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숑강아지인데요 미용맡겼는데 털을 다밀어놨어요ㅠ

비숑강아지 조회수 : 6,054
작성일 : 2020-03-22 15:06:24
스포팅이라는단어를잘몰라 이센티?라고하길래 몸통만 밀겠지하고 맡기고 왔는데 손발도 다 밀어놨네요 얼굴도 안이쁘게댕강싹뚝싹뚝 다 깎아놔서 강아지가 움직이려들질않아요 어제 산책안해서 일부로 산책시킬려고 하니 아예 걷질않네요ㅡㅡ
털북실이 있는 털이없으니 손발이 정말얇네요 강아지도 불안한지움직이려들지도않고‥
옷입혔는데도 산책해야할텐데‥털길려면 한달은넘게 걸릴텐데 계속 웅크리고있어‥털이없어 이상한가봐요ㅠ
IP : 125.182.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22 3:11 PM (210.99.xxx.244)

    강주 털밀면 스트레스받는데요ㅠ

  • 2. 강아지
    '20.3.22 3:12 PM (182.222.xxx.162)

    빈정상했나봐요ㅋㅋ
    이러고 어떻게 나가냐고요ㅋㅋㅋㅋㅋ

  • 3. 말티 녀석들
    '20.3.22 3:17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어제 미용했더니
    둘다 우울한가봐요.
    6m로 밀었는데도 너무 못생겼ㅠ
    털빨이였던거죠 ㅋㅋ

  • 4. 완전
    '20.3.22 3:19 PM (175.223.xxx.152)

    전신 미용 짧게 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해요.
    특히 비숑 같은 견종은..
    옷 입히시고 산책 나가세요

  • 5. 미용
    '20.3.22 3:33 PM (121.176.xxx.24)

    미용 할 때 상세히 말 해 주셔야 해요
    얼굴은 어떻게 손 발 꼬리 귀는 어떻게
    몸통은 어떻게 해 달라고 상세히 말 해야지
    안 하면 그냥 바리깡으로 다 밀어요
    부분미용 가위컷 들어가면 가격도 다르고요

  • 6. ㅇㅇ
    '20.3.22 3:37 PM (73.83.xxx.104)

    산책가지 말고 옷입히고 구석 있고 싶은 곳에 있도록 가만 놔두세요.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 7. 짧게밀면
    '20.3.22 3:42 PM (125.132.xxx.156)

    벌거벗고 명동에 나간 기분이래요
    강형욱님의 말임..
    앞으론 주의를..

  • 8. 아메리카노
    '20.3.22 3:46 PM (211.109.xxx.163)

    우리집 믹스 중형견은 삽살개처럼 털이 많아요
    그래서 더위를 엄청 타더라구요
    미용 집에서 제가 하는데 작년 초여름에 좀 헥헥 거리길래
    제가 다 밀었거든요
    씻고 나오더니 세상에 온집안을 다 뛰어다니는거예요
    너무 좋아서
    우울했던 얼굴이 활짝 웃고있더라구요
    우리 믹스는 알몸 스트레스 따위는 없는듯

  • 9. 인생무념
    '20.3.22 4:23 PM (121.133.xxx.99)

    첨엔 그래요..우울증 걸리는 애들도 있구요..발이나 항문 부분은 위생을 위해서도 짧게 깍는거 좋다고 하던데요..
    발에 털이 자라면 걸을때 미끄러져서 관절에도 나쁘구요.
    털발있던 강아지가 미용하면 일주일 정도는 좀 못나 보이는데 서서히 털 자라면서 괜찮아져요.
    그래도 위생이나 건강 위해서 한번씩은 짧게 잘라주면 좋다고 하던데요..

  • 10. ...
    '20.3.22 4:32 PM (122.45.xxx.197)

    우리 푸들 할매는 그저 밖이라면 좋아서 털이 짧던 북실북실하던 저언혀 상관이 없네요 ㅋㅋ

  • 11.
    '20.3.22 4:42 PM (114.203.xxx.61)

    미용사는 그걸 묻지도 않았대요~??
    미용.이 얼마나 스트레슨데ㅜ게다가 털을 다ㅜ

  • 12. 제생각
    '20.3.22 5:09 PM (58.121.xxx.69)

    털짧은 것보다 미용과정에서 미용사가 제압을 많이 한다고 해요 때리기도 하고
    그래서 더더 싫어한다고

    저희 개는 빡빡 밀어도 그건 충격없는듯 해요
    나중에 늙어서는 제가 그냥 쭉 밀어줬어요
    여름에 털 길면 피부병 많이 걸려요

  • 13. ..
    '20.3.22 7:54 PM (1.227.xxx.17)

    여름도 아닌데 몸통을 이미셨을까요 용어 잘모를땐 다시 자까물어보세요 저도 처음가스을때 무슨말인지 하나도모르겠더라고요 자꾸물어보고 확인하시고 아님 자리뜨지마세요 전 지켜보는미용실만가요하도 사고가많아서요

  • 14. ㄴㄴ
    '20.3.25 11:24 PM (211.187.xxx.53)

    강압적으로 하는곳에서 미용하면 우울해하더라고요. 저도 우리 강아지가 미용만 하면 우울해해서 털을 짧게 밀어서 그런가 했는데 미용실을 옮기니까 거기서는 짧게 깍아도 우울해하지 않았어요. 강압적이고 학대하는 미용사들 많아요. 떄리지는 않아도 손놀림 심하게 누르고 함부로 다루는 경우 많으니까 꼭 지켜보는 오픈 미용실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1725 스텝퍼하면 무릎이 아파요. 8 ,,, 2020/03/24 8,870
1051724 IOC, 도쿄올림픽 연기 확정…내년 개최" 14 누구나 예상.. 2020/03/24 4,439
1051723 '코리아 커브' 감탄한 NYT,각국 코로나 극복하려면 韓처럼 4 .... 2020/03/24 2,111
1051722 한글 공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언니들.ㅠ 22 나는야 2020/03/24 2,697
1051721 윤짜장 장모 수사 눈 부릅뜨고 지켜봅니다 7 ........ 2020/03/24 806
1051720 3월24일 코로나19 확진자 76명(대구경북 31명, 검역 20.. 3 ㅇㅇㅇ 2020/03/24 1,305
1051719 주진형 후보 페이스북. Jpg 17 응원합니다 2020/03/24 3,283
1051718 곰피활용법 4 주말에 2020/03/24 1,322
1051717 휘핑기계살까요? 7 ㄱㄴ 2020/03/24 1,445
1051716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6 ㅁㅇ 2020/03/24 3,241
1051715 새우젓을 많이 소비할 방법이 있을까요 18 정리 2020/03/24 2,575
1051714 저 며칠있으면 이혼 확정기일 받아요.(주절주절 이야기 해봅니다.. 23 ... 2020/03/24 6,841
1051713 궁금한게 있어서 올려봐요 4 코로나관련 2020/03/24 870
1051712 펌) 아버지 교통사고보험금을 고아인 아들에게 안줄려는 보험회사 13 청원 2020/03/24 3,423
1051711 남학생 콘텍트 렌즈요~ 5 숄숄~~ 2020/03/24 939
1051710 조주빈 신상공개를 오늘 한다는 기사 8 N번 2020/03/24 2,407
1051709 앞으로 우리는 더 이상 어제의 세계에 못 삽니다. 9 *** 2020/03/24 2,846
1051708 원데이 임플란트 해보신분.. 베이글 2020/03/24 901
1051707 남자캐주얼 벨트 추천해주세요 3 3호 2020/03/24 1,011
1051706 해외 유학생만 21만명..앞으로 2~3주 유학생·교민 귀국 '절.. 13 ㄷㄷ 2020/03/24 2,975
1051705 이시기에 외출하면서 인증샷찍고 자랑하는 사람들 그것도 병인거 같.. ... 2020/03/24 886
1051704 어제 확진자 76명이라는데 지역별 추이는 안나오네요 8 ... 2020/03/24 1,517
1051703 확진자 76명 7 꿈먹는이 2020/03/24 2,372
1051702 요즘도 술자리 하나요 3 .... 2020/03/24 1,253
1051701 대구회원님들 2 ㅇㅇ 2020/03/24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