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의자에 앉으셔서 벽에 있는 액자를 계속 바라보는데
그 액자는 빈 액자에요.
소름이 끼쳐서 깼어요. 무슨 의미의 꿈인지 제발 알려주세요.
무서운 꿈 해몽 좀 해주세요.
무서워요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20-04-22 11:47:38
IP : 223.62.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
'20.4.22 12:03 PM (121.184.xxx.140)내용만으로는 그리 무거운 내용은 아닌데, 느낌은 어떤건지 알것같아요.
전 예전에 우리아빠가 죽음을 맞이한채 커다란 나무관속에 갇혀서 불구덩이속에서 불타는 꿈을 꾼적있었어요..
꿈에선 비가 많이 내리고,
그런데 그 꿈을 꾼지 3개월뒤에 정말 흡사한 모습으로 아빠의 장례식이 그랬어요.
비가 오고 습한 여름날이었거든요, 그리고 화구속으로 들어가기전, 이미 지펴져있던 불구덩이가 넘실넘실
빨갛게 일렁이고있었고, 관이 잠깐 그 불길앞에서 멈칫했는데 아무도 눈물흘리고 맨숭맨숭하게 가족들이 서있자 아빠의 관을 밀어넣는 그사람이 어리둥절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곧 화구속으로 넣고 그후에, 그뒤의 남은 일들 보고 집으로 온게 벌써 15년전일이네요,2. 댓글읽으니
'20.4.22 12:12 PM (223.62.xxx.233)소름끼쳐요. 예지몽을 꾸신거네요. 보통 꿈이 맞으시니봐요
3. 러키
'20.4.22 1:01 PM (211.36.xxx.177)아버님이 생존해계신 거면
당분간 외출 삼가하시고
건강 조심하셔야 안되나 싶어요.
원글님께서 느낀 그게 맞을 겁니다.4. 윗분
'20.4.22 3:24 PM (223.62.xxx.118)댓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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