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A 질문요

영어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20-04-04 20:11:33
아이랑 씽씽 영어 보고있어요.
You are a bear.
I see fish.
I taste ice cream.
I smell a flower.

라고 나와요.
피쉬랑 아이스크림 앞에는 a가 왜 안 붙냐고 묻는데
뭐라고 대답하면 좋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
IP : 118.216.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20.4.4 8:14 PM (222.107.xxx.92) - 삭제된댓글

    a는 셀수있는 명사가 한개일때
    fish는 복수도 fish라 여러마리 물고기
    ice cream은 셀수없는 명사라 a 필요없어요

  • 2. 넝쿨
    '20.4.4 8:15 PM (182.214.xxx.38)

    셀수없는거 셀수있는게 있는데 나중에 배워~~ 하면 될거 같아요 애가 똘똘하네요

  • 3. 셀수있고 없고는
    '20.4.4 8:44 PM (115.143.xxx.140)

    2개가 1개보다 확실히 많을때 씁니다.

    책상 2개는 1개보다 확실히 많지만

    물고기는 크기의 편차가 아주 커서 50킬로짜리 물고기 1마리와 10그람짜리 물고기 한마리가 같은 한마리라고 보기 어렵죠.

    아이스크림도 마찬가지지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은 용기의 크기에 따라 같은 1개라도 차이가 크지요?

    그러면 같은 종류의 아이스크림이라면 2개는 1개보다 많겠죠? 그럴때는 셀수있는 명사가 됩니다.

  • 4. 115님
    '20.4.4 9:39 PM (218.50.xxx.159)

    영어 설명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요.

  • 5. 원글님
    '20.4.4 11:34 PM (115.143.xxx.140)

    씽씽영어가 국내 출판사에서 만든 영어전집인것 같은데 맞나요?

    별로 안좋습니다. 위 예문은, 우리나라 문법책의 관점에서 어린이 교재를 만든거에요.

    관념적인 문법입니다. 보통은 저렇게 문장을 말하지 않죠.

    i taste icecream. I smell a flower. 이렇게 말하지 않잖아요?

    보통 그 나이의 어린아이들은 끝없이 질문을 하고, 또 눈에 보이는 모습을 묘사하는데,

    나는 아이스크림을 맛으 봐요. 나는 꽃 냄새를 맡아요. 이렇게 말하지 않죠.

    Oxford Reading Tree가 훨씬 좋은 교재입니다.

    그리고 엄마도 같이 공부하시려면 카페 오세요.

    cafe.naver.com/82cookstudy입니다.

  • 6. ㅇㅇㅇ
    '20.4.5 12:51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저 위 댓글 중
    fish는 복수형도 fish라서 a 없는 거죠.

  • 7. ㅇㅇㅇ
    '20.4.5 12:54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저 위 댓글 중
    fish는 복수형도 fish라서 a 없는 거죠.
    사과는 크기 차이가 없나요?
    꽃은?
    왜 그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3682 추천) 코넬대학 교수의 노트 필기법. 37 신체적거리두.. 2020/04/04 8,529
1053681 '자가격리앱 GPS상 자택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자동차 블랙박스.. 6 동선 2020/04/04 2,425
1053680 화상수업용 노트북 사용법 궁금해요 4 궁금이 2020/04/04 3,563
1053679 직장에서 한사람 외 곁을 두지 않는 사람 13 망고 2020/04/04 6,414
1053678 미드 굿와이프 어디서 볼수 있나요? 4 ㅇㅇ 2020/04/04 1,983
1053677 아르헨티나로 떠날 시간 5 2020/04/04 3,355
1053676 미실은 실존 인물일까요? 8 n 2020/04/04 3,471
1053675 정말 맛있는 쑥떡이 먹고싶어요 24 돼지 2020/04/04 6,150
1053674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13 2020/04/04 3,607
1053673 이쁜지 모르겠는 여배우 83 ㅇㅇ 2020/04/04 26,270
1053672 여대생 생리주기 걱정되요 9 걱정 2020/04/04 2,004
1053671 생리 때 진통제 몇 개 드시나요 18 ㅇㅇ 2020/04/04 3,415
1053670 한가지 음악만 계속 들은적 있으세요~~? 20 지금 2020/04/04 2,595
1053669 시댁이 목포라 관심있는데 더민주 후보는 뭐죠? 21 목포 2020/04/04 2,353
1053668 내일 주일 예배는 9 2020/04/04 1,796
1053667 방구석 콘서트 좋아요 1 2020/04/04 1,456
1053666 부엌칼 브랜드요 6 미니와 2020/04/04 2,538
1053665 내가 본 최고의 사기꾼 13 ........ 2020/04/04 7,573
1053664 김종인, 울먹이는 권영진에 "위기대처 능력 큰 몫&qu.. 41 ㄱㄴ 2020/04/04 6,156
1053663 박경미 의원 9 만났어요 2020/04/04 2,261
1053662 이탄희 45 김범수 39 용인정, 이탄희가 앞서 16 ㅇㅇ 2020/04/04 2,306
1053661 음식 할때 생강가루는 왜 넣는거예요? 14 say785.. 2020/04/04 5,486
1053660 미국코로나 한인소년사망 보험때문은 가짜뉴스!! 12 2020/04/04 4,854
1053659 아이가 종일보는 예능티비의 순기능? 5 웃긴현상 2020/04/04 1,844
1053658 작년 김장김치 속이 많은데 버리는건가요? 8 뚱딱봉 2020/04/04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