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이 부모 안따라다니고 혼자있고싶어하는거 언제부터인가요

ㅇㅇ 조회수 : 3,633
작성일 : 2020-04-18 17:41:59
부모랑 주말에 나들이가는거보다
혼자있는거 더 좋아하고
친척집에서 자는것도 싫어하는 나이가 언제쯤인가요?
IP : 112.146.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20.4.18 5:43 PM (223.38.xxx.68)

    아이들 따라 달라요
    저희 아인 20살 이래도 잘 따라 다녀요
    빠르면 초등 고학년만 되도 안 따라 다니려 하고요

  • 2.
    '20.4.18 5:47 PM (39.7.xxx.97)

    아들은 중2부터 안따라다니려하고 딸은 고2인데도 잘따라단ㄱㅁ

  • 3. ㅁㅁㅁㅁ
    '20.4.18 5:48 PM (119.70.xxx.213)

    빠르면 초등고학년요

  • 4. ㅇㅇ
    '20.4.18 5:50 PM (175.207.xxx.116)

    중학생일 때는 안 따라더니 고등학생 대학생 때는 따라다녀요
    아들.

  • 5. 중딩
    '20.4.18 5:51 PM (211.36.xxx.149)

    중딩 되니 안움직여요 ㅡ.ㅡ

  • 6.
    '20.4.18 5:51 PM (122.36.xxx.160)

    중학생되니 그러네요‥

  • 7. .. .
    '20.4.18 5:55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5학년되니 안나가네요.
    친구랑은 놀고싶어해요.

  • 8. ㆍㆍㆍ
    '20.4.18 6:01 PM (222.237.xxx.30)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싫었어요. 우리집이 큰집이라 무슨 날만 되면 일가친척들이 다 우리집으로 몰려오는데.. 사촌들은 중학생 되니까 안따라 다니기 시작 하더라고요.

  • 9. 애둘
    '20.4.18 6:21 PM (117.111.xxx.169)

    애둘 키워보니 초딩 고학년요 큰애딸 둘째 아들인데 둘다 초등고학년되니 안따라설려고 하더라구요

  • 10. ..
    '20.4.18 6:24 PM (180.66.xxx.164)

    심하면 엘리베이터도 같이안탈려고 한대요. 사이가 나쁘지않아도요. 특히 빤히 쳐다보면 화낸대요ㅋㅋ.몰래 훔쳐봐야하나봐요.

  • 11. ...
    '20.4.18 6:42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고학년이요. 중학교때부턴 친구들이랑만 다녔고 설날 친척집도 안가려고 했어요

  • 12. ...
    '20.4.18 6:47 PM (175.198.xxx.247)

    초등 고학년요.
    외동일 경우는 좀 늦게까지 같이 다니는거 같구요.

  • 13. ...
    '20.4.18 7:10 P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은 대학2년인 지금까지도 따라다녀요.
    시간만 맞으면.
    시간이 없어서 못따라다니죠.
    이상하죠? 노는걸 워낙 좋아해서 그냥 모~든델 다 따라다니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남들보다 착한 아들은 아니예요.ㅋㅋ 안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341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 이소영 당선자 7 이소영 2020/04/18 1,790
1060340 차는 가만히 서있는데 뒤로 가는 느낌.... 9 ㅇㅇ 2020/04/18 4,743
1060339 민주당 이미지가 세련되지긴 했어요 26 2020/04/18 3,355
1060338 프랑스 확진자 왜 저러는지 아세요? 2 ........ 2020/04/18 6,462
1060337 포카치아 만드는법 질문이요 5 예전에 2020/04/18 1,213
1060336 저 2마트에서 펭구니백 받아왔습니다~~~ 8 자랑 2020/04/18 2,066
1060335 자녀돌봄카드 7살 미만 1인당 40만원이 실화인가요? 41 이해불가 2020/04/18 5,981
1060334 그 시절, 빡쎈 청춘을 보낸 형님들/펌. Jpg 7 이랬었군요 2020/04/18 2,345
1060333 준형이가 진상인 이유 1 Gg 2020/04/18 2,919
1060332 홍준표 ㅋㅋㅋ 15 ㅇㅇ 2020/04/18 4,460
1060331 이근형, 유시민에게 고마운 마음뿐. 평론중단 재고해 달라 27 ㅇㅇ 2020/04/18 2,773
1060330 다음 메인 기사선정기준? 이재명 찬양 모드 9 둥알라 2020/04/18 1,431
1060329 지복합성용 바르면 많이 화사한 쿠션있을까요?? 11 .. 2020/04/18 1,808
1060328 아들이 피아노 못친다는 학원 선생님 메시지 2 ... 2020/04/18 2,788
1060327 신바이오틱스 드시는 분 계세요? 2 유산균 2020/04/18 1,058
1060326 90년대말 00년대초에 유럽 수학여행가는 국내 학교도 있었나요?.. 5 00 2020/04/18 1,696
1060325 애엄마들은 왜 맨날 징징거려요? 31 ㅇㅇ 2020/04/18 7,952
1060324 마스크요... 8 아이쿠 2020/04/18 2,182
1060323 이강래 학력 3 똥볼 2020/04/18 2,677
1060322 드라마 더킹 보셨나요. 43 행인 2020/04/18 7,086
1060321 이 ㅇㅇ땜에 82에 자부심이 생겨요. 24 ㅇㅇ 2020/04/18 2,945
1060320 눈두덩이에 지방이식할수있는건가요 7 원글 2020/04/18 3,758
1060319 차만 타면 울렁거려요;; 3 ... 2020/04/18 1,028
1060318 열린민주 응원하셨던 분들 힐링방송 보세요 6 ... 2020/04/18 1,603
1060317 유시민이 ㅇㅈㅁ을 언급하니 19 ㅇㅅㅁ 2020/04/18 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