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손을 씻고 왔다는 말이 너무 웃겨요

위생 조회수 : 3,598
작성일 : 2020-04-22 17:26:51
집에서 순간 이동을 한 거면 이해가 가지만
이런 분들이 꽤 되네요.

저희 집에 오시던 저희 할머니 요양 보호사분이
그랬는데 이분만 독특하다 했는데
이런 분들이 꽤 된다는 거 알게 됐네요.

이번 코로나로 개인 위생에 신경 쓰는 게 습관화 되면 좋겠어요.
음식점 같은 곳 입구에 손 씻을 수 있는 거 만들면 좋겠어요.
IP : 116.45.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
    '20.4.22 5:28 PM (222.120.xxx.1)

    우리남편도 그래요 볼일보고 손씻으라 잔소리하면
    비데써서 괜찮대요 눈물나요

  • 2. 울남편도
    '20.4.22 5:35 PM (59.6.xxx.181)

    집에 오자마자 손씻으라 하면 회사에서 씻고 왔대요...아무리 자차로 왔다지만 오는 도중 자연스레 여기저기 만지게 되는데 말이죠. 초딩보다도 못해서 짜증나요.

  • 3. ㅁㅁㅁㅁ
    '20.4.22 5:40 PM (39.7.xxx.222)

    저희집 중딩아들같은 소리를

  • 4. 원글
    '20.4.22 5:42 PM (116.45.xxx.45)

    어리면 가르치겠는데 성인이 그러면 뭐라 하기가 어렵네요.

  • 5. ..
    '20.4.22 5:46 PM (220.123.xxx.202)

    우리집 남편도 회사에서 씻고 왔다고해요

  • 6. 집에 온
    '20.4.22 5:52 PM (211.219.xxx.81)

    정수기 코디네이터 현관에 손소독제 있다고 하니 자기도 있다더군요
    있으면 머하나요. 써야지
    기분이 나빴을까요

  • 7. ....
    '20.4.22 5:57 PM (218.51.xxx.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원글
    '20.4.22 5:58 PM (116.45.xxx.45)

    시기가 시기인지라 서로 더 조심해야하니까
    기분 나쁠 일은 아닐 거예요.

  • 9. ...
    '20.4.22 6:01 PM (118.38.xxx.13)

    저희 시아버지 ㅜ
    첫딸낳고 조리중에 주 2~3회 버스타고 오시면서 들어서며 늘 하시는 말씀이 싹 샤워하고 오셨다고.
    버스손잡이는 어쩌나 ㅜ

  • 10. ㅎㅎ
    '20.4.22 6:36 PM (125.184.xxx.10)

    위로되네요
    우리 쉰랑 ..
    낮에 사우나 하고 왔다고
    아이고 내 팔자야 ㅎ

  • 11. ㅇㅇ
    '20.4.22 9:03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나ㅡ 양치했니?
    중2아들ㅡ네

    뭔가 이상해서 언제? 물었더니
    중2아들 ㅡ 아침에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913 바이러스의 목적이 뭘까요 5 ㅇㅇ 2020/04/22 2,358
1061912 경기도에서 가까운 오션뷰에 온수풀 즐길수있는 호텔 있을까요? 5 감사해요 2020/04/22 1,847
1061911 본 어게인이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4 ... 2020/04/22 1,736
1061910 요즘 아파트 월세로 할 경우 이자 몇프로로 하나요 2 쿠키앤크림 2020/04/22 2,156
1061909 경기도 2020년 TV 광고제작 예산은 총 7억2천이며 24 ㅇㅇ 2020/04/22 1,467
1061908 한국산 진단키트 못 구해 딸들에게 혼난 뉴욕 주지사 5 코러나19아.. 2020/04/22 5,590
1061907 EBS 세계테마기행 꽃중년 15 ** 2020/04/22 4,830
1061906 이게 예쁘다는 뜻일까요? 25 별명 2020/04/22 6,500
1061905 치과 치료 다른병원에서해도 괜찮나요? 1 모모 2020/04/22 1,195
1061904 펭클럽만 일루 와보세요.펭수 뉴스 10 ㆍㆍ 2020/04/22 1,634
1061903 딤채 압력밥솥 써보신 분 계실까요? 2 ... 2020/04/22 790
1061902 흰머리 뽑으면 왜 안아플까요? 3 .... 2020/04/22 3,862
1061901 '커피 마시며 잠깐 대화'가 부산 128번·131번 감염 경로 .. 7 ㅇㅇ 2020/04/22 3,853
1061900 지난 번에 패딩 집어넣으라고 한 사람. 21 누구야 2020/04/22 5,468
1061899 펌)민주당 당원 게시판 12 ㅇㅇ 2020/04/22 2,389
1061898 경량 패딩 다시 꺼냈어요 7 2020/04/22 1,896
1061897 일본 개학강행하더니 초등학교 집단감염 20 appl 2020/04/22 6,374
1061896 이런영화 좋아하시는분들 있나요? 23 ... 2020/04/22 2,260
1061895 문대통령 절충안 너무 좋아요! 53 ... 2020/04/22 12,831
1061894 내일 날씨에 맞는 옷차림 11 옷차림 2020/04/22 4,655
1061893 원추절제술 1 도와주세요 2020/04/22 1,816
1061892 핀란드 대통령 '한국, 코로나 전략 공유로 국제사회서 목소리 커.. 3 ㅇㅇㅇ 2020/04/22 2,676
1061891 생활비 아끼는 법 공유해봐요 46 .. 2020/04/22 17,083
1061890 한겨울이야 한겨울ㅜㅠ 4 너무 춥네요.. 2020/04/22 2,720
1061889 전원일기 노마엄마 8 ㅇㅇ 2020/04/22 1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