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봉길 손녀에게서 박근혜향기가 납니다.

... 조회수 : 3,865
작성일 : 2020-04-02 08:35:22
개념도 없고 영혼도 없고 욕심만 많은...
할아버지 얼굴에 똥을 뿌리는군요.
저런인간이 미통당 비례 1번인건 어쩌면 당연한건데
윤봉길 의사 어쩌나요ㅠㅠ
IP : 117.111.xxx.2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재를
    '20.4.2 8:37 AM (125.134.xxx.38)

    봐야는데

    윤미향 정대협 대표처럼요

    참 내

  • 2. 향기아니고
    '20.4.2 8:43 AM (211.193.xxx.134)

    냄새

  • 3. ...
    '20.4.2 8:48 AM (117.111.xxx.41)

    정신 없는 할매 아침부터 토나와요

  • 4. 친일파척결
    '20.4.2 8:50 AM (106.250.xxx.122)

    듣고싶지도 않음. 무관심입니다.

  • 5. 기레기아웃
    '20.4.2 8:56 AM (183.96.xxx.241)

    인터뷰 내내 하늘에 계신 윤봉길 의사한테 손녀 좀 붙잡아달라고 기도하는 심정이었네요 ㅠ

  • 6. 할아버지 ㅠ
    '20.4.2 8:59 AM (61.253.xxx.44)

    인터뷰 듣는데. 참 한심하더군요.
    뭔 생각으로 나왔는지.

  • 7. 귀염아짐
    '20.4.2 9:01 AM (158.140.xxx.214)

    스스로 말하잖아요. "나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라고요.
    그냥 주부인 저보다 더 역사의식이 없어서 너무나도 놀랐습니다.
    말주변이 사람의 실력와 힘을 다 얘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저렇게 말이 흐린건지. 아니면 자신의 생각과 상반된 얘기를 하려니까 더듬거리면서 문장 완성이 안 되는 것인지.

  • 8. 감투준다니
    '20.4.2 9:02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어느집이나 훌륭한 집에서도 이상한애
    하나씩은 꼭 있던데 윤봉길 얼굴에 똥칠도
    유분수죠.

  • 9.
    '20.4.2 9:15 AM (223.33.xxx.193)

    아침 인터뷰 들어보니
    어쩔 수 없이 그녀도 현실 정치속의
    구린 셈법을 교모히 숨기고 있어
    독립군 손녀로서 안타깝더군요

  • 10. 차차
    '20.4.2 9:19 AM (175.214.xxx.163)

    사람들 생각이 다 비슷하네요.
    저도 오늘 아침 들으면서 맹한데 권력욕만 있구나했거든요.

  • 11. ....
    '20.4.2 9:20 AM (210.100.xxx.228)

    인터뷰 들으니 더 별로더라구요.

  • 12. 정말
    '20.4.2 9:24 AM (175.211.xxx.106)

    아무 생각없는, 그냥 독립운동가의 자손일뿐.
    누구의 딸, 아들이나 누구의 손녀,손자...이런걸로
    영웅시하는건 멍청한 짓이예요.
    할아버지가,아버지가 훌륭했다고 손녀,손주가 훌륭하게 살진 않아요.

  • 13. 윤봉길의사님
    '20.4.2 9:30 AM (218.156.xxx.157) - 삭제된댓글

    아시면 통곡하실듯 친일당 앞잡이가 되서 여기저기서 중언부언
    건국절에 대한 개념도 제대로 말 못함 미통당이 말하는 70년이면 지네 조상님의 임시정부 독립 운동도 부정 하는것

  • 14. 에휴
    '20.4.2 10:04 AM (175.196.xxx.92)

    예전에 박근혜 대선때 한 인터뷰 보면 가관이고, 충격입니다.

    친일재산환수하는 것도 반대하고, 박정희 덕분에 교육받았다고 하고...

    그저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이 재산세 걱정하고 정부 비난하는 것과 다를바 없더군요.

  • 15.
    '20.4.2 10:09 AM (218.238.xxx.194)

    친일파 할아버지 아래에서
    심부름꾼 쓰고 곱게곱게자라 일본유학 다녀오고
    저런데 안휘말리고 피아노치고 꽃꽂이하고
    그렇게 부잣집에 살고 곱게 늙어죽으면
    정치 입에 오르내리지않고
    굳이 입에 오르내릴때도
    구린할아버지돈으로 배운교양으로
    부끄러웠던 시대가 유감입니다
    할아버지의과오 사과드리고 운운할수있죠
    82에서 좋아하는 우아한할머니 되구요

    근데 젊으나젊은나이
    재산하나안남기고
    자기이상만쫒아 젊은나이에 죽으면서
    국가와민족을 위한건좋은데
    자식은 아비없는 자식이 되어
    가난하고모진세상 사니
    교육이제대로 되겠으며
    일본놈 등쌀은 오죽하겠나요
    살려고 할수없이 굽히고 살때도있을거고요
    그때 너희아버님 장하시다
    독지가들이 긍지세워주고돕고했음
    저렇게됐겠냐구요
    오죽하면 북한이 독립운동가들 혁명가족이라고
    기살려주는건 배워야한다싶어요

    다 우리가 저렇게만든겁니다 부끄러운자화상.

  • 16.
    '20.4.2 10:12 AM (218.238.xxx.194)

    친일당이 저렇게 꼭두각시라도 만들려고
    명절날 소고기한칼 쌈지돈 조금
    평소눈도장이라도 찍는게 멍에될만큼
    평소 그만큼찾는이 하나없단거죠 그만큼
    과거없는현재없고요

  • 17. 위에 점 둘님
    '20.4.2 10:2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현실을 정확히 인식한, 정곡을 찌르는 댓글에 마음 숙연 하네요. 감사합니다

  • 18. ..
    '20.4.2 10:47 AM (121.160.xxx.2)

    다 우리가 저렇게만든겁니다 부끄러운자화상....2222222

  • 19.
    '20.4.2 10:59 AM (175.223.xxx.79)

    토왜, 토왜, 한일전이니 하는데 애국지사 윤봉길의사 손녀가 나오니 당황하셨나 봅니다..
    이젠 독립운동가 후손도 까는군요..
    핑크포르노 종걸도 우린 애국지사 후손이라 까방권줬는데..
    보수라면 애국지사도 능멸하는군요..
    당신들이 토왜입니다

  • 20. 짜증
    '20.4.2 11:07 AM (222.111.xxx.180)

    제대로된 보수면 말을 안하죠
    당황 안하니 걱정마시고

  • 21. 무섭나봐요
    '20.4.2 11:14 AM (58.150.xxx.34)

    맨날 토왜 토왜 하더니 윤봉길 의사 손녀도 이젠 내팽겨치는게 과연 애국심에서일까요???
    토왜라고 부르짖던 거 다 거짓말이고 문천지 좀비들이었죠

  • 22. ,,,
    '20.4.2 11:44 AM (112.157.xxx.244)

    윤봉길의사
    딸도 아니고 손녀가 왜 그 숭고한 이름에 먹칠을 하나요
    핑크친일당의 얼굴마담일뿐이죠

  • 23. 연좌죄도
    '20.4.2 4:23 PM (175.209.xxx.73) - 삭제된댓글

    없어진 마당에
    피가 반의 반도 안 섞인 손녀에게 국회의원을 주는 세상이 옳은 건지 모르겠네요
    아마 윤봉길 의사의 아내나 자식이나 다른 혈통 탓이겠지요....ㅎㅎㅎ
    오죽 인물난을 겪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합니다

  • 24.
    '20.4.2 4:37 PM (121.159.xxx.134)

    위는 토착왜구냐
    아내분 욕되게하지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5716 단독 실비보험 가입하려는데 특약도 기본인가요? 7 보험가입 2020/04/09 2,306
1055715 에어팟 쓰시는분들...귀에서 빠지지않나요? 8 .. 2020/04/09 3,273
1055714 영재학교는 준비 없이 가긴 어렵죠? 12 .. 2020/04/09 2,835
1055713 "독일 2분기 경제성장률 -9.8% 전망" 뉴스 2020/04/09 916
1055712 물욕 없는 분들 14 2020/04/09 4,988
1055711 여론조사 유선40%이상 8 ㅇㅇㅇ 2020/04/09 2,210
1055710 태구민이 민주당후보로 나왔으면 6 강남정신차려.. 2020/04/09 1,486
1055709 주진형 후보도 위험하답니다. 39 논리없고무지.. 2020/04/09 7,283
1055708 GDP 대비 의료비 지출 많은 미국이 왜?? 14 의아 2020/04/09 1,652
1055707 빨래 다 버려야 할까요? 7 질문 2020/04/09 5,527
1055706 살던 아파트 매매후 프리미엄붙은 새아파트로 주희 2020/04/09 1,854
1055705 장경태, 홍정민, 김남국tv 응원해요 5 더불어민주당.. 2020/04/09 758
1055704 서울 강남갑 태구민 52.3% vs 김성곤 36.8% 37 ... 2020/04/09 4,963
1055703 (강동과 강남) 이해식, 진선미, 김한규 후보 유투브tv 응원해.. 6 더불어민주당.. 2020/04/09 1,202
1055702 물건을 살때 늘 죄의식을 느끼게됩니다 18 말한마디 2020/04/09 7,050
1055701 이재명 “감당못할 코로나 쓰나미 온다..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것”.. 94 코로나쓰나미.. 2020/04/09 22,615
1055700 지하철 애정행각에 분노한 어르신.. 29 ㅇㅇ 2020/04/09 19,276
1055699 춘천 허영, 설악산 이동기 후보 유투브tv | 김진태를 꼭 이겨.. 11 구독 2020/04/09 1,032
1055698 보풀제거하다 구멍났어요 2 ㄷㄷㄷ 2020/04/09 3,307
1055697 욕실 타일이 다른게 깔렸네요. 3 수리 2020/04/09 2,334
1055696 마스크 피부염 4 오늘도22 2020/04/09 2,315
1055695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건 3 못하겠 2020/04/09 1,926
1055694 미치겠네요 큰일 봤는데 변기 물내리는 손잡이 고장났어요 8 ㅜㅜ 2020/04/09 6,097
1055693 말괄량이 삐삐 보는데 5 ... 2020/04/09 3,106
1055692 윤석열 구속하는 검사 나온다. 11 ,,,, 2020/04/09 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