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푸들이 한사람만 스토킹하는 기질이 있나요?

...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20-04-21 21:51:43
저희 강쥐는 토이푸들인데요 저만 스토킹해요.
완전 껌딱지.
잘때도 제품에서만 자려고 하구요,
산책도 저아니면 가족 아무하고도 안가요.
제가 거실에서 왔다갔다하면 제 집에서
눈동자가 저를 따라 움직여요.
화장실도 따라오기도 하고 잠깐 쓰레기
버리러 갔다와도 좋다고 꼬리치고요.
아빠도 좋아하긴 하는데 저를 제일 좋아해요.
애들한테는 무심하고요.
그래도 너무 이뻐서 봐주고 있어요.ㅋㅋ
IP : 124.50.xxx.2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0.4.21 9:53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엄마로 인식하나 봐요.
    애기들이 원래 엄마 치마꼬리만 붙잡고 있잖아요.
    엄마 없으면 울고불고 ㅋㅋ

  • 2. ..
    '20.4.21 9:55 PM (218.154.xxx.228)

    분리불안이 종특으로 설명되는 견종이예요

  • 3. ㅋㅋ
    '20.4.21 9:55 PM (218.144.xxx.231) - 삭제된댓글

    푸들아닐걸요
    그림자 보고 착각하신거 아닌가요

  • 4.
    '20.4.21 9:57 PM (210.99.xxx.244)

    저희4살된 포메도 그래요.ㅠ 저만 쳐다보고 잠도 옆에 자려하고 집에서 산책도 다른사람이랑 절대 안가고 저랑 있는 시간이 길어 그런거같아요

  • 5. 다누림
    '20.4.21 10:00 PM (117.2.xxx.125)

    저희집 토이푸들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낯선 사람이 집에 오면 너무 좋아서 난리가나요. ㅠㅠ
    밖에 나가도 누가 아는체하면 바로 따라가 버려요. ㅡㅡ*

  • 6.
    '20.4.21 10:14 PM (223.62.xxx.53)

    윗님,우째여ㅎ
    구여워요ㅋ

  • 7. ㅇㅇ
    '20.4.21 10:32 PM (59.29.xxx.186)

    그 정도는 아니지만 울집 푸들도 저만 따라다녀요.
    잘 때도 제게만 오고
    제가 외출하면 현관 앞에서 자고 있어요.
    그래도 외출은 딸들이랑 하네요.

  • 8. 푸들맘
    '20.4.21 11:34 PM (39.120.xxx.191)

    종특은 아니고 그 강쥐 성격인 것 같아요
    저희 집 푸들은 빈방에 혼자 있는 걸 좋아해요

  • 9. 저도 푸들맘
    '20.4.22 1:22 AM (1.247.xxx.90)

    저희도 그래요.제옆에 누구도 오는걸 좋아하지 않아요.산책도 저외 다른가족이 시키려하면 꼼짝않고 움직이질않아요.심지어 남편이랑 같이 산책시키면 가면서 계속 뒤돌아 확인하며 가구요.;;; 일
    출근하다 코로나로 재택하면서 집착이 아주 말도 못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579 동물 보호에 관심있는 분은 클릭해 주세요 23 길냥이 2020/04/21 1,263
1061578 결혼10년차 3 그냥 2020/04/21 2,157
1061577 주부님들 1년에 화장품 구입비가 궁금해요. 21 고마워요 2020/04/21 3,895
1061576 해외직구하고 카드 결제했는데 카드 이용 내역에 안나오네요. 8 ㅇㅇ 2020/04/21 3,101
1061575 pd수첩 기막히네요 연예인 건물주 41 . . 2020/04/21 15,566
1061574 알릴레오 마감방송 보며 든 생각 20 보통애 2020/04/21 2,938
1061573 내 '피로'의 원인을 찾았어요 11 아큐 2020/04/21 7,602
1061572 이거뭔가요 2 2020/04/21 1,016
1061571 아동모델들 부모들은 제정신일까요 20 00 2020/04/21 8,915
1061570 50..빈둥거리고 싶진 않은데 뭘또 7 123 2020/04/21 3,381
1061569 재수생 아들과 턱걸이 7 상상맘 2020/04/21 2,532
1061568 아파트 욕실 타일 하자 해보신분 계시나요? 4 막돼먹은영애.. 2020/04/21 1,801
1061567 벌레들한테 댓글 안달기 운동하죠 5 벌레 왜구박.. 2020/04/21 546
1061566 지금 빵을 구웠는데요 8 내일 2020/04/21 2,455
1061565 부산재난지원금 나왔나요? 7 ㅇㅇㅇ 2020/04/21 1,616
1061564 헉! 박정희가 빨갱이였단거 아셨어요? 39 .. 2020/04/21 3,819
1061563 마스크팩 하고 세수 하시나요? 4 너무슬퍼요 2020/04/21 4,649
1061562 경기지역화폐..저는 그냥 이렇게 쓰려구요 33 ㅇㅇ 2020/04/21 5,641
1061561 형님 화장품 장사하는데 팔아달라고 연락하는 친구 10 ,. 2020/04/21 3,478
1061560 중2 대형수학 학원이 안맞는대요. 9 수학 2020/04/21 1,879
1061559 저는 술이 진짜 써서 못마셔요 17 2020/04/21 4,566
1061558 자식 잘 키웠다고 며느리 앞에서 말하는 시어머니 12 .... 2020/04/21 5,103
1061557 전세계약기간이 9월인데 12월까지 산다고하면 9 ㅇㅇ 2020/04/21 2,064
1061556 학대받아야하는 사주 21 사주 2020/04/21 7,434
1061555 아빠 폭력에 맞섰던 엄마... 62 그렇지 2020/04/21 22,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