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교민관련
정말 황당한건 평창군이 주민들한테는 공지를 안해서 어제 뉴스 보고 알았습니다.
공청회까지 마쳤다고 언론에 보도 되었지만 거짓말로 판명되어
지역에서 반대 집회하겠다니 군수가 부랴부랴 들어와서 공청회 중이네요.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지난번 중국에서 전세기 들어 올때는 아산에 미리 공지를 한것 같은데
이번엔 아예 공지없이 주민들을 아주 똥멍청이라 알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걸까요?
1. ...
'20.4.1 5:52 PM (61.72.xxx.45)지자체장이 정신줄 어딨다 두고 저러나요?????
정말 잘못해도 너무 잘못했네요2. 왕초보
'20.4.1 5:54 PM (223.39.xxx.67)참고로 반대는 안하지만 적어도 지역주민들에게 설명은 충분히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들 불안하고 지역경기도 침체되어 있는데 여러모로 속상합니다.
3. ...
'20.4.1 5:55 PM (220.75.xxx.108)너무했네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쉬쉬 하고 거짓말로 넘어가려고 했대요?
4. hios
'20.4.1 5:56 P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뭔가 정부가 메뉴얼이 없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많이보이네요.
뒷북도 많고.ㅜㅜ5. ㄷㄷ
'20.4.1 5:56 PM (106.101.xxx.169)뭐하는짓인가요? 평창분들 너무 짜증날거같네요
무작정 제일 위험지역교민들은 그렇게 데려놓다니6. 이탈리아
'20.4.1 6:01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크루즈선이 러시아에서 거부 당하고, 부산항을 향해 오고있다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4011651525897. ...
'20.4.1 6:01 PM (14.39.xxx.161)원글님 글 읽고 걱정되어 검색해보니
산 속에 그 호텔과 스키장과 한화리조트밖에 없네요.
주거지와 떨어져 있으니
2주 격리기간동안 철저히 외출금지하면 좋겠습니다.8. ...
'20.4.1 6:03 PM (220.75.xxx.108)크루즈도 식료품은 공급가능하지만 승무원 교대는 안 될 말이죠.
9. 이탈리아
'20.4.1 6:04 PM (222.120.xxx.44)크루즈선이 러시아에서 입항 거부 당하고, 부산항을 향해 오고 있다네요. 2일 오후 11시에 부산항 도착예정인가봐요.
https://news.v.daum.net/v/2020040116515258910. 크루즈선기사
'20.4.1 6:07 P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기레기 이간질인지.. 사실이라면 걱정되네요
11. 코로나 난민
'20.4.1 6:11 PM (222.238.xxx.157)쉬쉬 하다 큰일 납니다 정신 차리세요
이 나라 국민도 지쳐 다 돌아 다녀요
이제 한계점이예요12. 러시아입국금지
'20.4.1 6:36 PM (175.223.xxx.169)많은 나라 중이 왜 하필 우리나라로 오냐고오오 ~~
13. 작년인가
'20.4.1 6:38 PM (223.62.xxx.168)한화리조트 갔다가 걷는 길이 있어 도착하니 그 호텔이더군요. 완전 구석에 위치해 있어서 택시도 안보이고 지나는 차량도 없어서 걸어서 한화리조트까지 되돌아 갔었네요.
놀이시설이 조금 있었고 마을과는 제법 떨어져 있던데...14. ᆢ
'20.4.1 6:55 PM (1.229.xxx.65)이탈리아 크루즈는
기름 물품 보충이나 해주겠죠
지난 일본 건 처럼요
잘 대처 할 거 같은데요
설마 이 와중에 내리게 하겠어요?15. 화이트
'20.4.1 6:56 PM (39.7.xxx.148)봉평면에 있는 호텔인데 지금 겨울시즌도 아니고
이 시국에 봉평 놀러간 사람도 없을거고 그 지역 주민들
하고는 마주칠일 없는 호텔이예요
주민들이 반대할래도 우스운 상황16. ᆢ
'20.4.1 6:57 PM (1.229.xxx.65)강남 구청장 보고 좀 배우지
구민을 얼마나 위하면
저렇게 잘 쉴드해 주는데 ㅋ17. 왕초보
'20.4.2 12:00 PM (121.187.xxx.213)화이트님 반대할래도 우스운 상황이라고 하셨는데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이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은 군행정에 대한 불만입니다. 군수가 마치 주민들한테 다 알린양 언론플레이 하고 주민들이 이의 제기하니 사과 한마디 없이 어쩌라고 하는 모양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