 때는 먼 훗날 나중에 나중에 이 일을 , 이 결정을 되돌아 봤을 때 덜 후회하게 될 결정으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재의 이익보다는
    미래에 웃을 수 있는 결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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