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씬 몸매만큼살빼는게 최고의성형이긴하네요

뿌우뿌우 조회수 : 4,166
작성일 : 2020-04-06 14:52:14
20대초중 164-55키로로살았는데
이때도 55사이즈옷잘입고다니고 예쁘단소리많이듣고다녔어요
20중후반 공부하느라 58-60키로로 살았고
지금 30초에 작정하고 164-50키로까지뺐는데
와 다른사람이되었어요 원래뼈대가얇은편이었는데 저한테
이런여리여리한 몸매가 숨어있었는지첨알았어요ㅋㅋ
최고의 성형과이미지변신은 독한 다이어트가 진리인것같더라구요
IP : 223.38.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물결
    '20.4.6 2:58 PM (106.250.xxx.122)

    어떻게 빼셨어요~~ 비법 전수좀^^

  • 2. 정말
    '20.4.6 3:03 PM (124.49.xxx.61)

    남들은 살 쉽게 빼는것 같아요.ㅠㅠ
    1키로 빼기도 힘든데ㅜ

  • 3. ..
    '20.4.6 3:07 PM (118.235.xxx.44)

    거의 미달인데요; 건강 조심하셔야 할듯..

  • 4. 궁금
    '20.4.6 3:08 PM (222.110.xxx.248)

    항상 궁금한게 있어서요
    164에 55인데 55입었다고 했잫아요?
    이 경우에 가슴은 A 컵 사이즈인가요?
    저는 167에 52-3킬로인데 55를 입고 싶어도 한번도 55를 입은 적이 없어요.
    항상 66인데 비슷한 체중에 55입는다는 분들이 많아서
    혹시 가슴사이즈 때문인가 이유가 뭘까 궁금해요.

  • 5. 나랑
    '20.4.6 3:14 PM (121.133.xxx.137)

    키가 같네요
    뼈도 가늘다면 사십대까진
    50킬로 초반 안넘도록하세요
    오십대되니 금방 55킬로대 되는데
    빼기 힘들고 빼도 얼굴이 탄력 떨어지더라구요
    지금 나이 55고 55에서 일킬로 전후로 왔다갔다
    하는데 이거 넘어서면 포기될듯해서
    각별히 신경써요

  • 6. ㅇㅇ
    '20.4.6 3:18 PM (223.38.xxx.210)

    가슴이 작고 제가뼈대가 가는편이라 55입었던것같아요ㅎㅎ
    근력 매일유산소1시간 꼭!!지키고 주5회운동
    하루2식, 가끔 간헐적단식하니 3달동안 5키로빠졌어요

  • 7. 저는
    '20.4.6 3:21 PM (210.106.xxx.27)

    50대 후반인데 157에 평생 55 전후로 살다 1년반전 교통사고 나서 재활 목적으로 1주일에 2번씩 필라테스하고 만보 걷기로 현재 47 유지 하니 무릎도 안아프고 바지 27~28입던거 26으로 새로 장만하니 돈들어가도 기분은 좋아요~ 건강하게 살자가 삶의 목표인 나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8794 코로나증상으로 발에 붉은 자국도 생긴다고 하네요 5 사진보세요 .. 2020/04/15 2,549
1058793 이번에는 .... 2020/04/15 533
1058792 이준석, 플랫카드 싸가지 보소 37 ㅇㅇ 2020/04/15 5,211
1058791 투표용지에 2 하이탑 2020/04/15 639
1058790 세무사분이시고 지혜롭게 자신만의 인생철학을 글로 올리셨던 분인데.. 2 라푼 2020/04/15 1,659
1058789 윤은혜 오늘 투표하러 간 스타일 넘 이쁘네요 88 이뻐 2020/04/15 31,370
1058788 이사청소를 이사나가는날? 아님 들어가는날 4 이사청소 날.. 2020/04/15 1,412
1058787 연령별 헤어스타일 13 우주선 2020/04/15 4,281
1058786 제가 부모님 설득한 자료.jpg 1 ㅇㅇ 2020/04/15 1,362
1058785 노래 제목 부탁드려요 2 2020/04/15 615
1058784 미통당 우세 지역구가 투표율 높네요 불안해요 ㅠㅠ 12 ... 2020/04/15 2,589
1058783 O tvn에서 미스터선샤인 하네요 .... 2020/04/15 808
1058782 자식 vs , 고급 아파트 20 .. 2020/04/15 5,284
1058781 이인영 "여러분 한 표가 경제위기 극복할 힘 더할 것&.. 1 극뽁! 2020/04/15 866
1058780 치아가 한꺼번에 흔들리는 기분이 들어요. 8 크리스 2020/04/15 1,955
1058779 오늘 왜구 몰아내러 갑니다~~ 2 두시간 2020/04/15 669
1058778 강남 병 투표율 최고래요~ 김한규 사고치나요?!!! 25 강남병 김한.. 2020/04/15 5,099
1058777 코로나19 확진자 동선파악 이제 10분이면 끝 5 ㅇㅇㅇ 2020/04/15 1,268
1058776 무쇠팬 샀는데 세척후에도 검은게 묻어나요 6 통나무집 2020/04/15 3,137
1058775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뮤지컬배우들 완전 많이나와요 6 ㄹㄹㄹ 2020/04/15 2,786
1058774 내일 부터 온라인개학 하는데 5 ss 2020/04/15 1,852
1058773 다급한 조선일보, 총궐기중이네요. 23 ㅇㅇ 2020/04/15 4,140
1058772 6.4 지방선거부터 가림막 없는 기표대 사용 7 황씨봐 2020/04/15 1,214
1058771 국뽕차오르는 영상보시고 투표하러가세요 3 ㄱㄴ 2020/04/15 1,264
1058770 [공유]가짜뉴스•허위사실 최초 생산, 상습 유포한 봉정민 • 김.. 3 경찰청긴급고.. 2020/04/15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