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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자가 말하는 코로나 19 증상

... 조회수 : 6,334
작성일 : 2020-03-22 23:31:24
중환자실에서 완치까지.."인생의 전환점"
https://news.v.daum.net/v/20200322202506927?f=m&from=mtop

부산의 47번째 환자였던 40대 대학교수가, 확진 판정을 받기부터 퇴원하기까지의, 자신의 경험담을 밝혔습니다.

가벼운 기침으로 시작해 불과 사흘 만에 의식을 잃을 정도의 호흡곤란이 왔다고 합니다.

이 교수는,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다가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IP : 211.215.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22 11:40 PM (111.171.xxx.46)

    코로나 정말 무서운 병 같아요. 단 며칠 새에 목숨이 왔다갔다... 원글님 공유 감사해요.

  • 2. ㅡㅡㅡ
    '20.3.22 11:47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이 개인차가 어디서 오는걸까요 정말 누구는 증상도 없고 말이죠 40대 남성이면 좋은 조건인데도

  • 3. 제발
    '20.3.22 11:50 PM (49.169.xxx.175)

    고등부 어머니들 위에 기사좀 보시고 독서실 학원 좀 방학 때까지만 쉬어주세요 ㅠㅠ
    관리형 독서실엔 밀폐된 교실에
    학생들 가득해요. 답답해서 마스크도 다 벗고 공부해요.
    여기서 원장은 고1 되는 자기 아들은 자습실 이용을 못하게 하네요.

  • 4. 완치자중
    '20.3.22 11:51 PM (175.223.xxx.229)

    경증 수기는 없나요?

  • 5. 학원
    '20.3.22 11:51 PM (203.226.xxx.43)

    학원좀제발 ㅠ

  • 6. ...
    '20.3.23 12:02 AM (125.187.xxx.25)

    경증환자는 대구의 한 여고생인데 길에서 신천지 전도에 낚여서 10분 얘기하고 걸렸대요 경증이라서 생활센터에 갔는데 진짜 아팠대요..

    http://mindgil.chosun.com/client/board/view.asp?fcd=&nNewsNumb=20200368914&nC...

    김양은 경증이었는데도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열이 났고 밤마다 숨쉬기가 힘들었다. 이럴 때는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을 복용했다. “숨을 들이쉬면 폐가 찢어질 듯 아팠고 기침을 하면 목에 가래가 걸려 죽을 것 같았다. 아랫배가 꼬이는 복통도 반복됐는데, 한번 겪고 나면 진이 빠져 몇 시간을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심한 날은 복통이 3시간 동안 지속되기도 했다. 이날을 포함해 4일간 방 안에서 한 걸음도 떼지 못했다. 김양은 “나이가 많은 중증 환자들은 견디기가 정말 어려울 것 같다"고 통증의 강도를 설명했다.

  • 7. 제발!
    '20.3.23 12:13 AM (49.169.xxx.175)

    고등부 엄마들 쫌! 건강이 공부보다 더 중하지 않습니까! 2주만 자중해 주세요
    경증이 저정도인데 ㅠㅠ영화 감기를 주말에 봤습니다. 감기 추천

  • 8. 도무지
    '20.3.23 1:03 AM (124.5.xxx.148)

    기자는 마스크를 입만 걸쳤네요.
    저러면 마스크 왜 해요?

  • 9. 경증도
    '20.3.23 1:11 AM (125.142.xxx.145)

    일반적인 의미의 경증이 아니네요.
    중증은 정말 사경을 헤맬 정도

  • 10. 완치자 경험담
    '20.3.23 7:07 AM (222.120.xxx.44)

    https://1boon.daum.net/vice_kr/5e75bf2537c4e0288c1211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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