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목례 황교안·\'민\' 썼다 지운 김종인…\'현충원 해프닝\'
통합당 선대위 현충원 참배…황교안, 가슴에 손 얹었다 자세 바꿔
현충탑 앞 국기를 향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 때 다른 참석자들과 같이 왼쪽 가슴에 오른손을 얹었던 황 대표가 손을 내리고는 허리를숙여 국기를 향해 인사를 한 것이다.
황 대표는 자신의 왼편에서 참배를 진행하던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이 묵념하듯 목례를 하는 것을 보고 자세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할 때는 김종인 위원장의 실수가 나왔다.
김 위원장은 방명록에 \"구국의 일념으로 자유민주 국가를 회복하겠습니다 2020. 4. 1\"이라고 쓴 뒤 자신의 직책과 이름을 적는 순서에서\'민\'자를 썼다가 지우고 \'미래통합당 선대위 위원장 김종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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