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텔 세입자가 계약만료 전에 나가는데요.

질문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20-03-30 21:01:02
제가 이런 부동산은 처음이라 82 선배님들께 문의 드려요. 
오피스텔을 보유 중인데, 작년 하반기에 세입자가 입주해서 살고 있는데 코로나로 직장을 그만두어서 다시 부모님 댁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세입자를 새로 구하겠다고 하는데요. 코로나의 한파가 이리 부나보다 싶어 마음이 안타까우면서도 제 가슴이 철렁해요. 

이런 경우, 저는 현재 세입자가 집을 구할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원칙상으로는 세입자가 알아서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고(복비도 책임) 관리비도 대신 납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경험이 워낙 없는 초보라 82 선배님들께 문의 드려요. 

그리고 사실 새로 받은 오피스텔인데, 세입자가 나가기 전에 집 이용 상태를 확인해야 할까요? 
챙겨야 할 부분이나 귀한 조언 부탁 드려요.


IP : 14.32.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30 9:03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계약기간동안이면 세 새입자 구할 때까지 기존 세입자가 월세 내야 해요
    복비도 당연히 세입자 부담이고요.
    자기가 계약기간동안에 나가겠다고 한 거니까요
    계약만료된 후에 구하는 거면 주인이 내는 거고요

  • 2.
    '20.3.30 9:07 PM (125.177.xxx.106)

    계약 기간은 지켜야 하니까 먼저 나가려면 세입자가 부동산이랑 이야기해서
    새로운 세입자를 구할 거예요. 어째든 세입자는 계약기간까지는 책임이 있어요.
    복비, 관리비도 그렇구요. 그리고 세입자 나가기 전에 집 상태 확인하는 것도 맞구요.
    지금 힘든 일은 없을테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 3. ..
    '20.3.30 10:39 PM (124.50.xxx.42)

    만료일기준 한달전후로 나가는건 세입자가 책임져야할 부분은 따로없고 한참전에 나간다면 세입자 구해놓고 나가면 됩니다
    세입자 구하기전까지는 월세납부의무가 있긴한데 한두달치만 받는선에서 합의후 내보내는분도 있구요
    그리고 보증급 지불전에 공과금도 정산하고 집상태 고장나거나 분실된건없는지 확인하고 공제후 짐나가는거보고 잔액이체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8404 부모님이랑 정치땜에 스트레스에요 ㅜㅜ 8 ㄴㄴ 2020/04/15 1,803
1058403 턱 이상 문의 10 걱정 2020/04/15 1,013
1058402 365보다보니 김지수가 부부의세계 김희애역해도 좋았을것 같아요 46 2020/04/15 8,721
1058401 문통님을 위해 민주당 압승 하길 기도 하려구요 40 남은 임기동.. 2020/04/15 1,656
1058400 내일총선 그어느때보다 떨리네요 15 .. 2020/04/14 1,427
1058399 술먹는 거 간섭하는 애때매 짜증나요 27 나도 숨좀 .. 2020/04/14 5,237
1058398 아직도 비례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11 ㅇㅇ 2020/04/14 1,795
1058397 길에서 본 노인들 대화 5 부디... 2020/04/14 4,545
1058396 드라이브 스루 까던 일본 의사 '무라나카 리코' 정체.jpg 11 대박 2020/04/14 6,018
1058395 네이버 뉴스토픽 10위안에 5개가 차명진 2 내일선거 2020/04/14 1,062
1058394 사전 투표함 관리는 oo 2020/04/14 578
1058393 우리나라 코로나19 전체 검사수 ㅇㅇㅇ 2020/04/14 1,033
1058392 (펌글) 선거 코 앞에서 써 보는 글 .. 2020/04/14 849
1058391 내일투표잘해야 쉬고있는명박이 감옥갑니다 9 쥐구멍막기 2020/04/14 1,060
1058390 日오사카 시장 "방호복 대신 쓰레기봉지 쓰고 치료하는 .. 12 뉴스 2020/04/14 2,562
1058389 문재인대통령의 꿈! 검찰개혁! 9 미네르바 2020/04/14 1,012
1058388 나이들어도 친구보다는 자식이 최고인가요? (펑예정) 105 2020/04/14 16,956
1058387 종편에 길들여진 친정부모님 11 나무꽃 2020/04/14 2,490
1058386 김종인,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9 적폐청산국민.. 2020/04/14 2,507
1058385 서울시 긴급재난 생활지원금 선불카드 14 양천구 2020/04/14 3,400
1058384 비례 아직도 고민하시는 분들! 39 ... 2020/04/14 2,704
1058383 열린민주당 강남역 마지막 유세현장 라이브중인데 화이팅 넘치네요... 11 홍이 2020/04/14 1,923
1058382 김종민 의원 지역구도 위태로운가봐요 13 어머나 2020/04/14 3,630
1058381 오늘은 김어준 다스뵈이다 업로드 없나요? 4 털보 2020/04/14 1,006
1058380 혹시 길거리 와플 인터넷으로 파는 곳 없을까요? 5 2020/04/14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