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격리 시설로 가는 입국자들

..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20-03-22 21:13:33
공항에서 가족 상봉 못하고

바로 격리시설로 가는 게 황당하고 불만 있으면

입국 하지 말지....뉴스에 인터뷰 하는데

이기적인 인간들

입국하는 사람들 명단 받아서 공항에서 모아 놓고

일일이 누구는 어디로 가세요.

그래야 하나?

지금 이 시국에 불만 있으면 들어 오지 마라고요....!
IP : 106.102.xxx.9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2 9:16 PM (183.101.xxx.115)

    아까댓글 못보셨죠?
    그런사람만 인터뷰따서 방송한다는 댓글..
    얼마나 웃긴지....

  • 2. ...
    '20.3.22 9:16 PM (61.72.xxx.45)

    나라면 가족상봉 하라도 못하겠다
    나 땜에 혹시 걸릴 수도 있건만

  • 3. 그러게요
    '20.3.22 9:16 PM (218.51.xxx.123) - 삭제된댓글

    타카페에서 보니 비즈니스 타고왔다고 빨리 해달라는 사람들도 있다면서요. 김밥 한줄 이라고 투덜대고..미친거죠.

  • 4. ㅠㅠ
    '20.3.22 9:17 PM (211.244.xxx.144)

    우리나라 문프가 너무 착해빠져서 외국입국자들이 우스운가보네요?ㅠㅠ북한이나 중국처럼 공산당같이 하면 찍소리도 못할것들이ㅠ

  • 5. ㅇㅇ
    '20.3.22 9:1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진짜 그런 사람들 인터뷰만 방송할지도요.ㅎㅎㅎ

  • 6. 신천지환장
    '20.3.22 9:18 PM (180.71.xxx.182)

    김밥 한줄 줬다고
    투덜 대는 넘도 있었어요
    감기 걸려 뱅기 탔다던데
    그 구 사는 분들 괜히 걱정됩니다

  • 7. ..
    '20.3.22 9:18 PM (106.102.xxx.94)

    비지니스 타고 왔으면
    특별대우 해야 하라는 건가요? ㅎㅎㅎ
    왜 저럴까요?

  • 8. 김밥한줄 방송
    '20.3.22 9:18 PM (112.153.xxx.237)

    mbn 뉴스 보니깐
    김밥한줄 주고 대기 하는데 이불 도 안준다고
    불만만 말하더라고요

  • 9. ..
    '20.3.22 9:19 PM (183.101.xxx.115)

    정신승리 오진 인가들어왔네.

  • 10. 싫다
    '20.3.22 9:19 PM (106.101.xxx.65)

    너무 뻔뻔하네요 거기서는 더심하게 격리할텐데 찍소리못하고 기어들어와서 불평불만이라니 저런사람들이니 여기싫다고 떠났나보죠 교민들은 본인비용으로 꼭해주세요!

  • 11. ...
    '20.3.22 9:19 PM (111.65.xxx.29)

    띠랄도 풍년 못마땅하면 다시 기어나가던가

  • 12. ..
    '20.3.22 9:19 PM (221.138.xxx.33)

    인터뷰 어이없더라구요
    그게 불만이면 들어오질 말던가..

  • 13. 진짜미친...
    '20.3.22 9:20 PM (39.120.xxx.176)

    어린 자식 따로 떼보내는게 불안한데
    유럽 유학은 어찌 보냈는지
    기가 차서...

  • 14. ..
    '20.3.22 9:20 PM (111.65.xxx.29)

    지들 필요하니 기어들어오는 보균자들 필요 없다 너희들 때문데 청정지역이 되어가고 있는데 다시 오염된다 들어오지마

  • 15. ...
    '20.3.22 9:21 PM (39.120.xxx.176)

    진짜 인터뷰하는 인간들 너무 뻔뻔해서 원

  • 16. 저번에
    '20.3.22 9:22 PM (61.73.xxx.218)

    베트남 자가격리자 인터뷰도

    기레기의 악의적 인터뷰

    믿을 수가 없음

  • 17. 00
    '20.3.22 9:22 PM (67.183.xxx.253)

    다들 복에 겨워 배가 배밖으로 나왔나보네요? 이 시국에 받아주는 조국이 있고 공짜로 진단도 해주고 치료도 해주는 조국이 있다는거 고마워해도 모자랄 판국에 ㅉ 미국은 자국민 해외로 출국하면 당분간 기약없이 입국도 안됩니다. 한마디로 자국민들 해외로 나가지도 미국으로 들어어지도 못하게 전국민 봉쇄령 내렸어요. 한국정부가 다 받아주고 진단해주고 치료해주니 아주 만만한가봐요. 어디서 불평불만질인지 ...꼬우면 입국하지 말던가요

  • 18. ㅇㅇ
    '20.3.22 9:26 PM (125.176.xxx.65)

    저런 인터뷰만 내보냈다고 달라질 건 없죠
    당연히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 가진 사람도 있겠죠
    없으면 우리가 넘 불쌍하잖아요
    저런 마인드 가진 새끼들이 있다는 자체가 화나는거지

  • 19. 신천지환장
    '20.3.22 9:27 PM (180.71.xxx.182)

    이때 여행 가는 것들 뇌가
    이미 코로나 보다 더한 뇌경색 상태니
    정신병원에 감금 해야 됨

  • 20. 저도요
    '20.3.22 9:27 PM (125.242.xxx.150)

    미성년자라 너무 걱정되는데 어째 혼자 유학보내고, 비행기태워 본내는지;;

  • 21. 키우기도 귀찮아서
    '20.3.22 9:33 PM (211.36.xxx.103)

    어린 애를 혼자 멀리 멀리 유학보낸 것들이
    마약 대마초 국제범죄 이런 건 걱정도 안 하던 것들이
    격리는 걱정이 된다고??
    혼자인게 그렇게 걱정인데 미성년자 애 혼자 유학은 어찌 보냈을까요?
    교육 여건 좋은 선진국에 그냥 냅두지 뭐하러 후진국으로 불러들이는 걸까 몰라요

  • 22. 안봐도눈에선함
    '20.3.22 9:38 PM (175.211.xxx.106)

    부모가 오냐 오냐 키워서 유학보낸 공주님들.., 아주 많지요. 유학와서 한국처럼 카페도 자주 못간다고 징징거리던 철없는 아이들, 특히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팻션, 미용, 성악한답시고 놀러온 애들중에 많아요. 진짜 열심히 하는애들도 있지만 그쪽은 돈만 써들고 들어가면 되는 학원인지라.
    부모가 잘못 키운거죠.

  • 23. ㅇㅇ
    '20.3.22 9:48 PM (211.187.xxx.219)

    초딩아들 영국으로 어학연수 혼자 보냈으면서 격리시설 가까운데로 해주지 멀다고 투덜대는 엄마.

  • 24. 내말이
    '20.3.22 9:50 PM (223.38.xxx.149)

    진짜 욕이 육성으로 나왔음!!

  • 25. ㅜㅜ
    '20.3.22 9:51 PM (49.173.xxx.36)

    자국민 입국은 국가가 막지 못 한다. 해외에서 터잡고 몇 십년을 살았던 국적이 한국이어서 내 나라 내가 들어간다는데 당연한 권리지! 니네가 뭔 상관? 이런 마인드 가진 분들 많겠죠~
    근데 그 분들은 치료 받고 떠나면 그만이고 그 뒤치다꺼리는 이 나라에 남겨진 우리 국민 몫이겠죠~
    다음에 이런 일 또 터지면 일말의 고마움, 미안함도 없이 당당히 요구하구요. 완전 호구잡힌 기분이에요~

  • 26. 00
    '20.3.22 9:53 PM (218.232.xxx.253)

    누워서 뉴스보다가 벌떡 일어났네요
    아휴 그렇게 불만이면 들어오지 말았어야지 ...
    어린자식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어린자식 유학은 어찌 보냈누 ;;

  • 27. ?
    '20.3.22 11:5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추방시켜버면 좋겠네요.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아나봐요?

  • 28. 어우.
    '20.3.23 12:38 AM (112.150.xxx.194)

    욕나오네.
    그럼 뭐하러 기어들어오니 이 개념없는것들아.
    다시 돌아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9733 북유럽도 주 4일 근무는 안하죠? 3 주4일근무 2020/04/27 1,430
1069732 사업자입장에서 지역페이와 신용카드 8 ㅇㅇ 2020/04/27 1,908
1069731 나폴리4부작에 버금가는 소설 없을까요? 3 급구 2020/04/27 1,514
1069730 대전 고단백식당 콩국수 진짜 맛있나요? 8 카페쥔장 2020/04/27 1,403
1069729 행복센터에서 서류 발급하면서... 5 ... 2020/04/27 1,206
1069728 부비동 수술후 통증이 심합니다 10 고통... 2020/04/27 3,149
1069727 택배를 이전 주소로 보냈어요 7 실수 2020/04/27 1,142
1069726 (음악) 언니쓰 - Shut Up (feat.유희열) 1 ㅇㅇ 2020/04/27 888
1069725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불륜 상대남자 12 애휴 2020/04/27 7,332
1069724 저 방금 날파리 먹었어요 7 파리맨 2020/04/27 3,049
1069723 경북지사 현재 상황/ 술자리 초토화 12 미친넘 2020/04/27 4,036
1069722 오늘서울날씨 옷차림 어떤가요? 2 rose 2020/04/27 1,553
1069721 김희애 단발머리가 어색 1 드덕 2020/04/27 1,615
1069720 'ㄱㅇㅅㄹ 팝니다 ㅈㄹㅍㅇ 45만원'..더 교묘해진 재난지원금 .. 20 ㅇㅇㅇㅇㅇ 2020/04/27 5,775
1069719 개학하는거 교육부는 서두르고 정부 질본은 신중하네요 10 ㅍㅌ 2020/04/27 2,504
1069718 사촌간 동갑인데 발육상태가 차이가 크네요 10 .... 2020/04/27 2,064
1069717 지선우가 아니라 김미정이었다면 31 ㅇㅇㅇ 2020/04/27 4,974
1069716 다들 5월에 양가에 찾아뵙나요? 15 궁금 2020/04/27 3,281
1069715 피부과상담만 하면 얼만가요? 2 상담비 2020/04/27 1,267
1069714 냉장고 치킨 에어프라이어 몇도에 돌리나요? 3 dd 2020/04/27 1,072
1069713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에 대한 대답 7 진행형 2020/04/27 1,594
1069712 김치냉장고 어떤걸로 살까요? 7 결정장애자 2020/04/27 2,110
1069711 사람이 제일 궁상맞아 보일때는 언제인가요? 34 2020/04/27 10,208
1069710 혹시 남성 덧신중 안벗겨지는 것 아시나요?? 2 덧신 2020/04/27 888
1069709 팬티인증교사 기사보니 떠오르는 옛날일 9 ㅇㅇ 2020/04/27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