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숑강아지인데요 미용맡겼는데 털을 다밀어놨어요ㅠ

비숑강아지 조회수 : 6,258
작성일 : 2020-03-22 15:06:24
스포팅이라는단어를잘몰라 이센티?라고하길래 몸통만 밀겠지하고 맡기고 왔는데 손발도 다 밀어놨네요 얼굴도 안이쁘게댕강싹뚝싹뚝 다 깎아놔서 강아지가 움직이려들질않아요 어제 산책안해서 일부로 산책시킬려고 하니 아예 걷질않네요ㅡㅡ
털북실이 있는 털이없으니 손발이 정말얇네요 강아지도 불안한지움직이려들지도않고‥
옷입혔는데도 산책해야할텐데‥털길려면 한달은넘게 걸릴텐데 계속 웅크리고있어‥털이없어 이상한가봐요ㅠ
IP : 125.182.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22 3:11 PM (210.99.xxx.244)

    강주 털밀면 스트레스받는데요ㅠ

  • 2. 강아지
    '20.3.22 3:12 PM (182.222.xxx.162)

    빈정상했나봐요ㅋㅋ
    이러고 어떻게 나가냐고요ㅋㅋㅋㅋㅋ

  • 3. 말티 녀석들
    '20.3.22 3:17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어제 미용했더니
    둘다 우울한가봐요.
    6m로 밀었는데도 너무 못생겼ㅠ
    털빨이였던거죠 ㅋㅋ

  • 4. 완전
    '20.3.22 3:19 PM (175.223.xxx.152)

    전신 미용 짧게 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해요.
    특히 비숑 같은 견종은..
    옷 입히시고 산책 나가세요

  • 5. 미용
    '20.3.22 3:33 PM (121.176.xxx.24)

    미용 할 때 상세히 말 해 주셔야 해요
    얼굴은 어떻게 손 발 꼬리 귀는 어떻게
    몸통은 어떻게 해 달라고 상세히 말 해야지
    안 하면 그냥 바리깡으로 다 밀어요
    부분미용 가위컷 들어가면 가격도 다르고요

  • 6. ㅇㅇ
    '20.3.22 3:37 PM (73.83.xxx.104)

    산책가지 말고 옷입히고 구석 있고 싶은 곳에 있도록 가만 놔두세요.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 7. 짧게밀면
    '20.3.22 3:42 PM (125.132.xxx.156)

    벌거벗고 명동에 나간 기분이래요
    강형욱님의 말임..
    앞으론 주의를..

  • 8. 아메리카노
    '20.3.22 3:46 PM (211.109.xxx.163)

    우리집 믹스 중형견은 삽살개처럼 털이 많아요
    그래서 더위를 엄청 타더라구요
    미용 집에서 제가 하는데 작년 초여름에 좀 헥헥 거리길래
    제가 다 밀었거든요
    씻고 나오더니 세상에 온집안을 다 뛰어다니는거예요
    너무 좋아서
    우울했던 얼굴이 활짝 웃고있더라구요
    우리 믹스는 알몸 스트레스 따위는 없는듯

  • 9. 인생무념
    '20.3.22 4:23 PM (121.133.xxx.99)

    첨엔 그래요..우울증 걸리는 애들도 있구요..발이나 항문 부분은 위생을 위해서도 짧게 깍는거 좋다고 하던데요..
    발에 털이 자라면 걸을때 미끄러져서 관절에도 나쁘구요.
    털발있던 강아지가 미용하면 일주일 정도는 좀 못나 보이는데 서서히 털 자라면서 괜찮아져요.
    그래도 위생이나 건강 위해서 한번씩은 짧게 잘라주면 좋다고 하던데요..

  • 10. ...
    '20.3.22 4:32 PM (122.45.xxx.197)

    우리 푸들 할매는 그저 밖이라면 좋아서 털이 짧던 북실북실하던 저언혀 상관이 없네요 ㅋㅋ

  • 11.
    '20.3.22 4:42 PM (114.203.xxx.61)

    미용사는 그걸 묻지도 않았대요~??
    미용.이 얼마나 스트레슨데ㅜ게다가 털을 다ㅜ

  • 12. 제생각
    '20.3.22 5:09 PM (58.121.xxx.69)

    털짧은 것보다 미용과정에서 미용사가 제압을 많이 한다고 해요 때리기도 하고
    그래서 더더 싫어한다고

    저희 개는 빡빡 밀어도 그건 충격없는듯 해요
    나중에 늙어서는 제가 그냥 쭉 밀어줬어요
    여름에 털 길면 피부병 많이 걸려요

  • 13. ..
    '20.3.22 7:54 PM (1.227.xxx.17)

    여름도 아닌데 몸통을 이미셨을까요 용어 잘모를땐 다시 자까물어보세요 저도 처음가스을때 무슨말인지 하나도모르겠더라고요 자꾸물어보고 확인하시고 아님 자리뜨지마세요 전 지켜보는미용실만가요하도 사고가많아서요

  • 14. ㄴㄴ
    '20.3.25 11:24 PM (211.187.xxx.53)

    강압적으로 하는곳에서 미용하면 우울해하더라고요. 저도 우리 강아지가 미용만 하면 우울해해서 털을 짧게 밀어서 그런가 했는데 미용실을 옮기니까 거기서는 짧게 깍아도 우울해하지 않았어요. 강압적이고 학대하는 미용사들 많아요. 떄리지는 않아도 손놀림 심하게 누르고 함부로 다루는 경우 많으니까 꼭 지켜보는 오픈 미용실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8606 주인잃은 핸드폰 소름 2020/03/22 1,229
1048605 [펌] 위례 스타필드 '알로하 테이블' 변태남 7 zzz 2020/03/22 5,829
1048604 문석균 재수없긴한데, 반포사는건 문제 아니지 않나요? 20 ㅇㅇ 2020/03/22 2,674
1048603 민주 비례후보 반발,"듣보잡에 표 줘야하냐..우리가 전.. 19 아이고 2020/03/22 2,047
1048602 거칠어진 피부~~ 8 피부 2020/03/22 1,798
1048601 신천지 같은 종교인들 킹덤의 좀비들 같지 않나요? 3 좀비 2020/03/22 1,097
1048600 그럼 이런조건의 시집 합가(?)는 어떨까요. 25 거북이등 2020/03/22 5,817
1048599 격리 시설로 가는 입국자들 25 .. 2020/03/22 5,354
1048598 문희상며느리"시아버지가 지금의 의정부 만들었다".. 24 대박 2020/03/22 5,219
1048597 차살때 전액 현금지불시 할인혜택있나요? 17 ... 2020/03/22 4,286
1048596 고딩딸이 눈썹문신 하고 싶다는데요 13 ... 2020/03/22 4,530
1048595 제발... 26 살려주세요 2020/03/22 4,145
1048594 안원구 후보 인터뷰를 들어보니.. 이분 먼저 뽑을걸 후회되네요... 10 펌글입니다 .. 2020/03/22 1,717
1048593 유아, 아동 성폭행 동영상 유통한 손모씨 미국송환 청원 동의해주.. 12 마룬5 2020/03/22 5,025
1048592 요즘 KTX 3 걱정 2020/03/22 2,178
1048591 집에서 사회적 격리 실천하는사람들이 바보같네요ㅠ 23 .. 2020/03/22 5,099
1048590 소면 삶아먹기. 2 일상 2020/03/22 2,670
1048589 남편이 자꾸 달러를 사자고 16 달러 2020/03/22 7,599
1048588 재수생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8 ㅊㄹ 2020/03/22 2,534
1048587 83세 친정아버지께서 속이 미식거리신다고.. 4 .. 2020/03/22 2,406
1048586 조용히 일 잘하는 오거돈 부산시장 근황.jpg 16 어머나 2020/03/22 4,421
1048585 카레할때 재료들 기름에 안볶는 분들 계세요? 16 2020/03/22 6,805
1048584 항상 신기한게요 3 진달래 2020/03/22 1,843
1048583 깍두기 양념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활용법 있을까요? 6 ... 2020/03/22 1,913
1048582 해외입국자들이랑 교회는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아요. 1 .. 2020/03/22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