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실 소파 위에 제 사진 거는 거 어떨까요?

나로산다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20-03-23 21:56:14

거실 소파 위 벽면에 아무 것도 없어서 액자 같은 거라도 하나 걸어두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환하게 웃는 제 모습을 사진 크게 찍어 거는 건 어떨지 생각해 보게 됐어요.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인데 하루라도 젊은 날 이쁜 제 모습 찍어두고 싶어요. 

어떨까요?

아이디어 좀 주심 정말 감사하겠어요.

저는 아이들이 있긴 하지만 다들 독립했고 혼자 살아요.

IP : 111.171.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장이냐짬뽕
    '20.3.23 9:57 PM (125.129.xxx.23) - 삭제된댓글

    좋은 생각입니다
    나의 건강하고 웃는 모습을 보며 매일 즐겁게 지내면 좋습니다

  • 2. ㆍㆍ
    '20.3.23 9:58 PM (117.111.xxx.8)

    좋아요. 넘 멋질 것 같아요.

  • 3. ditto
    '20.3.23 10:02 P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막 드는 생각이
    천국의 계단에서 이휘향이랑 또 그.. 목욕탕집 남자들인가? 윤여정 생각났어요 본인 사진 커다랗게.. 드라마 너무 봤나 봐요!

  • 4. --
    '20.3.23 10:23 PM (220.118.xxx.157)

    좋죠.
    전 대학 때 사진동아리 활동하던 친구가 찍어준 흑백사진이 있는데
    제 스무살 때 화장기 없던 그 모습이 좋아 거실장 위에 크게 확대해서 올려뒀어요.
    부모님들은 오셔선 흠칫! 놀래시던데 ^^ 남편은 좋다그래요.

  • 5. ㅇ__ㅇ
    '20.3.23 10:23 PM (116.40.xxx.34)

    내집인데 내밈대로 하는 거죠~~^^

  • 6. ove
    '20.3.23 10:26 PM (14.45.xxx.184)

    누가 뭐라겠어요
    그치만 저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과는 거리를 둡니당

  • 7. 콜렉시옹
    '20.3.23 11:21 PM (49.196.xxx.126)

    그러지 마시고 잘나온 사진들, 큰 액자에 가족들 다 모아서 콜라쥬? 해보세요. 시어머님이 남편 사진으로 만들어 주셨는 데 너무 부담되지 않고 아기 때 부터 있어 귀여운 감도 있고 그래요. 그냥 일반 사진 크기 에요.
    비젼보드 해보셔도 좋겠구요

  • 8. ㅎㅎㅎ
    '20.3.23 11:46 PM (221.153.xxx.103)

    친구 집에 갔는데 친구 사진이 떠억하니 거실에 크게 있으면
    깜짝 놀랄 것 같네요.
    연예인인가...................
    진짜 친한 친구면, 어디 아프냐고 물어볼 거 같고
    안 친한 친구면, 속으로만 정신상태를 의심할 거 같은데.

    뭐... 내 집에서 내 사진 하나 마음대로 못 붙이나요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8388 집에서라도 걷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어요... 7 좋아좋아 2020/04/14 3,661
1058387 한돈 선물세트 100명 주는 이벤트 있네요~ 도시락 2020/04/14 766
1058386 장례식장 어떻게 가야하나요? 6 나는야 2020/04/14 1,444
1058385 출구조사 6시 아니고 7시로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투표출구조사.. 2020/04/14 1,026
1058384 도서관 민원 8 도서관 2020/04/14 1,531
1058383 살면서 이런 상황이 생길줄이야... 29 phua 2020/04/14 16,794
1058382 80,90년대 드라마 너무하네요 11 ........ 2020/04/14 3,101
1058381 드라마 365 얘기 좀 해요~~ 4 nnn 2020/04/14 1,367
1058380 ebs 중학교 강의수준요 1 발견 2020/04/14 1,159
1058379 마트에서 파는 맛술 고등 아이가 살 수 있나요? 18 맛술 2020/04/14 4,867
1058378 [속보]文대통령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부터 받으라&quo.. 17 ........ 2020/04/14 5,127
1058377 호텔. 콘도 같은곳의 환기시스템 1 환기 2020/04/14 1,168
1058376 비정규직은 그 전부터 존재했고, IMF 이후 심화된거에요. 10 ... 2020/04/14 1,013
1058375 이번에 보니 민주당후보들 8 lsr60 2020/04/14 977
1058374 국회의원이 머리커야하는이유 3 ㅇㅇ 2020/04/14 992
1058373 고구마 말랭이 3 ... 2020/04/14 1,195
1058372 문제 발견시 회피 하세요, 해결하려고 하세요? 16 푀사미 2020/04/14 2,534
1058371 d 19 ㅇㅇ 2020/04/14 1,837
1058370 동물병원에 전화문의를 해봐도 직원들이 잘 모르네요.(냥이 중성화.. 17 ㅣㅣㅣ 2020/04/14 1,492
1058369 부부의 세계 이혼하는 마당에 애한테 집착하는 이유 10 ... 2020/04/14 4,097
1058368 선거사무실에 꽃바구니 보내도 되나요? 3 .... 2020/04/14 803
1058367 체르노빌 원전 앞까지 번진 산불..당국은 "방사능 유출.. 3 뉴스 2020/04/14 1,254
1058366 다른나라는 락다운하는데 우리나라는 44 ㄱㄴ 2020/04/14 5,718
1058365 매트리스 추천 좀 해주세요 1 ㅇㅇ 2020/04/14 834
1058364 강아지 눈에 노란 눈꼽? 3 코롱아 2020/04/14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