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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무관하네요

의미없음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20-04-10 14:20:08
정부는 19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자 하는데
교육부는 예외인가봅니다.
맞벌이든 전업이든 신청만 하면 긴급돌봄 받아주고 있죠..
어린이집는 90퍼
유치원은 50퍼 이상 등원하고 있는 현실이란 것 아시나요?
이럴 바엔 어린이집 유치원은 그냥 개학해도 되겠는데요..
어린이집 유치원 긴급돌봄 자유롭게 오고가니
주말에 꽃놀이도 가고 외식도 가는 거죠
아이들 마스크만 착용했지 부대끼며 놉니다
급 간식 땐 당연히 마스크 벗고 옹기종기 먹지요...
어린이집 유치원은 아이들로 가득한데
실내체육시설, 모임, 종교단체, 꽃놀이 등등
어떤 논리로 비판할 수 있을까요...
IP : 211.36.xxx.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0 2:21 PM (58.87.xxx.252) - 삭제된댓글

    긴급돌봄은 해야죠.

  • 2. 의미없음
    '20.4.10 2:23 PM (211.36.xxx.31)

    기준이 없으니 하는 얘기죠..

  • 3. ..
    '20.4.10 2:26 PM (223.38.xxx.52)

    그러게요~맞벌이아녀도 보내는사람은 보내더라구요 ㅡㅡ

  • 4. ...
    '20.4.10 2:27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2~3명 있는 것보다 몇십명이 훨씬 바이러스 전파도 심하죠

  • 5. 도대체..
    '20.4.10 2:44 PM (121.66.xxx.235)

    어떤 동네인지 궁금하네요.
    19명 반에 울 애기 포함 4명 등원해요.
    많이 친구들은 언제 오냐고 보고 싶다고 우는 5살 딸
    매일 어린이집 보내며 출근하는데 4명 이상 안나오고 다른 동생반 친구들도 몇 명 안나와서 총 10명도 안되요. 국공립어린이집이구요.
    어느 동네가 90퍼 이상이라는지 참..

  • 6. 67888
    '20.4.10 2:44 PM (112.221.xxx.67)

    맞벌이는 이와중이라도 회사관둘수없는 포도청일테니 어쩔수없다치는데
    전업들 마저...귀찮다고 보냅디다

  • 7. 도대체..
    '20.4.10 2:48 PM (121.66.xxx.235)

    주변에 친지들 얘기 들어봐도 거의 가정보육 중이고(다 다른 곳에 삽니다.)
    귀찮다고 보내는 전업주부들 거의 없어요.
    주변서. 인터넷에서 들은 말로 확대하시는 거 아닌지..

  • 8. 의사집
    '20.4.10 2:54 PM (110.70.xxx.196)

    의사집 부모는 절대안보내던데요

  • 9. 원글
    '20.4.10 3:11 PM (211.36.xxx.31)

    확대 아니구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일하는 지인들이 있어요.
    수도권에서 먼 지방이라 경각심이 떨어지는 걸까요..

  • 10. 거기가
    '20.4.10 3:16 PM (115.21.xxx.164)

    이상한 거예요 다들 안보내요

  • 11. 에휴
    '20.4.10 3:23 PM (175.199.xxx.69) - 삭제된댓글

    여기는 대부분 안보내요

    근데 전업도 사정이 있어서 보내든지 말든지 하겠죠

    전업주부는
    긴급돌봄 금지 청와대 청원내세요

    엄마들 많이 모이는 게시판에 이런글 보면
    휴 한숨부터 나옵니다

  • 12.
    '20.4.10 3:34 PM (223.38.xxx.51)

    거긴 어딜까요??

    저 유치원,어린이집 특기강사인데요.
    2월말부터 수업 한군데도 못 가고 있어요.
    여기는 경기도 남부인데
    저희 지사나 다른 업체 모두 다 잠정 휴업인걸요.

    특기강사 샘들 활동하는 까페에서도
    다들 수업 안가고 걱정하고 있구요.

    원에 여쭤봐도 등원하는 아이들 10명 내외밖에 안되는데..

  • 13. 도대체
    '20.4.10 3:37 PM (223.62.xxx.213)

    제 친지들도 수도권 먼 지방 살아요.
    거기도 꼭 필요한 사람 아니면 안보냅니다.
    괜히 몇 명에게 들은 말 옮기지 마시고 분위기 흐리지 마세요.
    이런 시국에 외로워 하는 애 보내며 출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14.
    '20.4.10 3:45 PM (182.211.xxx.69)

    각자 사정이 있으니까요
    맞벌이는 직장근무때문에 어쩔수 없고
    전업이라도 늘 집에만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다른지역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꼭 해야할 볼일이 있다거나 하면 아이를 동반하는것이 더 위험하니까 맡기는 경우도 있어요

  • 15. ..
    '20.4.10 4:05 PM (1.237.xxx.68)

    진짜 온라인만 보면 별세계네요.
    오늘 어린이집에서 시에서 나온 소독제와마스크 나눠준다고 안내받아 잠시 다녀왔습니다
    170이넘는 정원에 각반 긴급 한둘씩만 나온다고 한숨쉬던데 어린이집글 꾸준히 올라오네요.
    제주변은 100퍼센트 안보내요.
    맞벌이들도 전전긍긍하며 힘들어하는데..
    90퍼센트 나온다는 어린이집 궁금하네요.

  • 16. 그럼에도
    '20.4.10 4:32 PM (110.70.xxx.196)

    강남에 원
    아이들 1세아들6명 적응기간
    끝내고 오는데 밥먹여달라고
    아우성이더니 이제 재워달라고
    아우성
    겁도없어요 교사들이 확진에
    노출되어있는데(출퇴근및지인가족)
    뭘믿고 저리열심히들보내는지
    원장이 보내라고 독려하고
    3세아 한명은 혼자 4시까지있어요
    할머니와같이산다는데도
    아직 어린아이들 확진없어서
    겁도안나서그렇지 이제선거끝나면
    확진 엄청날거같은데 어쩌려고
    보내는지

  • 17. 화나요..
    '20.4.10 5:04 PM (175.113.xxx.154)

    전업들 어린이집 보내는거 욕했는데
    친구랑 시누이가 보내고있네요..ㅠ
    4살입니다ㅠ

  • 18. 의미없음
    '20.4.10 5:35 PM (183.105.xxx.109) - 삭제된댓글

    분위기 흐리다뇨. 저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이해가 안돼서 글 올린 거고요,
    아무래도 제가 속한 지역사회가 별세계인가보네요.

  • 19. 비디
    '20.4.10 5:38 PM (211.244.xxx.148)

    제 주위에 친구 지인중 전업1명 어린이집 안가고 나머지 전업 다 어린이집 보내길레 속으로 욕했어요 학원도 보내고..긴급보육인데 왜 보내냐니 본인 힘들고 애가 심심해해서라고 헐...이번 기회에 사람 다시 보게 됐네요
    2시쯤 마트 간다고 나와보면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는 애들 학원차들 돌아다녀요..

  • 20. 비디
    '20.4.10 5:40 PM (211.244.xxx.148)

    요즘보면 그냥 다들 일상생활 하는거 같아요..온라인에서만 거리두기 하는듯해요

  • 21. 의미없음
    '20.4.10 5:45 PM (183.105.xxx.109) - 삭제된댓글

    이 동네는 집에서 노는 아이 안쓰럽다고 원에 보내는 분위기입니다.
    애 외로워한다고 원에 보내요.

  • 22. 의미없음
    '20.4.10 5:47 PM (211.36.xxx.9)

    분위기 흐리다뇨. 저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이해가 안돼서 글 올린 거고요,
    아무래도 제가 속한 지역사회가 별세계인가보네요.

    이 동네는 집에서 노는 아이 안쓰럽다고 원에 보내는 분위기입니다.
    애 외로워한다고 원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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