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도 참 말 안듣는 국민이네요
미용사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야매로 머리해준다고.
시장이 열받아서 머리하면 뭐하냐?
관에 들어가서 머리 새로 한거 보여줄거냐고.
1. 지난 번
'20.3.26 10:49 PM (125.177.xxx.106)뉴스에도 시장이 나와서 집에 가만 좀 있으라고
특유의 이탈리아 톤으로 열변을 토하던데
(꼭 영화의 한 장 면 보는 듯.)2. ㅇㅇ
'20.3.26 10:50 PM (5.181.xxx.162) - 삭제된댓글그 시장ㅎㅎㅎ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근데 유럽사람들이 자유로움에 익숙해져서
하긴 대부분은 잘 협조하는데 우리 나라도 강제성을 안 띄니 동선 참 화려한 사람들 나오죠3. 이런 시기엔
'20.3.26 10:52 PM (110.70.xxx.10)강제성을 좀 띄워도 괜찮은데...
인권생각해주다가 감염자만 늘어요.4. 이러니
'20.3.26 10:57 PM (175.223.xxx.121)상황이 좋아지겠냐고요?!!!(손 앞으로 모으고)
5. ㅇㅇ
'20.3.26 10:59 PM (5.181.xxx.162) - 삭제된댓글시장이 열받아서 머리하면 뭐하냐?
관에 들어가서 머리 새로 한거 보여줄거냐고.
---------------ㅎㅎㅎㅎㅎㅎ
아...웃으면 안 되는데...그 나라 상황 심각한 건 아는데
그 시장 말이 너무 웃겨요.6. ㅡㅡㅡ
'20.3.26 11:01 PM (70.106.xxx.240)바이러스 창궐하는 이유가 있어요
말 진짜 안듣는댑니다 거기.
밤새 술 퍼마시고 파티하고 사람 죽어나가도 모른다고7. ᆢ
'20.3.26 11:09 PM (218.155.xxx.211)이탈리아 교민들 들어 오시면 정부방침 잘 따라주세요.
8. 독일도
'20.3.26 11:14 PM (222.120.xxx.44)카페, 레스토랑 닫으니, 집에 모여서 파티한다고 함
9. ㅇㅇ
'20.3.26 11:19 PM (218.238.xxx.34)이태리 교민들 들어온다는데 걱정됩니다.
10. 화난 이태리 시장
'20.3.26 11:33 PM (1.227.xxx.171)11. .....
'20.3.26 11:36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돌아댕길 곳도 없는데 머리는 뭐하러....
12. .....
'20.3.26 11:38 PM (112.144.xxx.107)예전에 이태리랑 스페인에서 살아본 캐나다 사람 말로는 부엌도 없는 작은 방 하나 얻어 살면서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옷으로 치장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고 보여지는게 아주 중요한 문화라고 하더니 나갈 데도 없는데 머리는 해야하는군요.
13. 그게
'20.3.26 11:49 PM (222.233.xxx.48)이태리에서 연세 드신 분들은 미장원에서 머리 감고 손질 후 1주일 이상 안감아요.
더 길게도 갈 듯한데.
젊은 사람들도 머리는 1주일에 한번씩 감아서 롤로 형태 잡은 후 유지하더라구요.
머리가 가늘고 약해서 그렇다고 하던데 충격이었어요.
남자들도 샤워만 5분 정도. 머리는 잘 안감고 아침에 무스만 계속 덧발라서 더럽.....14. 아
'20.3.27 12:02 AM (125.177.xxx.105)심각한데 자꾸 웃음이 나네요
너무 먼나라 이야기라서 그런걸까요
언제부터 이웃끼리 서로 친했녜요
갑자기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녜요15. 윗님말대로
'20.3.27 12:07 AM (175.211.xxx.106)이태리 노인들은 미용실에서만 머리 감아요. 미용실 가는날이 머리 감는날.
몇년전에 생존 예능프로로, 연예인,유명인들을 무인도에 가둬놓고 물고기를 잡아먹든 각자 알아서 생존해야 하는건데 한 60대 백작 부인이 (방송에 자주 나와 유명해요) 자긴 머리 감을줄 모른다고 해서 배위에서 남자 출연자가 도와줘서 머리를 뒤로 제끼고 머리 감겨준 적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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