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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님 에 다시 빠져있어요

그리움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0-04-13 09:39:09
재택근무등 아이들과 긴시간 집에만 있는 요즘 모두 힘내세요



밥하고 치우고 반복되는 시간에



이상은언니 강변가요제 때부터 반해서 좋아했지만 그녀의 중년?의 음악도 좋아하지만

옛날의 담다디 사랑할거야 그대 떠난 후 .. 언니의 풋풋한 전무후무한 보이쉬한 발랄함 귀여움에 다시 빠져 지냅니다.



언니는 그당시 번아웃되어 너무 힘드셨다했는데 그래서 최전성기에 유학가고 떠나셔서 언니는 힘들었지만 그 매력을 좀 더 유지해주셨으면 했던 아쉬움이 컸었네요.


그러나
언니의 과거와 현재 모두 너무 좋아요


IP : 222.233.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3 9:43 AM (116.88.xxx.138)

    저두요 2년전쯤 하루종일 이상은씨 노래만 들을때가 있었네요..철학같은 가사에 깊이있는 목소리..다시 들어야겠어요.

  • 2. ...
    '20.4.13 9:43 AM (219.255.xxx.153)

    내용에는 동의하는데 지나친 존댓말은 잘못 쓰셨어요.

  • 3. ㅇㅇ
    '20.4.13 9:45 AM (211.209.xxx.126)

    비밀의화원이 제 18번인데 제 인생도 가사랑 비슷하게 가네요

  • 4. ㅇㅇ
    '20.4.13 10:02 AM (110.70.xxx.102)

    꾸미지않은 톰보이스타일에 덤덤보이시한 모습도 괜찮은데
    저는 히트곡보다 유학 이후의 자기 색깔있는 음악이 좋더라구요..^^

    비밀의 화원, 삶은 여행, 둥글게 등등..노래들이 편안 담백해요.

  • 5. ㅇㅇㅇ
    '20.4.13 10:20 AM (110.70.xxx.102)

    상은언니는 신곡 안 내시나요?!
    좋아하는 노래 링크
    https://youtu.be/6QIbZB1-jF0
    사랑할거야. (풋풋한데..할말하않...)

    https://youtu.be/TrGQtd1-CnY
    삶은 여행

  • 6. 몇년전
    '20.4.13 10:22 AM (118.139.xxx.63)

    지겹도록 들었어요..
    담다디랑 비밀의 화원..또 듣고 싶네요.

  • 7. ㅇㅇ
    '20.4.13 10:32 AM (110.70.xxx.102)

    https://youtu.be/JKoyq_WAQtc
    언젠가는 라이브
    가사와 음색이 편안하기 그지없어요. 본인 작사작곡이라 들었는데 진심 재능있어요.

  • 8. ㅇㅇ
    '20.4.13 11:39 AM (175.223.xxx.93)

    https://youtu.be/zdBQIqg9TR4
    담다디 데뷔당시 가요제땐?가봐요.
    몸짓이 상당히 격하고 파격적이네요 ㅋ
    웃겨쓰러집네다 온뉘 ㅠ ㅋㅋㅋ

  • 9. 울 아들
    '20.4.13 12:14 PM (121.145.xxx.183)

    초6인데 어찌 알았는지 이상은 팬이에요. 맨날 노래틀어 듵다보니 저도 계속 듣고 있어요. 좋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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