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조회수 : 8,229
작성일 : 2020-04-08 18:17:13
자식을 위해 엄마가 절대 하면 안되는 일이 뭔가요..?
IP : 211.211.xxx.24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4.8 6:20 PM (175.223.xxx.152)

    가족내에서 자신의 이익과 우위를 위해
    자식을 조종하는 것요. ( 이간질, 거짓부풀림, 후려치기 등)

  • 2. ...
    '20.4.8 6:21 PM (115.40.xxx.94) - 삭제된댓글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거?

  • 3.
    '20.4.8 6:23 PM (121.168.xxx.236)

    안스럽다 힘들겠다에 너무 공감해서
    대타로 다 뛰어주는 것.

  • 4. 비교
    '20.4.8 6:23 PM (116.39.xxx.186)

    1.언어폭력이나 신체학대
    2.다른 형제와의 비교, 친구와의 비교
    3.자식앞에서 남편 비난

  • 5. 자식앞에서
    '20.4.8 6:23 PM (59.28.xxx.164)

    부모가 싸우는거
    과보호

  • 6. 경제관념
    '20.4.8 6:25 PM (59.28.xxx.164) - 삭제된댓글

    돈을 물쓰듯이 키우는거
    인사성 있게 키우는거

  • 7. ...
    '20.4.8 6:25 PM (116.45.xxx.45)

    자식이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할 때 방관하는 거요.

  • 8. 돈 물쓰듯이
    '20.4.8 6:26 PM (59.28.xxx.164)

    키우는거
    버릇없이 키우는거
    정리정돈 안하게 키우는거

  • 9. 욕설하는거
    '20.4.8 6:27 PM (59.28.xxx.164)

    놔두는거
    막말같은거

  • 10. ㅇㅇ
    '20.4.8 6:30 PM (49.142.xxx.116)

    차별, 학대 방임 ..... 뭐 많죠.

  • 11. 음..
    '20.4.8 6:32 PM (211.177.xxx.34)

    과잉보호 아닐까요? 성인이 되어서 자립할 수가 없죠.

  • 12. ㅇㅇ
    '20.4.8 6:33 PM (221.154.xxx.186)

    남자식과 비교하기

  • 13. ..
    '20.4.8 6:36 PM (58.236.xxx.144)

    신체적 학대.정신적 학대요

  • 14. 과잉
    '20.4.8 6:38 PM (175.209.xxx.61)

    과잉보호도 학대만큼 자식에게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 15. ,,,
    '20.4.8 6:42 PM (112.157.xxx.244)

    비교질
    과잉보호
    심신학대

  • 16. ,,,
    '20.4.8 6:43 PM (112.157.xxx.244)

    방관
    무관심

  • 17. 위의 내용받고
    '20.4.8 6:43 PM (106.102.xxx.246)

    자기 건강을 이용해서 자식 불안하게 하지않기

  • 18. 추가로
    '20.4.8 6:47 PM (39.7.xxx.108)

    감정처리용 쓰레기통으로 쓰는것

  • 19. ㅎㅎ
    '20.4.8 6:51 PM (211.201.xxx.53)

    과잉보호. 풍족하게키우는거....찔리네요ㅜㅜ
    근데 성인되니 이젠 항상 제가 알아서할게요라 하네요
    돈도 아껴쓰고

  • 20.
    '20.4.8 6:53 PM (106.102.xxx.178) - 삭제된댓글

    무지요 의외로 많은 문제가 무지에서 오더라구요

  • 21. T
    '20.4.8 6:5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부모가 싸우는거요.

  • 22. ...
    '20.4.8 7:05 PM (175.113.xxx.252)

    안스럽다 힘들겠다에 너무 공감해서
    대타로 다 뛰어주는 것.2222

    이 댓글 공감하는게 저희 엄마가 이런 캐릭터였는데 딸인 저한테만 그랬고 아들은 강하게 키운스타일인데
    저 좀 유리멘탈에 이런거 있었어요 ...저희 엄마 제나이 30대 초반에 돌아가셨는데
    그때 멘탈나갈뻔하고 넘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좀 씩씩하고 강하게 키우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너무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것도 별로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뭐든지 적당한게 제일 낫지

  • 23. 음..
    '20.4.8 7:16 PM (125.186.xxx.155) - 삭제된댓글

    자식 두고 잘못된 판단으로 먼저 떠나는거요
    뭔가 님 짧막한 글에서 쌔한 느낌이 들어 걱정됩니다
    님 표현대로 절대 그런 생각 해서는 안됩니다
    제 느낌이 틀렸으면 좋겠습니다
    님..많은 분들의 댓글에도 피드백이 없으신걸 보니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많이 힘드시다면 말씀이라도 해주세요
    여기에 아직도 좋은 분들 많아요

  • 24. 죄책감
    '20.4.8 7:19 PM (89.144.xxx.111) - 삭제된댓글

    정말 자식에게 자꾸 죄책감을 주는 부모가 되지 맙시다. 특히 죄책감으로 자식을 조정하는거 최악입니다.

  • 25. 빙고
    '20.4.8 7:22 PM (121.129.xxx.60)

    원하는 자식상이 있다면 그대로 엄마가 좋은 사람이 되세요.
    그 부모 모습과 똑같은 자식으로 크더라구요.

  • 26. ㅇㅇ
    '20.4.8 7:28 PM (110.70.xxx.65)

    무지요 의외로 많은 문제가 무지에서 오더라구요2222

    무지가 낳은 후폭풍이 무섭죠...

  • 27. ㅇㅇ
    '20.4.8 7:29 PM (180.231.xxx.233)

    감정기복이 심한게 최악같아요

  • 28. nake
    '20.4.8 7:36 PM (59.28.xxx.164)

    나쁜건 다하고 다 가지고 있네요

  • 29. 가족
    '20.4.8 7:38 PM (175.214.xxx.163)

    진정한 존중이 필요함
    자식은 소유물이 아님

  • 30. 아들이
    '20.4.8 7:38 PM (59.28.xxx.164)

    너무 사람을믿고 어리석어서 환장하겟어요
    돈 다 떼이고 남말 잘믿고 환장

    말해도그때뿐

  • 31. 00
    '20.4.8 10:00 PM (67.183.xxx.253)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0079 왜 사람들이 저를 잘산다고 생각할까요? 30 ... 2020/05/30 8,491
1080078 검찰이 조사 하고 있는데도 윤미향 뭐라 하는 사람들 19 언제부터 검.. 2020/05/30 853
1080077 미네소타는 어떤 주인가요 6 ㅇㅇ 2020/05/30 1,775
1080076 비염으로 프로폴리스 효과보신분들~~ 10 마스크 2020/05/30 3,104
1080075 멘탈 나가게 소리지르는 집안어른 2 ..... 2020/05/30 2,336
1080074 고급 빌라나 신축 아파트 단지에는 길고양이들 없나요? 10 ㄱㄱ 2020/05/30 2,152
1080073 시금치, 깻잎순, 고사리 등 왜 데쳐서 무치거나 볶기 시작했을까.. 4 채소요리 2020/05/30 1,686
1080072 브라사이즈 C컵 이상 하시는 분들이요. 14 ... 2020/05/30 3,257
1080071 서울살면 몰랐을 것 15 끄적끄적 2020/05/30 5,683
1080070 전 최양락 아저씨 같은 사람 보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4 ㅇㅇ 2020/05/30 4,474
1080069 마스크 벗지 않기 강요한 초등학교 1학년 교사 '담임교체' 요구.. 15 스트라이크 2020/05/30 6,682
1080068 지금 ebs에서 하는 빨간머리앤이 넷플릭스에서 한건가요? 5 .. 2020/05/30 2,905
1080067 똥묻은 개가 다른 개 겨묻었다고 짖는 꼴 9 속담 2020/05/30 844
1080066 아파트 문닫는소음 윗층일까요? 아랫층일까요? 4 문닫는 소음.. 2020/05/30 4,060
1080065 배운 친정엄마 못배운 시어머니 45 익스트림 2020/05/30 22,906
1080064 발바닥이 너무 아픈데 자동 마사지좀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20/05/30 1,119
1080063 자동차 영업 사원이 월말에 다음달 이벤트 내용 모르나요? 3 ㅇㅇ 2020/05/30 704
1080062 부세, 볼까요 말까요 16 갈등 2020/05/30 1,681
1080061 미국 백인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죽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 23 미국 2020/05/30 5,457
1080060 발냄새 나는 신발에 뿌리면 좋다는거요 5 덥다 2020/05/30 1,922
1080059 가짜 배고픔은 그냥 무시해야 되는 건가요? 5 .. 2020/05/30 1,622
1080058 조선일보, 일제 기념일 때마다 ‘일장기 컬러 인쇄’ 3 기사 2020/05/30 1,008
1080057 Kiri 스틱 치즈케익 드셔보세요 6 ..... 2020/05/30 2,474
1080056 전세 만기 6개월여 남았는데요 6 아파트 2020/05/30 2,173
1080055 심심하면 나오는 임미향 게시글 고만! 14 O1O 2020/05/30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