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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떡볶이파는아줌마

ㅇㅇ 조회수 : 3,991
작성일 : 2020-04-04 15:11:43
요며칠 그곳(시장)을 계속 지나가는데 어쩌면 kf마스크는고사하고 면마스크도 안쓰고 하루종일 팔고있네요.
동네에서 맛난집으로 소문나서 단골도많고 사먹는사람도 많은데 다시는가고싶지않는 저.이상한건아니죠?
말도좋고 수완도 좋은데 거기에 떨어질 비말들.상상만해도끔찍

IP : 223.38.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4.4 3:13 PM (175.116.xxx.176)

    아무리 맛집이어도 사장님이나 서버들
    마스크 안쓰고 일하면 그냥 나옵니다

  • 2. ㅇㅇ
    '20.4.4 3:19 PM (223.38.xxx.17)

    여긴가게딸린포장마차예요.즉석이아니라서요.
    마스크도안쓰고 별의별얘기를다하면서팔아요.ㅠ

  • 3. ..
    '20.4.4 3:22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마스크사러 갔다왔는데 김밥천국에 5명이 줄서 있는데 김밥만드는 사람이 마스크를 안했어요 줄선 사람은 일회용이든 면이든 했는데 저걸 사고 싶나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 4. 코로나
    '20.4.4 3:25 PM (211.245.xxx.178)

    아니더락도 음식하는 사람들은 마스크했으면 좋겠어요.

  • 5. 텔레비젼에
    '20.4.4 3:26 PM (220.78.xxx.128)

    나와서 요리 진행하는분들 투명 마스크 끼고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

    코로나19와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 6. 어휴
    '20.4.4 3:26 PM (39.7.xxx.123)

    아까 홍000빵집 방이점에갔는데
    어떤여자 마스크안쓰고 들어와
    딸과 침튀기며 이야기하던데요
    직원이 마스크 쓰셔야한다니까
    미안해요하고는 그만
    봉지에 든 빵만 사왔어요
    개념이 없는건지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몰상식한자들

  • 7. ..
    '20.4.4 3:38 PM (175.113.xxx.252)

    근데 돌직구 잘 날리는 사람들은 말을 할텐데 왜 그럴까요.. 원글님 처럼 그냥 생각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분명히 마스크 끼세요 라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ㅠㅠ

  • 8.
    '20.4.4 3:47 PM (220.79.xxx.102)

    저라면 절대 안사먹습니다. 어디에서 살다왔길래 마스크도 인쓰고 음식장사를 하시나요. 떡볶이파는 아줌마한테 한마디해주세요...

  • 9. 저도 질문
    '20.4.4 4:13 PM (180.230.xxx.96)

    마스크는 썼는데 오픈된 떡볶이 포장이랑
    마스크 안쓴 동네분식집 즉석떡볶이재료 포장
    두가지중 어떤게 나은건가요?

  • 10. ㅇㅇ
    '20.4.4 4:35 PM (116.38.xxx.19)

    저는보기만해도 짜증나는데요
    아무도 말안했겠죠..마스크쓰세요.하는순간 다음부터는 못갈것같아요..
    그래도 코로나시국에 마스크한번안쓰고 장사라니.본인이알아서쓰는게 예의죠.
    개념이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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