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욕심 언제쯤 꺾이나요.
오히려 더비싼옷을 입어야하니 비용은 더 올라가네요ㅠㅠ
1. ..
'20.3.23 12:10 AM (222.237.xxx.88)80넘어도 능력되니 안꺾여요.
2. ㅇㅇ
'20.3.23 12:1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옷 좋아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ㅎㅎㅎ
3. 30중반
'20.3.23 12:13 AM (180.71.xxx.28)30중반 넘어서니 그닥...^^
옷 욕심보다 피부관리, 몸관리에 더 집중해요ㅎ
몸이 예쁘면 아무거나 대충 입어도 예쁘다는 진리를 깨달았어요ㅎㅎ4. 큰일이네
'20.3.23 12:15 AM (222.97.xxx.125) - 삭제된댓글오십중반인데..
팔십 넘어도 그런가요??
큰일이네요~~5. 큰일이네
'20.3.23 12:16 AM (222.97.xxx.125)첫댓글님
오십중반인데..
팔십 넘어도 그런가요??
큰일이네요~~6. ---
'20.3.23 12:17 AM (210.99.xxx.101) - 삭제된댓글몸이 예뻐서 아무거나 대충 입어도 이쁜건 30 중반까지고요
이후는 비싼거 입어야 그나마 봐줄만해요. 몸매 좋아도요. 사람이 피부랑 눈빛이랑 모든게 나이들면서 빛을 잃거든요.
예쁘던 사람이 몸 망가지면 옷을 안사기 시작하긴 하는데
또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면 옷은 사야죠.
몸 상관없이, 좀 자기가 일이나 엄청 집중하고 열정 붓는 다른게 있으면 옷에 신경 쓸 겨를 자체가 없어지는것 같긴 해요.7. 저도
'20.3.23 12:23 AM (110.70.xxx.140) - 삭제된댓글궁금해요.
근데 한편으로는 버리고 싶지가 않네요 ㅎ8. ...
'20.3.23 12:26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님도 주위에 그런 분 계신가 봐요.
80 중반 넘어도요.
자기 치장 강박인가 싶었는데, 여전해요.9. 민간인사찰
'20.3.23 12:38 AM (219.254.xxx.109)울엄마 주변에 칠십대중반ㅇ 젊어서 부모잘만나 유학가고 강사 교수 다 하다가 ...결혼안하고 혼자살다가 그 돈 다 까먹고 이제 차상위계층으로 혼자 독거노인이신 분..살던 가닥이 있어서 아직도 옷에 눈돌아 가시는분 계세요..죽을때까지라고 봅니다.
10. 똑같아요
'20.3.23 12:40 AM (112.152.xxx.162)울 시모 ㅠㅠ
저 결혼전에 제가 입은 옷.
쟈켓 목덜미 제껴서 상표 보던...
지금 80. 여태 그러구 살아요
경제력 없는데요.
차라리 간장만 찍어 먹어도 차림새는
신경 써야 한다고 그러네요 ㅠ11. 글쎄
'20.3.23 12:40 AM (1.234.xxx.207) - 삭제된댓글평생 안끝날껄요
늙으면 더 초라하니
30중반님 어느순간 확 들어와요
몸 얼굴 그건 20대죠
요즘 20대도 그 탱글함에 명품칠갑하니 황녀들 같던데
잘가꾼 몸매에 옷도 잘 갖춰주면 특별해보여요
자동으로 눈돌아가는...12. ㅇㅇ
'20.3.23 12:51 AM (101.235.xxx.148)살찌면 꺽이더라고요 ㅠㅠㅠㅠㅠ
13. ㅇㅇ
'20.3.23 12:53 AM (180.228.xxx.13)대체로 오십쯤 되면 꺾이긴해요
14. ㆍㆍ
'20.3.23 12:54 AM (122.35.xxx.170)살찌면 꺽여요22
15. 지금안꺾이면
'20.3.23 12:59 AM (1.237.xxx.156)거의 비아그라급이네요.
입고 나갈 데도 때도 없는 코로나 시국 ㅠㅠ16. 소녀
'20.3.23 1:20 A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욕심은 결핍이 채워져야 끝나는 것 같아요.
외모에 대한 우월감 혹은 열등감이 옷에 대한 집착으로 발현된 걸 수도 있어요.
인정욕구가 해소되지 않으면
80이 되어도 끊임없이 사들이시더군요17. wii
'20.3.23 1:26 AM (175.194.xxx.206) - 삭제된댓글입주로 와 계시던 도우미 아주머니. 젊어서 광고 모델도 했던 분이에요. 지금도 체형도 좋고 얼굴도 괜찮으세요. 좀만 더 배운 분이었으면 더 잘살았을 텐데 일본서 식당하던거 다 날리고 지금 도우미 하는데, 지금도 그렇게 돈 벌어서 옷 사요.
저하고는 친한 편이라 아줌마 아직도 옷사시냐 하면. 자긴 그게 낙이래요. 눈딱 같고 월급반 저축하고 옷 사는거 좀 줄여보세요 세달만. 그래도 못 줄여요.18. ㅇ
'20.3.23 3:11 AM (121.179.xxx.205)평생가더라구요
19. ᆢ
'20.3.23 5:12 AM (175.117.xxx.158)평생ᆢ젊은면 젊은데로ㅡ늙으면 늙을수록 커버해야니 계소고
20. ...
'20.3.23 11:21 AM (106.244.xxx.150)요즘 옷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58973 | 자자자 준비하시고 심호흡하시고 후으 7 | 누구냐 | 2020/04/15 | 986 |
| 1058972 | 학원 끊을때 어떻게 이야기 하시나요? 3 | 수학 | 2020/04/15 | 2,463 |
| 1058971 | 아이 둘은 자고, 첫째와 함께 거실에서,,, 3 | 우앙 | 2020/04/15 | 1,086 |
| 1058970 | 다들 치킨시키셨나요? 5 | .. | 2020/04/15 | 1,586 |
| 1058969 | 믹스커피 드시는분들요, 추천합니다. 11 | ㅇㅇ | 2020/04/15 | 3,273 |
| 1058968 | 신용카드가 한개인데 늘려야할까요?? 4 | 궁금이 | 2020/04/15 | 1,104 |
| 1058967 | 안철수 발 3 | 포레스트 검.. | 2020/04/15 | 1,218 |
| 1058966 | 욕 많이 하지만 그래도 여기밖에 없네요. 24 | 간절 | 2020/04/15 | 2,508 |
| 1058965 | 개저씨들은 어떻게든 젊은여자랑 가까이할라고 애쓰죠? 10 | ㅇㅇ | 2020/04/15 | 1,966 |
| 1058964 | 용인지역 재난지원금 1 | ..... | 2020/04/15 | 1,114 |
| 1058963 | 여러분 내일 온라인 등교시간 아세요? 8 | ... | 2020/04/15 | 1,666 |
| 1058962 | 김어준의 개표방송 8 | 열심히살자2.. | 2020/04/15 | 2,049 |
| 1058961 | 편하게 탈 소형차 추천해주세요. | 차 | 2020/04/15 | 1,195 |
| 1058960 | 쓴 오이 3 | ㅇㅇ | 2020/04/15 | 859 |
| 1058959 | 초 긴장! 맥주 준비했어요. 8 | ㅇㅇ | 2020/04/15 | 1,238 |
| 1058958 | MBC 정치공작 들어나네요. 36 | 좌파의 생존.. | 2020/04/15 | 4,506 |
| 1058957 | 모유만 먹는데도 애기가 너무 큽니다ㅜㅜ 19 | ᆢ | 2020/04/15 | 3,008 |
| 1058956 | 박원순 "전 세계가 놀라워하는 저력..세월호 아이들에게.. 22 | 뉴스 | 2020/04/15 | 2,311 |
| 1058955 | 대구출신남편 2 | 대구 | 2020/04/15 | 2,366 |
| 1058954 | 전라도지역은100퍼 12 | 언제부터 | 2020/04/15 | 3,191 |
| 1058953 | 촛불집회 못나가서 | ... | 2020/04/15 | 661 |
| 1058952 | 어떤 개저씨가 골목에서 4 | 미친넘 | 2020/04/15 | 1,561 |
| 1058951 | 아베 마스크 쓴 거 보세요. 빵터짐 17 | 아베마스크 | 2020/04/15 | 5,094 |
| 1058950 | 김한규스타일 13 | 최신유행 | 2020/04/15 | 2,136 |
| 1058949 | 소원좀 들어주세요 3 | .... | 2020/04/15 | 7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