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많은분들 누구랑 가장 친?하세요?

땅지맘 조회수 : 2,153
작성일 : 2020-04-18 16:48:54
2남 4녀중 저는 막내.딸.아들.딸.아들.딸.딸
큰언니와는 14살차..저 46세
바로 위언니와는 네살차..학교다닐때 엄청 싸웠드랬죠. 그땐 언니한테 반말하며 자랐는데
힘으로 못이기니 멀찍이 떨어져서 약올리며 잽싸게 방문잠그며 화 더 돋구고..서로 교과서 찢어버린다고 협박하며 싸우던 언니
지금 저는 경기 윗언닌 강원도.일년에 한두번 보지만 거의 맬 통화해요.퇴근길 통화. 청소.설거지하며 통화. 할말 딱히 없는데 걍 붙들고 스맛폰 하기도 하고. 드라마. 정치.생활 별별 얘기 다하죠
통화하며 우리 자랄때 엄청 싸웠는데 지금도 내이마에 언니가 손톱으로 만든 흉터있다! 근데 우리 왜이리 지금 친한척 하는거야? 낄낄대며 두시간 통화할때도 있어요. 우리 애인같아 ㅎㅎ이러며. 자매 많으신분들 누구랑 가장 친?하세요?
IP : 125.186.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0.4.18 4:58 PM (175.223.xxx.37)

    아~ 부러워요. 전 남동생만 있어서 언니나 여동생 있는 분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 2. ....
    '20.4.18 4:58 PM (118.176.xxx.140)

    질문이 좀 이상해요

    딸 많은 분이 아니라
    형제나 자매 많은 분 아닌가요?ㅋ

  • 3.
    '20.4.18 4:58 PM (121.167.xxx.120)

    큰언니와는 아마 세대 차이 나서 소원할거예요
    저희는 딸만 셋이예요
    언니 다섯살 위 중간에 저 제동생 세살아래예요
    우리도 저와 동생이 친하고 언니와 동생은 여덟살 차이 나니
    별로 안 친해요
    언니와는 친하기 보다는 형제니까 정으로 대하는데 둘사이에서 제가 의견 조율하고 하는데 이젠 나이 들어 귀찮아서
    둘사이 참견 안하고 둘은 데면데면해요

  • 4. 그러네요
    '20.4.18 5:02 PM (125.186.xxx.173)

    제목 고쳤어요ㅎ

  • 5. 삼천원
    '20.4.18 5: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한때 제 보물1호가 여동생이었어요.
    남동생도 있지만 여동생이 더 좋아요.
    늦둥이 낳아서 바둥거리는것도 예쁘고, 딸내미 버둥거리는데 달래는것도, 성질내는것도 귀여워요.

  • 6. 아마
    '20.4.18 7:15 PM (119.70.xxx.204)

    나이차이나면 별로안친하던데요 전에 딸만 여섯인 언니 있었는데 바로위아래랑만 친하고 그외는 명절때만 본다고했었어요

  • 7. ..
    '20.4.18 7:15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저희 1남4녀 딸 딸 아들 딸 딸
    저도 막내이고 큰언니하고 11살 차이 바로위 언니하고 2살 차이
    바로 위에 언니하고 젤 친해요
    매일 전화하고 카톡으로 선물도 하고 누구 찍어라 그러기도 하고
    아마 같이 공유한게 많아서인지
    젤 큰언니는 제가 초등때 대학가고 집에 없고
    음, 성격도 이기적이라 동생이라고 살갑게 하는것도 없고
    자매들간에도 약간 따 분위기?

  • 8. 부러워요
    '20.4.18 10:28 PM (118.38.xxx.212)

    언니랑 시시콜콜 전화통화 다하다니ㆍ
    너무너무 안맞아서 ㅠ
    3살차이 여동생이랑은 좀 잘맞아요

  • 9. 딸셋
    '20.4.18 10:29 PM (216.58.xxx.241)

    그중 제가 막내. 전 큰언니랑 젤 친함
    성향이 똑같음. 7실 차이

  • 10. 저도
    '20.4.18 10:44 PM (221.143.xxx.37)

    네자매 막내인데 다 친해요.
    특히 8살차이 셋째 언니는 엄마같이
    든든하죠. 세 언니가 다 다른 역할이 있어요.
    언니들 없는 인생은 생각할수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420 Sbs여서 그런가..재미가 없네요 6 .. 2020/04/18 2,796
1060419 성인adhd 같은데, 일상과 업무에 있어서 힘이 듭니다 12 ㅇㅇㅇ 2020/04/18 4,160
1060418 글을 쓰고싶은데 4 곰곰 2020/04/18 896
1060417 무슨 낙으로 사세요? 40대초반 37 2020/04/18 9,113
1060416 백건우님 연주 3 .. 2020/04/18 1,529
1060415 부부의세계처럼 정혜신이 불륜녀였네요?? 31 2020/04/18 34,451
1060414 노통은 여러 인재들을 배출해주고 가셨네요 2 ㅇㅇ 2020/04/18 1,278
1060413 얼린 바지락 요리 5 해산물 초보.. 2020/04/18 1,488
1060412 일본 코로나 감염자 1만명 넘어 10 아직도 2020/04/18 1,731
1060411 더킹 진짜 재미없네요... 24 .... 2020/04/18 7,352
1060410 올해 과수 농사 엉망될 듯 합니다. 2 ㅁㅁ 2020/04/18 3,326
1060409 지원해달라고 1 대구에서 2020/04/18 1,097
1060408 ... 26 기분좋은밤 2020/04/18 7,914
1060407 기업인 '필수적 여행' 협조..한국 등 12개국 '공동선언' 뉴스 2020/04/18 931
1060406 긴급재난금 1 .... 2020/04/18 1,335
1060405 노인들이 우리지역은 민주당,비례는 미통 찍으신분도 많나봐요. 1 ㅇㅇ 2020/04/18 1,313
1060404 솔직히 늙어서 유투브만 보고 살아도 되겠어요 113 ㅇㅇ 2020/04/18 27,549
1060403 아둥바둥 살기 귀찮아졌어요. 6 ,,, 2020/04/18 3,793
1060402 김의겸 기부는 했나요? 17 2020/04/18 1,989
1060401 검사수 축소 의혹 제기한 의사 반성문/펌. Jpg 7 꼬리내린거임.. 2020/04/18 1,722
1060400 갑상선암 전절제 하신분들 체중변화? 9 갑암환우 2020/04/18 3,560
1060399 스타우브 안쪽 콕 찍혔는데요. 2 .. 2020/04/18 1,255
1060398 민주당더러 왜 자꾸 겸손하라고 할까요 30 .. 2020/04/18 2,783
1060397 부부의세계.. 재벌사모 박근혜 너무 닮지 않았어요 25 웃기지만 2020/04/18 6,124
1060396 이사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7 아아 2020/04/18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