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적 거리두기와 봉쇄정책이 언제까지 필요할까요?

...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20-04-03 07:02:56

조금 전에 외국 기사를 읽었는데요.
영국 학자가 말하기를, 사회적 거리두기와 봉쇄정책을 18개월까지 지속해야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을 거라고 하네요.
백신이 나오기까지 18개월이 소요될 것이라면서, 그 이전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봉쇄를 해제한다면 인명 피해가 클 것이라고 경고했어요.
18개월이라면 정말 긴 시간인데, 전세계가 이 상황을 어떻게 견뎌낼 지 정말 답답하고 한숨 나와요.

IP : 92.169.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4.3 7:15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 기사를 봐도 그렇고
    결국은 바이러스와 공존하기방안으로 나가야 할거라고

    거리두기는 일상이되지않을까 싶네요
    현재 직원들 식탁도 지그재그로 자리잡혀가듯이요

  • 2. ㅇㅇ
    '20.4.3 7:26 AM (218.237.xxx.203)

    사람간의 전염을 끊으려면 그 방법밖에 없죠
    그렇게 해서라도 18개월만에 이 바이러스가 사라진다면 얼마든지 하겠어요
    공존하면서 산다는건 너무 끔찍해요

  • 3. ......
    '20.4.3 7:37 AM (112.166.xxx.65)

    아마도 이 생활에 익숙해지겟죠.
    괴롭지만 목숨이 더 중요하니까요.

  • 4. 눈만뜨면
    '20.4.3 7:47 AM (125.134.xxx.38)

    젤 많이 보는 기사 총선 아님 코로나

    그 기간동안 어떻게든 버텨야니까

    진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네요

  • 5. ㅇㅇ
    '20.4.3 8:32 AM (125.182.xxx.27)

    감기백신이라도 전국민이 맞으면 어떨까요 사회적거리두기 하긴하되 경제활동은 재개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안하는게 코로나보다 더무섭습니다 사회활동해도 드라이브쓰루는 계속되야될것이고 마스크도 계속끼고 손소독도철저히하구요

  • 6. 백신
    '20.4.3 8:43 AM (211.177.xxx.12)

    나오기 전에는 거리두기 밖에 없어요. 엄밀히 따지면 모두 한달 셧다운 하는수밖에요. 집에서 아무리 조심해도 직장에서 걸려온 한두사람이 다 감염시킬거니..집에서도 식판에 밥반찬 따로먹고 수건 따로쓰고 문손잡이 다 소독. 각자 마스크 집에서도 계속 끼고요. 방이 부족하면 일인용텐트치고 어찌됬건 접촉 최소화.

  • 7. 봉쇄보다
    '20.4.3 8:55 AM (175.208.xxx.235)

    봉쇄는 정말 극약처방이니 길게가면 안되고요.
    마스크 열심히 쓰고, 장갑 끼는 일상을 살면 가능하지 싶어요.
    식당은 테이블에 칸막이하고 1인식사 원칙으로 하고요.
    유럽과 미국 진즉에 마스크 열심히 썼다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8317 술먹는 거 간섭하는 애때매 짜증나요 27 나도 숨좀 .. 2020/04/14 5,253
1058316 아직도 비례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11 ㅇㅇ 2020/04/14 1,805
1058315 길에서 본 노인들 대화 5 부디... 2020/04/14 4,554
1058314 드라이브 스루 까던 일본 의사 '무라나카 리코' 정체.jpg 11 대박 2020/04/14 6,032
1058313 네이버 뉴스토픽 10위안에 5개가 차명진 2 내일선거 2020/04/14 1,071
1058312 사전 투표함 관리는 oo 2020/04/14 587
1058311 우리나라 코로나19 전체 검사수 ㅇㅇㅇ 2020/04/14 1,044
1058310 (펌글) 선거 코 앞에서 써 보는 글 .. 2020/04/14 869
1058309 내일투표잘해야 쉬고있는명박이 감옥갑니다 9 쥐구멍막기 2020/04/14 1,067
1058308 日오사카 시장 "방호복 대신 쓰레기봉지 쓰고 치료하는 .. 12 뉴스 2020/04/14 2,577
1058307 문재인대통령의 꿈! 검찰개혁! 9 미네르바 2020/04/14 1,015
1058306 나이들어도 친구보다는 자식이 최고인가요? (펑예정) 105 2020/04/14 16,967
1058305 종편에 길들여진 친정부모님 11 나무꽃 2020/04/14 2,502
1058304 김종인,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9 적폐청산국민.. 2020/04/14 2,517
1058303 서울시 긴급재난 생활지원금 선불카드 14 양천구 2020/04/14 3,403
1058302 비례 아직도 고민하시는 분들! 39 ... 2020/04/14 2,715
1058301 열린민주당 강남역 마지막 유세현장 라이브중인데 화이팅 넘치네요... 11 홍이 2020/04/14 1,936
1058300 김종민 의원 지역구도 위태로운가봐요 13 어머나 2020/04/14 3,641
1058299 오늘은 김어준 다스뵈이다 업로드 없나요? 4 털보 2020/04/14 1,016
1058298 혹시 길거리 와플 인터넷으로 파는 곳 없을까요? 5 2020/04/14 1,375
1058297 이번 총선의 대립 구도 요약 8 청백전 2020/04/14 1,060
1058296 알릴레오보며, 이인영 의원 더호감되었어요. 7 ㅇㅇ 2020/04/14 1,725
1058295 총선 너무 불안해요 12 제발~ 2020/04/14 3,176
1058294 꾹변 두번죽이는 글일수있는데요ㅡ.ㅡ 16 ........ 2020/04/14 2,347
1058293 남편이 사랑스러우신 분 30 * 2020/04/14 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