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대처법 저의 거친 망상

지나가는자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20-03-22 08:15:17
현재 거의 전 세계가 혼란의 대카오스잖아요. 전 외국인데 언제 셧다운할지 몰라 통조림이랑 크래커 사놨어요....한국에 계시는 분들 쓰시는 좋은 마스크는 구경도 못해봤구요.
코비드19 바이러스가 보통 걸리면 2주 가잖아요. 현재 발병 국가 위주로 전세계가 동시에 통행 금지를 시도하면 어느정도 잡히지 않을까요. 그럼 음식은 어떻게 하냐고요....굶어죽으나 아니면 코로나로 인한 병환 혹은 경제적 침체로 죽으나 고통스럽기는 같지 않을까요. 답답하니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IP : 158.140.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2 8:25 AM (61.75.xxx.155)

    외국이니 이런 걱정 드실수 있겠어요

    님이 말씀하신 그런 단계까지 가면 아마 영화처럼 식량 약탈도 빈번해질텐데
    인류종말이 눈앞에 온거 같습니다....까지는 소설

    제발 소설이기를

  • 2. ..
    '20.3.22 8:30 AM (116.88.xxx.138)

    저도 전세계 2주 셧다운 얘기했었는데...
    그게 물류유통까지 제한받는다고 하네요...

    그렇게 국가간 물류 막아 놓으면 진짜 사재기와 폭동이 일어날 수도 있을 듯요...

    봉쇄없이 막아나가고 있는 우리나라가 새삼 대단하네요..그리고 제발 강제 봉쇄 없어도 알아서들 장보러 나가고 일하러 나가야 하는 거 아니면 집콕 좀 합시다..빨리 끝나야 빨리 다같이 놀죠....

    어제 이태리 시장의 깊은 빡침이 웃펐어요...여러분들이 언제 그리 열심히 운동했냐고..집에 있으라 했더니 스무명씩이나 모여서 응원 플랭카드 만들고 있냐고...집에 있으라 한건 옆집이랑 바베큐파키하라고 한게 아니라고...

  • 3. 에고
    '20.3.22 8:35 AM (180.68.xxx.158)

    웃프다.
    늘 사건사고는
    말 잘 듣는 99명 아닌
    말 안듣는 1인땜에 생기는데....
    이탈리안들.
    참.
    말 좀 듣지...

  • 4. 원글
    '20.3.22 8:37 AM (158.140.xxx.214)

    전 외국나와 살면서 느끼는데 한국이 여러모로 선진국이에요. 부패한 정치인과 역시 부패한 언론, 또 법조인들...이런 무리가 있는데도 이렇게 여러모로 선방하고 있는 나라라니 정말 훌륭해요....

  • 5. ...
    '20.3.22 9:33 AM (175.223.xxx.64)

    원글님

    한국이 선진국이라면서 왜 후진국에 선택해서 살고있어요?

  • 6. ..
    '20.3.22 11:46 AM (116.88.xxx.138)

    원글대신 대답하자면 이명박근혜 때 나왔고 여기 뿌리를 내려버려서 지금 들어가기 힘듭니다...이대로 몇년만 애쓰면 뿌리깊은 적폐들 조금이나마 청산 될거같고 해외에서 별 보탬이 되지 못한다는 죄책감도 있어서 제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거 하려 애씁니다..참고로 한국에 세금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무상교육 혜택 자녀돌봄 혜택 받은 적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623 사전투표로 본 18세 유권자 정치성향.jpg 11 .... 2020/04/19 3,162
1060622 팔다리가 아픈 증상 4 ... 2020/04/19 1,739
1060621 kbs유작가 옆 패널이요 3 선거방송 2020/04/19 1,604
1060620 한나라당 여당 일때, 하도 야당에만 민원제기를 해서 1 ㅇㅇ 2020/04/19 1,124
1060619 집값 이제 어떻게 될까요? 23 .. 2020/04/19 4,684
1060618 외국교민들 데려와 코로나에 영향있나했는데 4 흠흠 2020/04/19 2,534
1060617 친정가족은 남편허락없이 안데려와요? 34 .. 2020/04/19 6,257
1060616 아이패드 동영상 소리가 안나오네요 3 문의 2020/04/19 1,067
1060615 뭐 하나에 빠지면 반 미치는 나.. 23 rose 2020/04/19 5,257
1060614 "교회 다녀라" 10대 딸 십자가 전등으로 때.. 7 뉴스 2020/04/19 2,871
1060613 윗집 코고는 소리에 잠을 못 잤어요. 8 진달래 2020/04/19 3,070
1060612 대치동 은마 전세 이사 23 ㅇㅇ 2020/04/19 7,050
1060611 자한당 도지사들만 하나같이 정부한테 내놔라냐 8 ㅇㅇ 2020/04/19 1,387
1060610 유튭 컨텐츠는 어디에 보관되는 거죠? 5 무식한 질문.. 2020/04/19 1,169
1060609 사고 싶은건 빨리사야 직성이 풀려요 10 쇼핑 2020/04/19 2,662
1060608 “419혁명의 역사와 의미” 15 ㅇㅇ 2020/04/19 1,508
1060607 남편의 가장 두드러진 장/단점 한가지씩만 얘기해보세요 5 ,, 2020/04/19 1,488
1060606 La폭동당시 일화. 한국인 건드리면 뼈도 못추려.. 7 ㅋㅋㅋ 2020/04/19 4,294
1060605 MRI 찍어야할것 같은데 실비보험 들어야할까요 10 cinta1.. 2020/04/19 2,814
1060604 이삿날 잡혔는데 월세 산날만큼 더 내나요? 6 .. 2020/04/19 2,137
1060603 언제쯤 이 어려운 시국에.... 7 오래된 82.. 2020/04/19 2,326
1060602 아침부터 화내고 ㅜㅜ 25 어휴 2020/04/19 6,223
1060601 외국 도큐맨터리 Covid-19에 대한 주장 12 897 2020/04/19 5,390
1060600 말티즈입양계획세웠다가 16 처음 2020/04/19 3,970
1060599 구충제 빈속에 먹어야 효과 좋다는데 11 알벤다졸 2020/04/19 7,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