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한달만에 혼자 있어요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20-04-09 18:26:15
아이둘 동시에 나갔어요
3시간도 안돼지만.


문열리는 상상이.되는지.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4.9 6:38 PM (220.120.xxx.158)

    아 갑자기 깨달았어요 집에서 쉬고있는데(알바쉼) 왜 편하지가 않은건지
    늘 애들이 옆에 있고(고딩대딩) 남편도 재택하는 날 많이 있고 해서인가봐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삼시세끼에 간식 그리고 가끔 남편 도시락까지 챙기는거 이게 크네요
    이전엔 네가족이 같이 동시에 식사하는 날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저녁은 늘 같이 먹구요
    나름 좋기도 힘들기도 하네요
    부럽네요 원글님
    짧은 3시간 혼자만의 휴식 즐기세요

  • 2. ,매일
    '20.4.9 6:41 PM (182.215.xxx.169)

    매일 매일 너무 바쁘네요..휴우...

  • 3. 저는
    '20.4.9 6:44 PM (112.154.xxx.63)

    설날 이후로 혼자 있은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밤에 늦게 혼자 영화 드라마봐요ㅜ

  • 4. ㅡㅡ
    '20.4.9 6:45 PM (112.150.xxx.194)

    주말에 한시간 정도 혼자 있을까 말까에요.
    초딩 둘이요.
    진짜 하루가 숨차게 돌아갑니다.;;;

  • 5. ..
    '20.4.9 6:51 PM (116.88.xxx.138)

    여긴 동남아인데 작년 11월부터 혼자 있은 적이 없어요..

  • 6. 이렇게해도
    '20.4.9 6:56 PM (124.49.xxx.61)

    저렇게해도 우울하고 눈물이 나요 ㅠㅠ 마음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7. .......
    '20.4.9 7:06 PM (125.136.xxx.121)

    그쵸. 작년 겨울방학 시작이후 애들이랑 붙어있으니 저도 힘들어요. 주말오후부턴 4식구 옹기종기 다 모여서 밥먹고 치우고 계속 반복이니.......
    제가 살자고 커피마시러나가갑니다. 유일하게 쉬는시간같아요

  • 8. 그래도
    '20.4.9 8:19 PM (124.54.xxx.201)

    같이 있을때 잘해주세요
    저 혼자 있어요 남편 멀리갔고, 큰애 결혼했고 막내는 직장이 멀어 원룸에~ 요즘 거의 안나가니 자기전 현관문 단속할일도없네요 ~~ 금방 지나가는듯해요 넷이 같이 살때가 좋았던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9773 대구의 20대 지지층. Jpg 43 이렇네요 2020/04/16 14,843
1059772 82분들 민주당 잘 했는데 이젠 비난 말아요.. 5 2020/04/16 801
1059771 배현진 당선 좋습니다 23 ㅇㅇㅇㅇ 2020/04/16 6,783
1059770 그럼 칭찬이 싫은 분들 계신가요? 7 .. 2020/04/16 1,584
1059769 강원도 그정도면 선전한 거죠 5 2020/04/16 1,395
1059768 김장김치, 오이지 아직도 남으셨나요...? 5 커피좋아 2020/04/16 1,786
1059767 전업주부 자격지심인가요 14 2020/04/16 6,161
1059766 e학습터 질문드려요 7 ㅡㅡ 2020/04/16 1,828
1059765 서울 재난긴급생활비- 상품권 후기 15 ... 2020/04/16 5,237
1059764 폐암 재발하면 보험금 못받죠? 7 폐암 2020/04/16 2,606
1059763 유시민 이사장을... 9 꿈먹는이 2020/04/16 3,509
1059762 실비 자주타면 보험료 오르나요? 8 ㅇㅇ 2020/04/16 4,929
1059761 동생이 돈을 빌려 달라는데 17 ,, 2020/04/16 5,680
1059760 유시민씨가 저정도면 이율곡 이황은 6 ㅇㅇ 2020/04/16 3,505
1059759 이준석 홍혜걸 척척석사 완벽한 삼위일체.jpg 24 어우야 2020/04/16 4,830
1059758 포장지에 분홍 꽃 모양 있는 비스켓 이름 알려 주세요~ 2 wisdom.. 2020/04/16 1,298
1059757 대장 용종떼어내고 검사했는데 전화가 오면... 11 의미없다 2020/04/16 3,816
1059756 비대위 체제로 가는 통합당..외부 영입 1순위로 안철수 거론 30 맛좀봐라 2020/04/16 2,701
1059755 탈북민 미통당의원이 집값 해결해줄수 있나요? 4 강남집값 2020/04/16 1,039
1059754 종이가계부 쓰시는 분 장 본 영수증 붙이세요? 3 .. 2020/04/16 1,219
1059753 왕년에 한 미모 하셨던 분들 12 2020/04/16 7,662
1059752 장녀인데요.. 어렸을때 생각하며 힘빠지고 우울한게 12 첫째 2020/04/16 3,827
1059751 유럽이나 대구,부산,경상도 비슷한 점 1 지금 2020/04/16 990
1059750 도와주세요~ 82에서 본 글 다시 읽고 싶어요 ㅠ 3 궁금 2020/04/16 1,307
1059749 서울시 재난지원금 신청하신분들 120에 직접 전화해보세요 ㅠㅠ 2 ㅇㅇ 2020/04/16 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