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은혜 4월말 등교병행 기대?

1 조회수 : 3,577
작성일 : 2020-04-08 13:36:48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679

유은혜 "확진자 50명이하 일주일 지속때 원격 등교수업 병행
https://news.v.daum.net/v/20200407182304959
IP : 223.38.xxx.2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댓글
    '20.4.8 1:38 PM (223.38.xxx.230)

    교육부는 왜 교육당국과 이야기 않고 교사들이 보도를 보고 알게 하는지? 교욱부장관이 요즘 언론에 등장하니 연예인 된 줄 아는 듯


    *******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42댓글 비추천하기4
    진짜..뉴스를 보면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왜 저는 유은혜장관이 제2의 박근혜 같다는 생각이 들까요???

  • 2.
    '20.4.8 1:42 PM (210.99.xxx.244)

    온라인도 난리 등교도난리 그럼 유급시킬껀지 조금 두고보자구요

  • 3. 글을 제대로
    '20.4.8 1:42 PM (223.38.xxx.181)

    읽으셨으면..

    확정이 아니고 기대 라잖아요?

  • 4. 전제
    '20.4.8 1:44 PM (223.38.xxx.181)

    다만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일주일 동안 지속되고, 지역사회 감염도 축소되며, 현재 의료체계 안에서 관리될 수 있을 정도로 코로나 19가 확산되지 않아야 한다”고 전제했다.//

    사회적 논의를 거치겠죠. 앞서서 비판 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 5.
    '20.4.8 1:45 PM (210.99.xxx.244)

    그니까요. 암말안함 안한다고 뭐하냐고 난리 . 뭐든 이런저런 대책은 내놓고 그거에 대해 고민해야지 무슨 503을 갖다붙이는건지

  • 6. 그럼요
    '20.4.8 1:49 PM (220.92.xxx.93) - 삭제된댓글

    등교 계획이 있어야죠 당연히

  • 7. al
    '20.4.8 1:53 PM (59.27.xxx.85)

    기대라는 말은 당연히 쓸 수 있죠

  • 8. ㅇㅇ
    '20.4.8 1:54 PM (121.152.xxx.203)

    어제 대전에 와서 온라인 수업준비상태
    체크하면서 학생들과 화상으로 나눈 대화예요
    좀 섣부른것 아닌가 하는 느낌도 없지 않았지만
    개학을 언제까지 미룰수는 없고
    온라인 수업도 이러니 저리니 말들은 많고
    장기적인 플랜을 어쨌든
    저렇게나마 아웃라인을 정하고 있나보다
    합니다

    결정도 아닌데 교사들한테 전달하면
    그게 더 혼란이죠

  • 9. 계획도못세우나
    '20.4.8 1:55 PM (221.150.xxx.179)

    =============

  • 10. 에고
    '20.4.8 2:08 PM (1.225.xxx.254)

    다들 나름대로 전문가적인 고민들을 할텐데, 좀 차분히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 11.
    '20.4.8 2:39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정치인이니 먼저 기레기들한테 알리고
    학교에서는 너네 알아서

  • 12. 공무직대모
    '20.4.8 5:25 PM (117.111.xxx.53)

    정치인이니 먼저 기레기들한테 알리고
    학교에서는 너네 알아서22222

  • 13. 한여름밤의꿈
    '20.4.8 6:10 PM (210.218.xxx.65)

    솔직히.. 온라인 수업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 저는 등교 개학이 이루어지기를 매우 소망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9824 재난 지원금 1 ... 2020/04/17 1,131
1059823 한쪽 어깨 팔이 다 무거워요. 어제는 두통도 있었고.. 4 한쪽 2020/04/17 1,422
1059822 자살한 연예인 11 ㅠㅠㅠ 2020/04/17 9,499
1059821 [단독] 감면 없었는데…전지현, 착한 건물주 '과대 포장' 의혹.. 24 ........ 2020/04/17 5,988
1059820 저 백분토론 보고 헤어스타일 바꾸려고요 8 ㅡㅡ 2020/04/17 2,574
1059819 테이크아웃잔도 할인해주네요 ㅎ 2 텀블러 2020/04/17 1,100
1059818 메릴랜드주지사 부인이 한국계 인가봐요. 10 미국 2020/04/17 2,927
1059817 4월17일 코로나19 확진자 22명(해외유입 14명) 4 ㅇㅇㅇ 2020/04/17 1,191
1059816 향기 좋은 비누 어떤게 있을까요... 5 향기뿜뿜 2020/04/17 3,177
1059815 확진자 22명 7 ㅇㅇㅇ 2020/04/17 1,994
1059814 잊지말자 통닭열사 장제원 근황 11 .. 2020/04/17 2,208
1059813 오늘 돌직구쇼 눈물겹네요 ㅋ 5 .... 2020/04/17 2,322
1059812 강아지 있는집 7 .. 2020/04/17 1,342
1059811 박경미.김한규.최지은 11 .... 2020/04/17 1,708
1059810 냉장고에 떨어뜨리지 않는 식재료 있나요? 14 손작은 아줌.. 2020/04/17 3,522
1059809 박수현후보 떨어지셨네요 ㅡㅡ 18 ㄱㄴ 2020/04/17 2,898
1059808 아이둘인데 온라인 수업 자리잡히니 넘 좋네요 12 .... 2020/04/17 3,228
1059807 철학관에서 655555.. 2020/04/17 1,168
1059806 정총리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계속 발생…폭풍전야 고.. 7 nn 2020/04/17 2,361
1059805 미스터트롯 후보중 누구 목소리가 제일 좋나요? 25 동그라미 2020/04/17 2,979
1059804 마스크. 소독용 에탄올 예전 가격이네요. 13 어제 2020/04/17 3,435
1059803 고등 2학년 아이가 홧병걸려 죽을 것 같답니다. 10 고딩맘 2020/04/17 4,328
1059802 미통당은 영남 자민련 됐네요. 5 .... 2020/04/17 1,050
1059801 "력삼동 가려면 려권 챙겨야"…태구민 당선 후.. 6 .. 2020/04/17 1,821
1059800 아이들.온라인수업하고 저는 거실에서 1 00 2020/04/17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