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자주 배고픈 분은 없을거에요. 배고픈 신호는 왜 오나요
어떤 사람은 하루종일 굶어도 식욕도 없고 배고픈줄도 모르겠다는데
저는 눈뜨자마자 배고픔으로 시작해서 배불리 먹고 잠깐 움직여서 돌아서면 또 배고파요
위도 크고 잘 먹고 소화력도 좋아요
다이어트도 늘 해야하는데
식욕을 누르기는 정말 너무너무 힘든데
정말 늘 배고픔과의 전쟁은 정말 너무 너무 힘들어요
지금도 글쓰면서 배고파 미쳐버릴거 같네요
1. 아나이스
'20.3.24 1:59 AM (39.120.xxx.254)스트레스 때문 아닐까요...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2. 배고픈데
'20.3.24 2:01 AM (121.155.xxx.30)참고 있어요 저도....
자려고 누웠는데 눈 뜨자마자 일어나
편의점 가려구요 ㅋ3. ....
'20.3.24 2:05 AM (1.233.xxx.68)전 텔레비전에서 닭이 지나가면
치킨이 먹고 싶습니다.
언제나 배고프고 허기집니다.4. 위가
'20.3.24 2:07 AM (112.157.xxx.2)튼튼하신거지요.
주변에 그런사람 알아요.
대신 위장장애는 절대 없습니다.
저는 새벽까지 무지 배고프다가도 아침에 일어나면 전혀 배고프질 않아서 아점을 먹습니다.저녁형 인간이라 그런지도..5. 원글님
'20.3.24 2:09 AM (58.233.xxx.183)죄송한데 몸무게는 어떠세요?
저하고 너무 똑같아서요
저는 164에 70키로 넘어요
평생 뚱뚱한것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이예요
어렀을때부터 하루종일 먹는것만 생각하는 사람같아 제가 혐오스러울 정도예요
식탐없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6. 흑
'20.3.24 2:15 AM (221.153.xxx.103)저는 배고픈 건 그래도 참아보겠어요
근데 적게 먹거나 안 먹으면 저혈당 증상?이 오더라구요.
막 손이 덜덜 떨리고 식은땀이 나는 듯 하면서 심장이 벌렁벌렁?
이제는 가끔 그 느낌이 올라고 하는 느낌이 오면 바로 뭔가 먹어줘서 그걸 막아야 하는 거까지 알아요
당뇨 검사 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이에요
근데 뭐 잘 챙겨먹으면 괜찮아요;;;
저도 대식가에 식탐있고 맛난 거 넘 좋아해서 다양한 거 먹어보는 거 좋아하고. 흑.7. 112님
'20.3.24 2:34 AM (175.223.xxx.149)많이 먹고, 금방 배고파지는데 위장장애 달고 사는 인간 여깄어요. ㅜㅜ
8. ....
'20.3.24 2:37 AM (223.38.xxx.248)애정결핍
인슐린
탄수화물과다섭취9. 글 속에 답이
'20.3.24 3:01 AM (72.226.xxx.88) - 삭제된댓글소화가 잘 되니까 금방 위가 비어서 그런가 보네요.
전 저녁만 든든하게 먹어도 12시간도 더 지난 그 다음날 아침까지도 배가 더부룩해요.
아침 잘 안먹어서 왜 그러냐 할 때 어제 저녁을 많이 먹어서, 했더니 친구가 완전 벙찌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10. 저위의
'20.3.24 5:2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164님. 제 친구가 딱 75였어요.
원체 예쁜데 얼굴이 좀 심술 맞아보이니까 고민하더니 저녁만 굶고 현재 55에요.
너무 천천히 빼서 빠진 줄도 몰랐어요. 오늘부터 1일이에요11. 전에
'20.3.24 8:22 AM (117.111.xxx.85)저도 같은 증상 겪어서 알아요.
위가 80%를 소화시키고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내야는데 20%만 소화해도 배고프다고 신호를 보내는거죠.
쉽게 위가 멍청이가 된거라고(한의원 진단해주신분 말씀)
진짜 배가 고파서가 아닌거죠.
ㅇ몌전 소화력 좋을땐 많이 먹었으나 나이드니 소화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간식끊고 소식이 답이죠12. ㅇㅇ
'20.3.24 9:57 AM (1.228.xxx.120)위를 줄여야해요
아기들 뱃골 늘리는 거랑 반대로 위를 줄이는 작업?을 해야해요
하루 아침에 안되고 일주일 이상 적게 먹고 배고픔을 참아야 되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한달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그리고 정 배고플 땐 토마토나 사과 삶은 계란 등을 먹고 진짜 먹고 싶은 걸 다음에 먹어보세요. 맥주나 콜라 대신 탄산수..13. 우왕
'20.3.24 6:16 PM (223.33.xxx.29)제 댓글에 글올리신분 계시네요
오늘 부터 1일이면 저녁을 먹지 말란 말씀 ㅠ
그 친구분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저도 건강을 위해서라도 노력해보겠습다
원글님도 건강하셔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50827 | (질문 드려요) 목이 꽉 메이는 고구마 7 | ,,, | 2020/03/27 | 1,711 |
| 1050826 | 결혼 잘하는 일주가 임오.계사.정해.정유.맞나요? 8 | 결혼 | 2020/03/27 | 7,224 |
| 1050825 | 지금 집사서 이사하면 호갱이 될까요 18 | 머리깨져요 | 2020/03/27 | 4,709 |
| 1050824 | 가슴이 아리는 영화.. 50 | ... | 2020/03/27 | 5,712 |
| 1050823 | 이번 선거로 정권심판하자는 분들요 11 | .. | 2020/03/27 | 1,076 |
| 1050822 | 미니멀리즘의 부작용 20 | ... | 2020/03/27 | 10,127 |
| 1050821 | 동해몰 오징어사려면 일단 회원가입부터 해놔야겠죠? 3 | ... | 2020/03/27 | 2,078 |
| 1050820 | 강남 구청창 제주도 모녀 옹호 글 21 | 궁금? | 2020/03/27 | 6,762 |
| 1050819 | 워킹맘선배님들 제발 도와주세요ㅠ 14 | 제바류 | 2020/03/27 | 2,017 |
| 1050818 | 이 와중에 상가주택 이름 2 | 새롭게 | 2020/03/27 | 2,991 |
| 1050817 | 경남 농산물 꾸러미 받았어요 8 | Anti_Y.. | 2020/03/27 | 2,430 |
| 1050816 | 대구 근황 ㅋㅋㅋ. Jpg 20 | 꼬라지하고는.. | 2020/03/27 | 7,092 |
| 1050815 | 조국백서 먹튀 19 | 먹튀 | 2020/03/27 | 2,805 |
| 1050814 | 이와중에 영어 문법 줌 알려주세요. 3 | 죄송합니다 | 2020/03/27 | 1,122 |
| 1050813 | 급질) 볼그레 철분제 통이 안열려요 ㅠㅠ 6 | dd | 2020/03/27 | 1,929 |
| 1050812 | 밤샘근무하는 의료진 '위험 수당' 아까워 슬쩍 깎아버린 대구-경.. 10 | .... | 2020/03/27 | 2,778 |
| 1050811 | 전 온라인 개학하면 컴터 하나 사야해요 23 | ㅇㅇ | 2020/03/27 | 4,949 |
| 1050810 | 직구로 구입한 tv로는 왓챠나 티빙을 바로 볼 수 없나요? 2 | 둥둥 | 2020/03/27 | 2,088 |
| 1050809 | 의료보험 1 | 최초의 | 2020/03/27 | 893 |
| 1050808 | 천안함 추모식보다가 6 | ㅇㅇ | 2020/03/27 | 1,613 |
| 1050807 | 전세 임대인이 손해보상을 청구했어요. 10 | 임차인 | 2020/03/27 | 4,374 |
| 1050806 | 양배추채 숨 죽이는 방법? 있을까요? 6 | .., | 2020/03/27 | 6,030 |
| 1050805 | 구더기 날파리,뭘 뿌리면 되나요? 6 | 해충 | 2020/03/27 | 2,728 |
| 1050804 | 양날의 검이 말하는 뜻을 아이에게 어찌 설명해주나요 12 | . . . | 2020/03/27 | 3,862 |
| 1050803 | 나만의 소 확 행 14 | . . . | 2020/03/27 | 4,7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