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의 세계 박선영 남편은 갑자기 왜 애처가

? 조회수 : 7,660
작성일 : 2020-04-19 20:22:28
흉내를 내고 애기 갖는것도 적극적인가요?


근데 이 남자 배우 연기 참 잘해요.


김희애랑 레스토랑에서 첫 데이트할때 표정이 대학신입생이 첫 데이트 하듯 들떠 어쩔줄 몰라하는 순수함의 연기에 깜놀했는데,


어제는 와이프랑 밥 멉으면서 여종업원을 꼬시는데 또 그 느끼한 연기가 압권.

김희애 꼬실때와 여종업원 꼬실때의 너무 다른 분위기 연기에 진짜연기 하나는 너무 잘 하지 않던가요?
IP : 175.117.xxx.1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9 8:2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뭘해도 꼬꼬마

  • 2. 가을날에
    '20.4.19 8:28 PM (221.147.xxx.4)

    ㅋㅋ 저도 동감해요

  • 3. ....
    '20.4.19 8:39 PM (14.52.xxx.114)

    진짜 연기 잘해요
    보다보면 몰입이 쫙

  • 4. .....
    '20.4.19 8:44 PM (211.104.xxx.198)

    90년대 옛날 배우랑 너무 똑같이생겨서
    옛날 드라마보는거같고 적응이 안되네요

  • 5.
    '20.4.19 8:47 PM (1.243.xxx.9)

    아저씨에서도 결핍,불안한 정서를 잘 연기했어요.

  • 6. 4224
    '20.4.19 9:06 PM (223.39.xxx.22)

    연극배우 출신일걸요. 에쿠스나오고
    수취인불명 대학 때 보고 가장 인상 깊었어요.

  • 7. ㅡㅡ
    '20.4.19 9:2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마담 버터플라이에서 주인공

  • 8.
    '20.4.19 9:54 PM (59.12.xxx.22)

    왜 그 배우가 촌스럽게 느껴지죠?

  • 9. II
    '20.4.19 10:0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전 일본사람 같이 느껴져요

  • 10. 아생각났어요
    '20.4.20 1:34 AM (68.173.xxx.4)

    이 남자 배우 최근에 영화에 나왔던 사람이네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봤어요.

    https://youtu.be/ZOYPs8dkHxs

  • 11. 영화
    '20.4.20 8:50 AM (59.18.xxx.5)

    김기덕 영화 수취인 불명에서 어리숙한 존재 연기 잘해서 기억에 남아요. 별로 늙자도 않은 듯. 다만 키가 아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996 가짜뉴스 징벌적손해배상제 도입되면. 5 ㄱㄴㄷ 2020/04/20 1,191
1060995 저희집은 오늘 저녁 메뉴 결정했어요. 24 비오니까 2020/04/20 7,616
1060994 82엔 정치를 잘아는분들이 많죠? 어디서 배우고 들으시나요? 27 ㅇㅇ 2020/04/20 2,129
1060993 병원장 의리 지키는거 의외이지 않나요? 8 ... 2020/04/20 3,269
1060992 속보] 정부 "美·日 등에 마스크 지원·수출규제 해제 .. 28 그럼그렇지 2020/04/20 5,933
1060991 토익은 공인자격증은 아니죠? 2 o o 2020/04/20 1,879
1060990 중2수학 심화냐 선행이냐 2 알려주세요... 2020/04/20 1,675
1060989 치매를 이기는 모성 3 어머니 2020/04/20 2,694
1060988 집이 깨끗해보이는 비법 56 ㅇㅇ 2020/04/20 30,470
1060987 경기도평택지제에서 김포공항가는법 1 ㅇㅇㅇㅇㅇ 2020/04/20 990
1060986 주변 지인중 코로나 확진자 있으신가요 6 하쿠나마타타.. 2020/04/20 3,003
1060985 고야@ 미니 가방쓰시는분? hyp 2020/04/20 1,538
1060984 개성이라는 곳이 3 .... 2020/04/20 1,177
1060983 한반도 난민 몰려오면 사살 고려 9 노재팬 2020/04/20 3,255
1060982 싼 옷 가지고도 망설이는 제가 싫으네요 20 ㅇㅇ 2020/04/20 5,076
1060981 김해영의원실 통화 29 열뻗쳐~ 2020/04/20 4,877
1060980 병원인데 아이 결과 앞두고 조마조마 해요ㅜ 48 간절 2020/04/20 5,496
1060979 오늘의지령 김홍걸 마스크 일본지원 3 하루아침 2020/04/20 1,933
1060978 부부의세계 쓰레기통 15 이 와중에 2020/04/20 7,054
1060977 온라인수업 잘 적응하고 있나요? 1 ... 2020/04/20 1,237
1060976 日 마스크 수급상황 - 김어준 너까지 21 현지상황 2020/04/20 3,335
1060975 저들이 선거 맨붕온 이유. 27 차니맘 2020/04/20 4,416
1060974 제가 쓴 글이 뉴스에 나왔던 기억 .... 2020/04/20 1,368
1060973 남편복 좋다는분들 어느정도 만나셨나요? 12 ㅇㅇ 2020/04/20 10,270
1060972 중등 영어 리스닝 4 중1맘 2020/04/20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