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어준 니 진짜 독하다.... 펀글

저도넘어온사람 조회수 : 4,325
작성일 : 2020-04-09 20:42:56

http://www.ddanzi.com/free/614323400


고백처럼 이야기 하자면 열린 민주당에는 나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던 사람이 3사람이나 있다.

 

다들 좋은 사람이고 특히나 비례 14번 황명필군의 진정어린 마음은 오래동안 봐왔으니 더 마음깊은 곳에 아릿한 통증이 있다.

 

솔직히 지금의 이 씨발스러운 갈라치기 니편 내편.하는 것의 책임은 전적으로 민주당에 있다고 난 생각했다.

 

조국교수의 억울한 상황이 온 나라를 전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쳐 넣어질 때 보여주었던 민주당의 무능하고  부자 몸조심 스텐스가

 

사람들에게 준 상처에 기인한 무의식의 트라우마가 투영된 것이 열린 민주당 열풍이다.

 

민주당은 당황했다. (솔직히 이런걸 예상못했다는 것에서 나는 금태섭정도를 희생양으로 용서 될 부분이 아닌 무능이라고 지적하고 싶다)

 

 

이제 와서 더들어 시민당이 형제니 가족이니 징징 대다니.

(씨부랄 그럴 거면 애초에 왜 정의당 나부랭이들에게 10석넘게 양보할 의향이 있다고 한 거냐?. 지금 하는 꼴들이나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의 노여움은 안중에도 없냐?

사사건건 정말 더럽고 추잡한 워딩과 노무현 노회찬을 모욕하던 씨발 것들에게 10석이나 줄 수 있다고 꼬시기까지 하면서도 왜 열린 민주당은 안된다는 건데?

갸들은 어디에서건 문재인 지킨다고 수십 수백번 공중파건 유트브건 다짐 또 다짐 하는데..진짜 민주당 이 병신 새끼들 작금의 이 상황이 어떻게 받아 드려진다는 거냐?)

라고 생각했고 노여워 했다.

 

그런데 김어준도 나와 같았을텐데.

이 독한 놈이 \"마음은 나중에 따로 정산하면 되는 거고 선거는 이겨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정봉주는 이명박근혜시절의 목숨을 같이 걸고 싸운 동료였고. 어쩌면 김어준의 정서에 열린 민주당사람들이 그들이 말하는 거가 정서적으로

훨씬 더 받아들이기 쉬웠을 거다.

 

내가 아무리 친분이 있다 한들 같이 목숨걸고 싸운 사람들을 뒤로 하고 누가 누군지도 몰랐던 그런 사람들이 있었어? 하는 시민당에 표를 몰아주어야 한다고

다짐 할 수 있었을까.....

 

독한새끼...

 

 

내가 졌다. 아니 지기로 했다.

문재인을 노무현 처럼 보낼거냐는 그의 피눈물 숨긴 외침에 넘어가주마.


문재인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지금 이 난리버거지 같은 세상을 추스리게 판 깔아 주신 노무현 대통령의 꿈꾸신 나라의 완성이고

이루어 드리는 것일 것이라는데는 단 한치도 이견이 없다. 단지 민주당의 나이브하고 제몸 사리는 새끼들이 좆같았던 거지.

 

미안하다. 황명필군. 미안하다 열린민주당의 전사여러분. 비록 나는 한표지만 주변을 다니면서 적어도 20표이상 밭갈아 놓은거

시민당으로 돌리고자 한다.  나는 더블어 민주당처럼 당신들애 대해 형제가 아니고 생판 남이라는 식으로 말한적도 없고

당신들이 가진 전투력에 진지한 기대를 한 것만은 분명하다. 뭐 여기에 개인적인 어떤 바램이나 욕망이 있었겠는가!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지금 이 미안하고 아픈 마음을 이겨내고 시민당이라고 외치는 김어준 진짜 독한 새끼다. ...

저 터지는 화산 분화구 밑을 좃나게 바지 가랑이 불 붙어서 뛰어 다니는 그대에게 어찌 이겨보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리고 그 독함이상으로 숫자가 깡패인 더러운 정치판에서  문재인대통령을 제대로 지켜내어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를 완성해주기를 몇날 몇일을 숙고하고 자문하고 발원하는 마음으로

평소에 정우성같이 생겼지만 조금 관리 안된 마동석필 나는 얼굴에 세수도 하고 면도도 하고

추리닝에 슬리퍼 차림 벗어 던지고 깔끔한 정장이라도 꺼내 입고

투표용지에 문재인 란에 도장 찍고 인주 번져 무효표 될까봐 불고 또 불어서 엇나가게 접던 투표용지를

다시 한번 상기 시키며 고작 4년에 한번뿐이긴 하지만

 

나만의 전장으로 나가는 병사의 심정으로

투표장으로 갈것이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뜻대로 하면 된다. 싸우지 마라. 지꺼나 하지 남이 이러저러 왜 찍니 마니 하지마라

민주주의는 그 모든 것이 당신 뜻대로만 되지 않는 전제가 있어서 돌아가는 좃같은 제도라고 생각 하니끼.

그거까지 포함해서 민주주의 인거고  그게 노무현없는 노무현의 시대상이라고 감히 생각하고 정의 했다. 나 혼자.

 

 

모두 건투 아니 건표를 빈다...

 

하.. 씨발. 주진형씨 국회서 싸우는거 진짜 보고 싶었는데.....

안원구씨 저수지 공사도 꼭 보고 싶었고...

 


IP : 39.125.xxx.23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은나중에정리
    '20.4.9 8:43 PM (39.125.xxx.230)

    http://www.ddanzi.com/free/614323400

  • 2. 민주당은
    '20.4.9 8:45 PM (220.85.xxx.141)

    부자 몸조심 하는당
    가진게 많아
    아무것도 못하는 당

  • 3. ㅂㅈ
    '20.4.9 8:45 PM (175.214.xxx.163)

    당신 마음 내 마음...

  • 4. 아이구
    '20.4.9 8:48 PM (182.215.xxx.201)

    시민당으로 가나요....
    냐일 사전투표할 건데 아직 마음 못정함. ㅠㅠ
    문재인에 기표하고 호호 불던 건 똑같애요. ㅠㅠ
    갑자기 목이 메어요.

  • 5. 기레기아웃
    '20.4.9 8:49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아씨 ㅠㅠㅠ 그래도 주진형은 들여보내야죠 ㅠ

  • 6. 나도
    '20.4.9 8:5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맘 못정했어요. 주진형까지는 들여보냈음 좋겠는데 아슬아슬하겠죠. 고민될땐 5번 찍으라는 남푠님을 쳐다보며 아직두 고민중입니다.

  • 7. 어제
    '20.4.9 8:52 PM (122.38.xxx.224)

    하도 물고 뜯으니까..정봉주 울었는지..방송하는데 눈주위가 빨갛던데..불쌍해서ㅜㅜㅜ

  • 8. 금금
    '20.4.9 8:52 PM (121.182.xxx.170)

    퐁당퐁당도 아니고 앞번전진배치

  • 9. ...
    '20.4.9 8:54 PM (39.7.xxx.86)

    미안치 않네
    나는 12번으로 결론

  • 10. 고민끝
    '20.4.9 8:54 PM (39.7.xxx.159)

    열린민주당!!!

  • 11. ..
    '20.4.9 8:57 PM (114.203.xxx.163)

    5번은 진짜 찍어줄 마음이 들어야죠.
    12번 갑니다.

    손혜원 의원 별로지만 비례 인물들이 더 나으니 하나라도 더 보낼랍니다.

  • 12. 라스트라다
    '20.4.9 8:59 PM (106.101.xxx.233)

    시민당과 열민당이 서로 제 살 나누는
    지지 그래프를 보니
    열민당이 정의당 표를 가져오거나 외연확장에 성공한게
    아니더군요.
    지역구는 초박빙 접전이 늘어나는데
    비례도 더불어 찍어야 우리 문프 힘보태는거구나.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열민당 후보들도 좋은 분들이지만
    국회는 구도의 싸움이니까요.

  • 13. 글 주인
    '20.4.9 8:59 P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저분들의 주장인, 문재인을 노무현처럼 보내지 않으려고 우릴 찍으라는게 와 닿으면 5번 찍는거고요.

    노통 열렬 팬으로 ' 02, 04 ,09 ' 를 단 한개도 안잊고 있는 저는
    쪽수 안 믿어요.

    지역구 1등은 민주당이 그린라이트라니 다행이고요
    비례 열린민주당에 가는 몇석 갖고 저러는거 , 없어 보입니다

  • 14. 열린민주당
    '20.4.9 9:00 PM (119.64.xxx.175)

    일 시키고 싶은 후보들 많아요. 정말 안타까워요.

  • 15. ...
    '20.4.9 9:00 P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진보는 새롭게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거죠.
    열린 민주당의
    새로운 시도, 결기, 열정이 좋습니다.
    벽에다 외치는 것 같은 답답함은 없겠죠.

    선전, 선동에 흔들리고 싶지 않습니다.
    내 머리를 남에게 의탁하고
    표 찍어 주는 자동 인형이 아닙니다.

  • 16.
    '20.4.9 9:00 PM (121.147.xxx.170)

    저 아직 정하지못했는데
    여기말도 맞고 저기말도 맞고 큰일이네

  • 17. ...
    '20.4.9 9:01 PM (175.223.xxx.134)

    김어준 참 이번 만큼 그 좁은 맘이 드러난 적이 있었나. 황우석 사태 잊었나. 그 슬럼프에서 어떻게 겨우 일어났는지. 오만한 판단임. 열린당 찍습니다. 열린당 후보들 당선된다고 뭐 그리 문재인에 큰일날 인지. 과반 안된다고 협박하다니.

  • 18. 한가지만
    '20.4.9 9:02 PM (125.178.xxx.135)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은 더불어시민당이에요.
    문 대통령과 여당 당대표 이해찬 의원은 같이 가는 거죠.
    그 당 대표가 더불어시민당으로 힘을 모아달라잖아요.

  • 19. ㅋㅋ
    '20.4.9 9:05 PM (39.7.xxx.86)

    이해찬이 조국사태에서 한 일?
    벙어리처럼 묵언수행!

  • 20. 살아온 궤적을
    '20.4.9 9:06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인다는데 현재 시민당 인사들에게 신뢰가 안 가요. 어쩜 이번만은 털보말을 못 따르겠네요.

  • 21. 논리없고무지
    '20.4.9 9:07 PM (210.178.xxx.44)

    그래도 저는 더시민 1~10까지 후보들보다는 주진형, 황의석, 안원구가 이 정권에 더 필요할것 같아 112로 갑니다.

    다른 분들은 알아서 하셔요. ^^

  • 22. ..,
    '20.4.9 9:07 PM (223.38.xxx.209)

    열린 민주당이 겨우 몇 석 가져가는 상황에 대해 ㅈㄴ 비장하게 썼구나.
    본인은 갱장히 잘 쓴 글이라고 내심 뿌듯해 죽을듯

  • 23. 말같지 않은 논리
    '20.4.9 9:08 PM (211.200.xxx.115)

    찍고싶은대로 찍을꺼다~~ 김진애후보 인터뷰도 안하는,선택적인 지지를 한다. 김어준을

  • 24. 210님
    '20.4.9 9:09 PM (119.64.xxx.175)

    고마워요. 국회에서 주진형, 황희석, 안원구 일 시키고 싶어용

  • 25. ...
    '20.4.9 9:09 PM (121.129.xxx.187)

    나도 아직 못 정했는데, 다만 열린당이 너무 잘나가면 시민당으로, 시민당이 너무 잘 나가면 열린당을 찍겠다는 정도의 맘은 먹었는데, 지금 봐서는 열린당으로 갑니다. 열린당 하락세가 뚜렷해서ㅠ

  • 26. 그리고
    '20.4.9 9:11 PM (121.129.xxx.187)

    황희석을 반드시 국회안으로 쫓아내고 싶다는 맘이 너무 간절함.

  • 27. ....
    '20.4.9 9:13 PM (122.45.xxx.197)

    김어준 네거티브 먹혀서 김어준 때문에 플랜다스의 계로 고생만 하다 토사구팽된 12번 안원구 님은 원내진출이 힘들듯 합니다만, 8번 황희석님까지는 진출 시켜서 최강욱과 최성의 콤비 플레이는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28. 총수
    '20.4.9 9:13 PM (61.73.xxx.218)

    고마워요!!

  • 29. 털보의
    '20.4.9 9:16 PM (112.97.xxx.67)

    자기 변명을 대신하는 건가요?ㅋ
    전 열린민주로 갑니다.

  • 30. 전투력 없는
    '20.4.9 9:16 PM (182.221.xxx.191)

    민주당보단 열린 민주당이 더 맘이 가네요
    더불어 시민당이 문프 엄호 해준대요?
    금태섭같은 사람들 아니란 법 있나요?

  • 31. ...
    '20.4.9 9:18 PM (122.45.xxx.197)

    레임덕은 더민주 안에서의 차기 대권 구도 싸움에서부터 나온다에 500원 겁니다.
    열린민주당이 선명성 경쟁을 통해 더민주를 자극시켜 검찰 개혁 언론 개혁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32. ...
    '20.4.9 9:20 PM (122.45.xxx.197)

    김어준 양정철이 그리는 차기 대권주자가 이재명이어도 총수고마워라 하셔요 들

  • 33. 완곡
    '20.4.9 9:24 PM (115.139.xxx.104)

    확신에 찬 말은, 의심해 봐야 하고
    의심하는 사람은 신중해 보여요.

  • 34. ...
    '20.4.9 9:31 PM (117.111.xxx.198)

    민주당이 쪽수가 부족해서 노무현, 조국을 못 지켰나요?
    지금도 문통지지율이 높으니 문통 위하는척 문통 팔이하는거지
    문통 지지율 떨어지면 당장 헌신짝처럼 버릴 것들이죠.
    물론 지역구는 1번이지만 비례는 12예요.
    민주가 삽질할때 대안이 있어야 견제하고 선의의 경쟁할수 있어요.

  • 35. ..
    '20.4.9 9:34 PM (49.170.xxx.253)

    열린 민주로 정합니다

  • 36. 퍼온 글
    '20.4.9 9:35 PM (117.111.xxx.198)

    진짜 오글거리고 감상적이네요.
    김어준이 더시민 영업하는 징징글 지겨우니 그만좀 퍼와요.
    그 말주변으로 정의당 표나 뺏어올 일이지 왜 자꾸 열린민주당을 까서 표를 뺏어가려는 거예요?
    열린민주당에 당선되선 안될 누구라도 있는거예요?

  • 37. 거창하게도 썻네
    '20.4.9 9:38 PM (210.117.xxx.62) - 삭제된댓글

    마음데로 하쇼~
    나도 마음데로 할테니!
    아니 왜 우리는 남의 투표권에 의도든 아니든
    왈가왈부일까?
    노무현, 문재인 대통려님들을 팔아가면서!!!
    애잔하네...으이그!

  • 38. ..,
    '20.4.9 9:41 PM (223.38.xxx.209)

    117 님 정답!

    이재명에게 위협이 될 인물들이 당선되는걸 막아야해!
    김어준이 필사적인 이유.

  • 39. jj
    '20.4.9 10:16 PM (222.108.xxx.214)

    낼도 뉴공서 김진애님 인터뷰 안하면 진짜 실망할거임ㅜ
    그래도 서로 헐뜯지는 맙시다

  • 40. 민주당
    '20.4.9 10:49 PM (58.233.xxx.38)

    속터져서 열민당 찍어서 긴장하게 만들테다
    찍고 싶은 후보가 열민당에 훨씬 많아서 죄고우면 안 함

  • 41. 애들엄마들
    '20.4.9 11:45 PM (124.56.xxx.204)

    전 어준총수 정말오 좋아하는데 이번은 생각을 달리합니다.
    진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국회로 보내고 싶어요. 지난주부터 다뵈 끊도 뉴공도 잘 안들어요 투표따까지 어준총수 안녕 .. 당분간 그에 대한 애정을 넣어둘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8411 이용수님 발언전문 6 ㅇㅇ 2020/05/25 859
1078410 저 KBS 코맹맹이 앵커는 언제까지? 7 아 괴롭 2020/05/25 2,210
1078409 지원금 군산에서 다 써야하는데 뭘 사오라고 할까요? 22 주말부부 2020/05/25 3,416
1078408 기레기&곽상도 조작수준-윤미향 현금으로 5채 구입 28 ... 2020/05/25 1,387
1078407 이별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8 happyh.. 2020/05/25 2,691
1078406 가수 김지애 37 2020/05/25 18,999
1078405 종로 3가 14k 심플한 가게 있을까요 4 궁금 2020/05/25 1,544
1078404 내일부터 마스크 안쓰면 대중교통 못탑니다. 4 ㅇㅇㅇ 2020/05/25 1,510
1078403 코로나바이러스는 면역력이 6개월? 1 .. 2020/05/25 1,281
1078402 3부다이아 반지를 목걸이로 하고 싶은데.. 8 다이아 2020/05/25 3,013
1078401 보통 아파트 매수하려할때 ㅇㅇ 2020/05/25 1,474
1078400 김복동 할머니 계셨으면..이런 일 없었을까! 21 ........ 2020/05/25 2,408
1078399 갓뚜기 ㅠㅠ 유투버분 말이에요 7 오 ! 꾹 2020/05/25 2,935
1078398 미통당이 위안부든 정신대든 언급할 자격이 있나요? 25 진짜 뻔뻔 2020/05/25 1,029
1078397 테이크댓 막내둥이 로비윌리엄스 코로나 라이브 3 뜨헉 2020/05/25 990
1078396 펫버킷에 시킨물건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ㅇㅇ 2020/05/25 593
1078395 이 원피스 어때요?? 19 .. 2020/05/25 5,318
1078394 할머니들이 편안하셨으면 다 이해했을것을 19 간단하다 2020/05/25 2,235
1078393 rain "깡"challenge.......... 5 ..... 2020/05/25 1,783
1078392 아버지가 팔순 모임을 하고 싶어하시는데.. 8 ㅇㅇ 2020/05/25 2,897
1078391 굿 캐스팅 vs 저녁같이 드실래요 중 뭐 보실거에요? 4 ... 2020/05/25 1,796
1078390 맘카페며 인터넷 카페, 커뮤니티도 시민단체가 운영? 2 혹시 2020/05/25 1,001
1078389 지역마다 등교방법 어떻게 하기로 했나요? 19 등교 2020/05/25 2,308
1078388 광파오븐에 바로 두부조림 하신 분 계신가요? 신속 2020/05/25 677
1078387 몇달째 재택인데 저는 얼마전엔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고요 10 어우 2020/05/25 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