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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대구"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아세요?

민족정론지 | 조회수 : 5,975
작성일 : 2020-03-27 11:44:57
대구사람으로서 말씀드릴께요.

26%는 민주당을 지지하는데
그 중에 약 1% 정도만이 미통당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소리지르며 싸우고 있어요.
왜냐구요? 여기선 싸움을 각오할정도면 왕따와 승진, 자신의 생계도 포기해야 됩니다.

자연히 대항할 스피커들이 없어지니 생각없이 사는 인간들이 목소리 큰 놈들에게 쏠리고 따라가는 겁니다.

일본을 보세요. 아무리 막장 정치라도 유지되잖아요.

똑 같습니다. 대구 아닌 지역도 미통당지지하는 새끼들 그냥 가만두면 "대구"꼬라지 납니다. 내 한몸 편하자고 피해버리면 생각없이 사는넘들 휩쓸려요.

이게 언론입니다. 언론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대구' 욕하시는 다른지역 분들 주변에 미통당옹호하고 개소리 하는 분들과 싸우시면서 "대구"욕하시는거 맞죠?
IP : 211.48.xxx.22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27 11:46 AM (114.200.xxx.102)

    힘드시겠어요.
    토닥 토닥...

    저는 너무 싸우다가
    교회를 잠시나마 떠나있어요.
    너무 싸우다가 아주 기독교 자체가 싫어질까봐서요 ㅜ

    힘내세요 ...ㅜ

  • 2. ....
    '20.3.27 11:47 AM (61.75.xxx.155)

    그래서 정부에서 하라는거 반대로 해서 그 지경된거

  • 3. 민족정론지
    '20.3.27 11:47 AM (211.48.xxx.227)

    대구경북에서 할말하고 살다가 50이 다되가는데도 대리급입니다.
    이런곳입니다. ㅋㅋㅋ

  • 4. 대구는
    '20.3.27 11:49 AM (121.154.xxx.40)

    대한민국 속의 일본 입니다

  • 5. ..
    '20.3.27 11:50 AM (14.37.xxx.194)

    저는 못참아서 20대에 대구를 탈출했습니다 ㅎㅎ
    살면서 젤 잘한거!!

  • 6.
    '20.3.27 11:51 AM (222.103.xxx.160)

    맞는 말씀 입니다,,,,
    혹시 대구태극기 분들과 얘기 해보신적 있으신지.... 정말 말이 안 통합니다..
    완전 쇄뇌되서 씨도 안 먹힙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이분들은 걍 다시 태어 나는 방법 밖에는 없구나::::

    걍 제가 대구를 떠나던지 스트래스 너무 받아이제 욕도 안나옵니다

  • 7. 원글님
    '20.3.27 11:51 AM (223.62.xxx.197)

    참 힘드시겠어요 ㅜㅜ
    그래도 원글님과 같이 단 몇%의 희망이 계시다는 사실이 위안이 됩니다.

  • 8. 우리가
    '20.3.27 11:54 AM (59.4.xxx.58)

    먹은 게 우리의 몸이 되듯이
    우리가 보고 들은 게 우리의 머릿속을 이룹니다.
    매일 무엇을 보고 듣고 사는냐가 그 사람의 판단을 지배하는 거죠.

    바로 '나라가 망해도 새누리 찍는다'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죠.

  • 9. 원글님
    '20.3.27 11:56 AM (116.125.xxx.199)

    대전도 만만치 않아요
    그나마 저는 연구단지 살아 덜하지만
    대구에서 온 사람들 대전토박이 젊은 엄마들
    말이 안통해요
    무슨말만 하면 박정희가 우리를 먹여 살렸는데
    오죽하면 내가 박정희죽은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어요

  • 10. 맞아요
    '20.3.27 11:56 AM (211.201.xxx.27)

    대한민국속의 일본이죠
    같은 언론보도를 봐도 유독 사리판단을 못하는 지역은 대구 경북밖에 없는듯 해요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 11. 저도
    '20.3.27 11:56 AM (14.45.xxx.221)

    얼마전 참다참다 부장한테 대들었어요.
    정부욕 하길래 권영진을 욕해라 했더니 더 핏대세우며 난리에요.
    그냥 입다물고 말았어요. 이런 인간과 사회생활 같이 하기 정말 싫지만 ㅠ.ㅠ
    돈은 벌어야겠고 ㅠ.ㅠ 슬픕니다

  • 12. 민족정론지
    '20.3.27 11:57 AM (211.48.xxx.227)

    위안을 받으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대구"꼬라지 나지 않게 다른 지역도 조심하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대구경북"은 포기해야 맞아요.

    다른 지역분들 제발 조중동, 종편 보지마시고 보는 분들 따끔하게 야단치세요.

    대구 욕 실컷하시고 주변에 "대구경북"처럼 되지 않게 힘써주세요.

    그러실거라 믿어요.

  • 13. 헛윗분
    '20.3.27 11:57 AM (220.89.xxx.88)

    저희랑 똑같아요!!! 저희시댁은 동아일보 조선일보 꼬박꼬박 구독하시는데
    요즘은 가짜뉴스 유튜버들도 열심히 보시더라구요.
    뻑하면 빨갱이래 그럼 자기는 빨갱이 가족 아닌가? ㅋㅋㅋㅋ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지
    논리 이런거 없어요 주장과 빨갱이소리만 있지.

  • 14. ...
    '20.3.27 12:00 PM (59.15.xxx.61)

    저는 1989-2005년 동안 대구 살았어요.
    숨 막히는 도시입니다.
    주위에 말 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심지어 저는 고향이 김천입니다.
    친척이고 뭐고... 죽다 살아서 나왔어요.
    다시는 살고 싶지 않은 곳...ㅠㅠ

  • 15. 민족정론지
    '20.3.27 12:00 PM (211.48.xxx.227)

    딸에게 빨갱이라는 부모와 "의절"하세요.

    저 몇년 부모와 '의절"했습니다.
    당신들 땜에 손주들 죽는다.

    제가 이겼어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습니다.

  • 16. ..
    '20.3.27 12:02 PM (14.37.xxx.194)

    ㅎㅎ 저희 아버님은 하루종일 종편 보시고 조선일보 밑줄 치며 읽으시고 스크랩까지하십니다
    가족들 모여 저녁 식사중 TV 보시며 하시는 말씀..
    우리나라 국민들이 민도가 낮다고 그래서 많이 깨쳐야 한다고 ㅠㅡ
    시아버지라 뭐라 말씀도 못드리겠습니다

  • 17. 토닥토닥
    '20.3.27 12:03 PM (125.189.xxx.187)

    힘내세요
    화이팅

    ㅡ 자갈치 빨갱이 ㅡ

  • 18. 우물
    '20.3.27 12:04 PM (112.152.xxx.96)

    결국 보고 듣는 채널이 중요하더라구요
    누구라도 다른 거 접하지 않고 오로지 조중동만 보고 있으면 그게 진실이고 현실이 되는 거죠
    거기에 잘못된 신념까지 더해지면 그냥 종교

  • 19. wopmf
    '20.3.27 12:05 PM (211.248.xxx.19)

    저 대구 친척집 갔다가 - 저도 경상도 사람
    좌파 지지 발언했다가 문파로 낙인 찍혀서 ㅋㅋㅋ
    너 그럼 시집 못간다고 막
    대구 친척분들이
    매번 제 걱정을 그리 해주시네요

  • 20. 저 해외
    '20.3.27 12:07 PM (112.151.xxx.122)

    저 해외에서
    같은 버스로 이동하는중
    한쪽 일행중 무식하게 생긴 한놈이
    새벽부터 문재인 대통령 욕하길래
    눈 똑바로 보고 쏴붙였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조용히 속으로 생각해라
    내가 존경하는분을 새벽댓바람부터
    듣기싫은 사투리로 목청껏 떠드니 듣기가 괴롭다
    그후로 거짓말처럼 조용하더라구요

  • 21. 대구살아요
    '20.3.27 12:09 PM (125.186.xxx.133)

    여기는 정말 답이 없는 곳
    말이 안통해요
    한국속의 일본

  • 22. ㅇㅇㅇ
    '20.3.27 12:09 PM (222.238.xxx.157)

    전 평생 정치 발언 1도 안하다가
    작년에 시어머니한테 딱 한마디 했더니
    시어머니가 절 잡아먹을듯 분노했어요
    조국관련 발언 시어머니도평소엔 조용하다가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씽욕까지 합니다
    정말 참다 참다 밀했는데
    한달을 미친 ㄴ 취급 ㅋ

  • 23. 윗님
    '20.3.27 12:11 PM (112.151.xxx.122)

    쌍욕까지 하면
    시댁에 안가도 돌 명분 얻은것 아닙니까?
    저라면
    사과할때까지 안간다 버텼을겁니다

  • 24. 제대로 된기사
    '20.3.27 12:12 PM (174.218.xxx.70)

    부모님께 카톡으로 계속 보내드리세요.
    읽어보시도록...
    해외 외신들 번역된거 많으니까 그런것도..
    유튭 싸이트도 알려드리구요.
    행동하지않으면 바뀔수없어요.
    자식들이 하지않음 누가하나요?
    울남편도 수시로 어머니와 통화하면서
    알려드리는데요.
    이젠 바뀌셨지만 끊임없이 알려드립니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해보세요. 울 시엄니 돌리는데 1년 걸린거같아요.

  • 25. 민족정론지
    '20.3.27 12:13 PM (211.48.xxx.227)

    조선일보를.마치 고시공부 하듯이 읽는 사람들입니다.
    ㅋㅋㅋ
    대가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ㅋㅋㅋ
    지들이.자식들에게.공부해라는 책은 한권도 안 읽는 노인

  • 26. 선택..
    '20.3.27 12:14 PM (123.213.xxx.169)

    내 한몸 편하자고 피해버리는 선택을 하고
    힘 있고..말 빨 쎈 사람이 나서는 걸 은근 부추기면서 기생하는 선택!!
    특히..
    지방의 토호,집성촌 관계에서 목소리 큰 사람과 맞서면 왕따와 은따 분위기로 많이들 괴로우니
    그냥..그대로 한 쪽 눈 감고 사는 선택이라
    이런 어처구니 없는 꼴 본다 봅니다...
    불의에 항거하고. 부정에 나서는 건 큰 용기가 필요 하니까!!

  • 27. 민족정론지
    '20.3.27 12:15 PM (211.48.xxx.227)

    시댁과 싸우세요.
    시댁에 안갈 "찬스'를 왜 날리시나요?
    다들 시댁 가기 싫어하잖아요.
    뭐, 시댁에 나에게 떨어질 유산이 있으면 참는 거구요

  • 28. 원글님.
    '20.3.27 12:20 PM (14.5.xxx.38)

    대구분이시라니까
    여기서 욕하는 대구분들은 26%의 그분들을 제외한 분들을 욕하는거예요.
    원글님같은 분들이 대구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나마 대구의 꺼지지 않은 불씨, 희망이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대구 욕한다고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욕할만한건 욕해야지 바뀌지 않겠어요.

  • 29. 공감100000%
    '20.3.27 12:20 PM (1.177.xxx.11)

    그 고통과 외로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쪽도 죄다 핑크당 지지하는 동네라...ㅠㅜ

    전 다행히 일안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 사람이라 주위에 미통닭 지지하는 사람들 헛소리 하면 안볼 생각하고 맞서 싸우지만 먹고 살아야 한다면 그러기 쉽지 않을거라는거...맞아요.ㅠㅜ
    대구 깨시민분들이 제일 용자시고 애국자십니다.
    힘내세요.

  • 30. 민족정론지
    '20.3.27 12:24 PM (211.48.xxx.227)

    원글님/
    대구 욕하셔도 괜찮다니까요.^^
    욕먹어도 싼 동네인데요.ㅎㅎㅎ
    저는 대구경북 싸그리 디지야 된다고 말라고 다녀요.^^

    여기 대구 욕하시는 분들 그 정성으로 주변에 "대구경북"같은 꼴통사고를 대 놓고 떠벌리는 놈들에게 시원하게 쓰레기 만들어 "대구경북처럼 되지 마시라는 글입니다.

  • 31. 민족정론지
    '20.3.27 12:30 PM (211.48.xxx.227)

    주변에 친일벌언하는 새끼들 가만히 안놔두잖아요.
    친일 발언하면 매국노를 만들잖아요.
    주변에 친일발언하는 새끼들 잘 못보잖아요.
    무서워서 그런겁니다.

    "대구경북"노인들 대다수가 민주주의를 위해 저항
    한번 못해본 것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무서워 이름도 말하지 못하게했어요.
    그런것들이 태극기들고 집회를? 웃겨요...ㅎㅎㅎ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박정희,전두환처럼 탱크 앞세우면 똥오줌 질질 쌀것들이...ㅎㅎㅎ

  • 32. ...
    '20.3.27 12:34 PM (119.192.xxx.203)

    전 싸워요, 직장이든 친구든....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해도 팩트 체크 되는 세상인데, 아직도 그런 사람들은 가만히 둔다고 깨우치질 않아요.

  • 33. 대구엔
    '20.3.27 12:34 PM (211.206.xxx.180)

    대구 MBC가 있잖아요.

  • 34. 맞아요.
    '20.3.27 12:35 PM (61.99.xxx.153)

    언론과 정치인이 그리 만들었지요.지리 특성상 산이 많아선지 페쇄적인 것도 있어요.신혼때 구미서 잠깐 살아서 대구도 자주 다니고 경상도 친구들도 많은데 새로운거에 관심이 적고 바꾸려는 의지가 없구요.

  • 35. 민족정론지
    '20.3.27 12:36 PM (211.48.xxx.227)

    어디서 가짜뉴스 가지고오면

    저는 돈내기 100만원 합니다.

    다들 아가리 닥치고 갑니다.

  • 36. 민적정론지
    '20.3.27 12:40 PM (211.48.xxx.227)

    시댁과 싸우면 시댁에 안가는 "찬스"획득

    팩트체크 돈내기 하면 "현찰"회득

    이런 노다지를 그냥 눈감고 있어요?

    주식보다 더 좋은 수익 나올겁니다.

  • 37. .....
    '20.3.27 12:46 PM (14.5.xxx.226)

    전 본적이 대구..
    대구가본적은 두번밖에 없지만,,
    주변에 대구사람 엄청 많아요 ㅠㅠ
    전 대구사람들이랑은 정치, 사회뉴스에 관한 얘기 절대 안해요..
    그런 얘기했다간 홧병나거나 암걸릴것 같아요..
    정말 노답인 대구사람이 주변에 많아서,,
    대구가 싫어질 정도였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대구가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ㅠㅠ
    부모님은 제가 이렇게 대구사람까지 싫어하는걸 모르시겠죠;;

  • 38. 민족정론지
    '20.3.27 12:49 PM (211.48.xxx.227)

    말하지 않으면 병생겨요.
    화내세요.

  • 39.
    '20.3.27 1:14 PM (222.239.xxx.51)

    대구 아닌데도 나이든 언니 오빠들이 다 그래요.
    아예 그쪽으론 대화를 안해요ㅜㅜ

  • 40. ...
    '20.3.27 1:32 PM (223.33.xxx.180)

    울 아부지네. 맨날 티비조선보시고.
    서울에 지하철에 방역을 했는데 몇년 지난 효과도 없는 물같은걸로 했다드라.
    중국은 왜 안막아서 대체 이 지경을 해놨느냐.
    아부지랑 전화로 큰소리로 싸우다 아부지가 너 빨갱이지? 이래서 전화 끊어버렸네요.
    딸한테도 빨갱이라고 하는 분을 어찌 이겨요

    ---소름돋게 똑같아요 우리집하고..

  • 41. 00
    '20.3.27 1:44 PM (67.183.xxx.253)

    전 경기도 사람이고 지역감정같은거 없는 사람인데 대구경북은 약간 딴나라? 같은 느낌이예요. 고집불통 외딴 섬같은 느낌? 암튼 그렇네요....

  • 42. 대전사람
    '20.3.27 2:11 PM (175.203.xxx.110)

    시댁 식구들 다 핑꾸당인데요..자식들이 핑꾸당 안 된다고 글케 얘기해줘도 절대 안 바뀌더라구요..노인네들의 아집...고개가 절레절레 해요..하루종일 티조만 보는듯

  • 43.
    '20.3.27 4:48 PM (122.36.xxx.160)

    주변 사람들중에 그 당 지지하는 분들은 사고체계가 특이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갈등이 생기면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논리로 우기며 관계가 깨지더군요‥지금은 자한당 지지하는 사람과는 애초에 가까와 지지 않으려고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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