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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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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몇 살까지 소화할 수 있을까요?

조회수 : 4,399
작성일 : 2020-04-13 08:14:16
딸들과 꽃보다 누나 재방송을 잠깐 봤는데
애들 눈엔 윤여정(할머니) 청바지 입은 모습이 좀 어색해 보였는지
갑자기 청바지가 어쩌구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나 자신은 못느껴도 남들 눈엔 어색해보일 수도..
몇 살쯤 되면 자신의 청바지 입은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질까요?
IP : 223.62.xxx.3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3 8:15 AM (221.157.xxx.127)

    구십이라도 입고싶음 입는거죠 뭘

  • 2. 호주이민
    '20.4.13 8:16 AM (119.70.xxx.238)

    청바지가 나이가 있나요

  • 3. ..
    '20.4.13 8:17 AM (222.237.xxx.88)

    몸에 예쁘게 맞음 나이 불문 입는겁니다.
    그녀는 젊을때도 청바지에는 안어울리는 몸매였어요.

  • 4. 입을래요
    '20.4.13 8:17 AM (211.247.xxx.104)

    나이와 상관 없이요.

  • 5. ...
    '20.4.13 8:17 AM (61.72.xxx.45)

    나이없어요

  • 6. 글쎄
    '20.4.13 8:23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어울리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와 상관없이
    청바지를 입는다고 해서 젊은 분위기가 나는건 아닌데..

  • 7. ....
    '20.4.13 8:26 AM (175.223.xxx.21)

    몸매가 되는한 입는거죠
    나이가 뭔상관 ㅎㅎㅎㅎ

  • 8. ..
    '20.4.13 8:34 A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몸매 안좋아도 옷이 들어가면 입는거지요
    다 늙어서 분위기찾고 패션찾고 하겠어요
    청바지가 편하면 입는거고 불편하면 안입겠죠
    나이들어 청바지가 딱히 멋내기용은 아니잖아요
    배만 안나오면 백살까지 입어도 좋을 듯

  • 9. ㅇㅇ
    '20.4.13 8:39 AM (175.114.xxx.36)

    본인좋을때까지요

  • 10. 나이들어도
    '20.4.13 8:43 AM (222.117.xxx.111)

    보통 남자들이 많이 입지
    여자는 잘 안입더라구요

  • 11. ..
    '20.4.13 8:55 AM (121.134.xxx.152)

    나이 상관없이 상체비만에 골반 없는 체형이면 안어울리구 상체 날씬하고 허리라인 있고 골반 있으면 청바지 어울리는듯요.

  • 12. ....
    '20.4.13 8:57 AM (218.150.xxx.126)

    나이는 괜찮은데
    배가 가슴 만큼 나오면 안어울리는 듯요

  • 13. ///
    '20.4.13 9:03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뱃살 나오고 다리 조금싹 휘어지면
    뭔 바진들 어울릴까요?
    그냥 입고 싶고 본인이 편하면 입는거죠

  • 14. 솔직히말합시다
    '20.4.13 9:0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서 입는 옷90프로는 안 예뻐요
    청바지 만 안 어울릴까

  • 15. 이상타
    '20.4.13 9:14 AM (218.154.xxx.140)

    서양할매들 자연스러운데

  • 16. ..
    '20.4.13 9:18 AM (175.201.xxx.213) - 삭제된댓글

    청바지에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90도 입을만하면 입는거지요

  • 17. ㅇㅇ
    '20.4.13 9:23 A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청바지야 하의니까 나이들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그닥 어울리진 않아도요.
    노인되서 어울리는 거만 입는다면 한복만 입어야할듯

  • 18. ㅇㅇ
    '20.4.13 9:24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70대는 청바지 안입던 세대라 어색해 보이는 거지 실제로는 나이 상관없죠.
    편하게 입는 옷이니까요.
    전 50대인데 원래 입던 청바지 레깅스가 제일 편해요.
    20년후엔 노인들 모두 청바지 입고 있을 것 같은데요.

  • 19. ...
    '20.4.13 10:00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나 어색하지, 외국은 노인들도 청바지 잘만 입어요.

  • 20. 그게요
    '20.4.13 10:07 AM (59.28.xxx.167)

    저희엄마 60중반될때까진 제가 그런문제로 입지마시라 말렸거든요. 근데 작년 그작년쯤 넘 입고싶어 하셔서 요즘 편하게 나온 청바지 그냥 함 입어라도 보시라했는데 의외로 다시 어울리는느낌? 편하고 수수한 네츄럴뿜뿜 할머니?느낌 나셔서 지금 다시 입으세요. 근데 저도 갑자기 나이드셔서 어울리게 되신 그 선이 어디인지는 모르겠네요^^ 차라리 연세가 드심 의외로 또 어울리시는 지점이있는듯?ㅎㅎ

  • 21. ㅇㅇ
    '20.4.13 10:16 AM (49.175.xxx.63)

    배기 스탈로 좀 헐렁하게 입고 엉덩이 많이 가리게 입으면 나이드신분도 괜찮은듯요

  • 22. 엥?
    '20.4.13 10:21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80되어도 입을거같은데요?
    윤여정은 청바지가 이상한게 몸이 초딩아이 몸이잖아요
    그래서 이상해보여요 여성미가 있는 몸은 아니니.

  • 23. fly
    '20.4.13 10:24 AM (218.48.xxx.98)

    윤여정은 청바지가 이상한게 몸이 초딩아이 몸이잖아요222222222

  • 24. ,,,,,
    '20.4.13 10:26 AM (103.6.xxx.177) - 삭제된댓글

    나이든 사람들. 살이 쪘든 아니던 청바지 레깅스는 진짜 흉해요
    적당한 핏의 청바지가 보기 좋아요

  • 25. 50
    '20.4.13 10:43 AM (175.193.xxx.162)

    넘었는데 아직도 일자 슬림핏 입습니다.
    오삽까지만 입어야지 했는데
    제일 잘 어울린다고 계속 입으랍니다.
    요새 뱃살 감추는 디자인도 나와서 편하게 잘 입습니다.

  • 26. ,,,,
    '20.4.13 10:59 AM (103.6.xxx.177)

    청바지 레깅스 종류만 피해서 입으세요
    아무리 너그럽게 생각해도 이건 젊은이들의 전유물? 이에요

    적당한 핏의 청바지는 괜찮아요

  • 27. 뭔상관
    '20.4.13 12:53 PM (121.168.xxx.104)

    나이가 무슨 상관있나요?
    80넘으신 친정엄마
    여전히 청바지 입으세요
    사시사철 편하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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