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에서 자가격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뉴스마다 댓글로 지인인지 가족인지 집에 노약자가 계셔서 어쩔 수 없이 개인콘도로 갔고 돌아다니지 않았다고 하던데 사실이라면 천만다행이지만요...
호텔이나 모텔 등 자기집 아닌 곳에서 격리생활한 사람들은 대부분 돌아다녔더라고요.
밥도 먹고 해야 하니까요.
답답해서 뛰쳐나갈지도 모르니까...
가족들 감시하에 끼니 챙겨줘 가면서 자기집 방안에서 자가격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 딴 동네 가서 민폐 끼칠 생각을 할까요?
1. 그집은
'20.3.27 9:08 PM (116.41.xxx.148) - 삭제된댓글정상 아닌듯요.
아마 집에 노약자가 있거나 한거 아닐까요?
리조트나 강원도에서 손해배상 걸어야 할 것 같아요.2. ㅇㅇ
'20.3.27 9:10 PM (116.41.xxx.148)리조트나 강원도에서 소송 해야할둣요..
제주도처럼 1억 메겨서 감자농가나 도웁시다.3. ...
'20.3.27 9:12 PM (220.75.xxx.108)집에 노약자가 있으면 그 노약자가 다른 곳으로 갔어야죠.
결국 내 집에 똥 묻히기 싫다는 이기심일 뿐이에요.4. 엊그제
'20.3.27 9:14 PM (221.162.xxx.27) - 삭제된댓글제가 제발 제주도 오지 말라고 글을 썼었는대요
사실 그 글을 쓸때요, 정말 기가 막혀서 쓴거예요
남편이 퇴근하다가 다시 직장으로 불려간거지요,
그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보건소에서 연락이 왔다고요
그래서 남편이 다시 직장으로가고,
난 아들에게 전화해서 내일부터 못 나갈지 모르니 볼일 다 보고 오라고하고,
그리고 남편에게 자가격리 들어갈거면 미리 말해달라고, 나도 가게를 운영하거든요
미리 가서 가게 정리하고 그리고 와야 하잖아요,
완전 비수기인데, 그래도 마음 다잡고 열심히 가게문 열고 노력하는데 어쩌자고요
그래도 어쩌나요, 가게에서 지낼까, 그런 생각도 잠시 했지요
그래도 그러지는 말자고, 그냥 가게문 닫고 가족끼리 지내자고 마음먹었지요
코로나 땜에 자가격리 되어서 가게문을 닫으면 나중에 연다고 누가 오겠나요
두세달은 손님들이 다시 안오는 거지요
다행히 10시넘어서 남편에게 연락이 왔어요 괜찮다고,
주말에 잠깐 지나간듯하다고
요번에 강남 확진자 다녀가서 얼마나 많은 곳이 문닫고 자가격리 되었는지요
그 가족들도 같이 자가 격리 되어야 하잫아요
그러지 말자고요
남에게 민폐끼치지 말자고요
자기집에서 지내면서 죽어도 같ㅇ디죽고 살아도 같이 살게요
남의 호텔, 콘도가서 지내지 말고요
남을 죽이지 말자고요
심리적인 타격이 얼마나 센지 아시나요5. 원글이
'20.3.27 9:14 PM (180.224.xxx.210)뉴스댓글에 같은 사람이 다니면서 계속 노약자 계셔서 불가피했다고 하기는 하던데요.
어디까지가 진실일지 모르는 거니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기도 그래요.
제주모녀 1억 손배소 얘기 나오니 열심히 변명하고 다니는 건지도요.
이전 확진자들 중 가족때문에 집밖에서 격리생활한 사람들은 하다못해 편의점에라도 가고 식당 가고 상점도 가고 그랬더군요.
그럴 거면 자기집에서 하지 남의 동네 가서 무슨 민폐인가 싶었어요.6. ....
'20.3.27 9:2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자기집에 있어야죠
노약자가 호텔에 가구요
노약자는 다른 사람 만나두 되잖아요
호텔 콘도에 있으면 거기 투숙객들은 병걸려도 되나요?
그집 노약자는 안되구요?
상업시설이잖아요
거기 직원들까지 줄줄이 격리에요7. ㅇㅇ
'20.3.27 9:45 PM (112.187.xxx.43)미국에서 돌아온 아들 집에서 자가격리 일주일째 입니다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자가격리 한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고요...집에서 해도 답답하고 힘들어요
방에만 있다가 일주일 되니 거실에도 나와서 잠깐 있다가 들어가고 합니다.
애들만 호텔이나 콘도에 나두면 잠깐은 괜찮겠지 하고 나가는 일 생길거 같아요.
제발 자기 자식은 집에서 데리고 자가격리 시키세요.8. ??
'20.3.27 10:08 PM (211.48.xxx.170)콘도 가서 주변 식당들도 방문했다고 기사에서 봤어요.
방에 콕 박혀 지낸 것은 아니던데요.
강남구 확진자도 그렇고 서초구 확진자도 그렇고 대변인들이 많네요.9. ??
'20.3.27 10:09 PM (211.48.xxx.170)글고 집에 노약자 계시면 그 분을 다른 곳으로 모셔야죠.
무슨 말도 안 되는 변명인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60695 | 오늘 고백받았는데 9 | 사귀자 | 2020/04/19 | 4,112 |
| 1060694 | 엠팍 좌담조작단? 이상하기는 하네요 8 | 구르미그린달.. | 2020/04/19 | 2,132 |
| 1060693 | 나이들어 애낳으면 골병드나요? 12 | ㅇㅇ | 2020/04/19 | 4,538 |
| 1060692 | 황교안이 일할 기회를 달래요 25 | ... | 2020/04/19 | 6,952 |
| 1060691 | 초등학교 남자교장샘이 엘사로 변장하고 온라인개학식 26 | 이게 | 2020/04/19 | 7,209 |
| 1060690 | 김희애는 박선영 집 문을 왜 그렇게 두드리나요 2 | ㅇㅎㄱ | 2020/04/19 | 6,523 |
| 1060689 | 지금 대학졸업반 취업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2 | ㅂㅅㅈㅇ | 2020/04/19 | 1,696 |
| 1060688 | 고양이빨고기절했다지금일어나질문)고등어 28 | ........ | 2020/04/19 | 4,847 |
| 1060687 | 더킹은 재미없나요? 25 | .. | 2020/04/19 | 6,874 |
| 1060686 | 부부의 세계 질문요- 궁금증 4 | 애청자 | 2020/04/19 | 3,276 |
| 1060685 | 우와 봄나물의 향연, 최고의 비빔밥 10 | 미미 | 2020/04/19 | 3,862 |
| 1060684 | 이태오는 김희애 아직 좋아하는거에요? 12 | 퓨어코튼 | 2020/04/19 | 9,283 |
| 1060683 | 코로나에 신경쓴다고 일본제품... 8 | 정신을 가다.. | 2020/04/19 | 2,729 |
| 1060682 | 아이 키우면서 남편한테 서운한 감정 9 | ㅇㅇ | 2020/04/19 | 2,336 |
| 1060681 |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됐습니다. 14 | ㅇㅇ | 2020/04/19 | 7,629 |
| 1060680 | 부부의세계 - 유리창 4 | 뿌세계 | 2020/04/19 | 4,854 |
| 1060679 | 부부의세계_망가진아들 = 우리오빠 22 | 첫시청 | 2020/04/19 | 10,561 |
| 1060678 | [펌] 태구민 당선자 빨갱이 운운에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21 | zzz | 2020/04/19 | 3,615 |
| 1060677 | 부세 귀때기 16 | ᆢ | 2020/04/19 | 8,241 |
| 1060676 | KBS시사직격...노회찬의원님 너무 그립네요 ㅠㅠ 4 | 시사 | 2020/04/19 | 1,362 |
| 1060675 | 선거전의 일 왜 유시민 것만 이야기 합니까? 9 | ㅇㅇ | 2020/04/19 | 1,338 |
| 1060674 | 이태오 명대사 나왔네요 13 | ㅇㅇ | 2020/04/19 | 24,208 |
| 1060673 | 그것이 알고싶다 불쌍하네요 41 | .... | 2020/04/19 | 22,083 |
| 1060672 | 이태오가 민현서 남친을 매수한거 같네요.. 4 | 피자 | 2020/04/19 | 4,166 |
| 1060671 | 부세계 질문) 근데 귀때기부부는 어떻게 사이가 좋아졌나요? 3 | ㅇㅇ | 2020/04/19 | 4,8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