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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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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견이라고 아세요?

..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20-03-24 03:28:35
이런 일들이 없어지려면 어떤 실행이 필요할까요?
동물 사랑하시는 분들 함께 나눠보아요

http://naver.me/Fbo8j495
IP : 58.143.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4 3:28 AM (58.143.xxx.115)

    http://naver.me/Fbo8j495

  • 2. ㅠㅠ
    '20.3.24 4:57 AM (175.196.xxx.230)

    인간이 너무 미안하다...

  • 3. fly
    '20.3.24 5:40 AM (211.36.xxx.113)

    너무가슴아파요 ㅠ
    저희 동네도 미용학원서 강아지울음소리 넘나던데
    그소리만들어도 너무 짠하더군요

  • 4. ^^
    '20.3.24 6:03 AM (47.148.xxx.226) - 삭제된댓글

    글만 읽어도 가슴이 벌렁거려 링크 못 열어보겠네요.
    동네에서 보면 그 앞에 가서 일인시위라도 하세요.

  • 5. ㅁㅁㅁ
    '20.3.24 7:28 AM (49.196.xxx.53)

    안봐도 뻔한 개학대...미용 집에서 살살 하고 맙니다
    아기랑 똑같은 것을..

  • 6. ..
    '20.3.24 8:37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미용학원 다니는 지인이 실습하고 오면 항상 울더라고요. 애들 불쌍하다고

  • 7. ㅇㅇ
    '20.3.24 9:11 A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애견미용 학원 다녔었어요 잘 알죠 강쥐들 새벽부터 학원에 미리 도착해 있어요 혹시라도 결석 안됍니다 결석하면 내 강쥐는 수강생들의 간택에서 홀로 남아요 제일 나중에 손빠른 아님 원생들의 도움으로 내차례 강쥐는 미용받고 집으로 갑니다 집이란 개 농장이에요
    새끼 낳아주는 ㅠ 농장마다 한 견종을 기르거나 마구잡이 이거나 그래요 매일 미용을 실습하면서 느낀게 참 농장 많구나 였어요
    왔던 애들이 또 오고 하긴 했지만 정말 다양했어요 애들 미용하면 목욕하고 피부병 발견해서 약도 발라주고 하네요 제가 느낀건 애들 누더기로 들어와서 예뻐져서 나갈때 잠시나마 꼭 안아주고요 사물함에 간식두었다가 주고 하는데 애들이 먹어보지 못해서 안먹어요
    가슴아프게ᆢ 실습후 울리는 애들이 꼭 있어요 맞아요
    취미로 그리고 우리집 강아지 잘 해주려고 배웠던 몇개월간
    느낀건 이렇게라도 강쥐들은 외출을 하며 목욕을 ㆍ미용을 받아서 다행이다 였어요 아님 작을 철창에서 평생 산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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