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대학 직업 속이는 못난 부모

.... 조회수 : 5,741
작성일 : 2020-03-21 03:00:43
학교나 직업을 친인척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속이는 부모들은 본인 자존감이 낮아서 만족을 못합니다 자녀나 자녀의 배우자가 성실하고 멀쩡해도 성에 안차는 거예요 본인 마음의 병이 심한거죠 그거 사람들 금방 눈치채고 자식들도 크면 멀리 떠나갑니다 가까이 살면 자녀의 가족도 병이 들고 자기인생 살수가 없어요 못마땅하고 모자라게 보이는 자녀의 배우자와 손주도 마음에 안들어서 지적질하고 늘 불평불만이 따르거든요 남의 자식인 사위 며느리는 모욕받으면 상종안해요 멀쩡한 자신을 부족하게 보는 배우자의 부모는 안보고 살아도 되거든요 이런 분들이 또 사위나 며느리 집안 대놓고 욕합니다 늙어서 자식들 안찾아오고 연끊고 사는 노인들은 본인들 잘못이 큰거예요











































































































































































































































































































































































IP : 119.149.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21 3:11 AM (111.171.xxx.46)

    공감합니다.


    남의 자식인 사위 며느리는 모욕받으면 상종안해요 멀쩡한 자신을 부족하게 보는 배우자의 부모는 안보고 살아도 되거든요 이런 분들이 또 사위나 며느리 집안 대놓고 욕합니다 늙어서 자식들 안찾아오고 연끊고 사는 노인들은 본인들 잘못이 큰거예요 2222

  • 2. 그거
    '20.3.21 3:25 AM (75.4.xxx.72)

    그거 모르는 사람 어딨다고 개인의 구체적인 내용 가져오셔서 글 쓰시나요? 자기일 또 자기 부모일인데 누가 이렇게 말하면 마음 좋을까요? 물론 남들 다 보는데 썼으니 괜찮다 하시겠지만... 저는 보기 안좋네요ㅜㅜ

  • 3. ...
    '20.3.21 3:33 AM (67.161.xxx.47) - 삭제된댓글

    봤어요. 연대보냈다고...원주...모르는척 해주고 살아요.

  • 4. 문제예요 정말
    '20.3.21 5:43 AM (139.28.xxx.254) - 삭제된댓글

    이러니 학벌에 주눅들고 학벌위조하고 학교 어디라고 거짓말하고 그러는거죠.
    직업도 마찬가지이고.
    이거만 사람들이 떳떳하게 말하고 서로 인격적으로 대하는 사회가 오면 그게 바로 선진국.

  • 5. 로라아슐리
    '20.3.21 7:11 AM (121.164.xxx.33)

    아이고~ 의미없는데 정력 낭비하고 사시네요. 그런분들 쯧쯧...
    딱도 합니다

  • 6. 저 위
    '20.3.21 7:57 AM (59.28.xxx.92)

    저하고 같은 상황에 있네요.
    연대 보냈다고 가족들까지 속이고 지금까지도...
    우연히 원주에서 직장생활하던 가족이 봤는데
    차마 말을 못하고 있어요.
    평소 허세가 심한 사람들이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0627 미스터트롯 재방보고 있는데요. 32 미트 2020/03/21 4,122
1050626 4월부터 4 한일노선 2020/03/21 1,591
1050625 건식 화장실에 당황했네요 16 에고 2020/03/21 9,109
1050624 안철수의 슬기로운 격리생활 반응좋네요ㅎㅎ 86 무닉ㅇㅇㅇ 2020/03/21 7,849
1050623 친정아버지 딸 결혼식 참여 문의합니다. 19 ... 2020/03/21 4,275
1050622 네** 댓글 보셨나요? 11 네*' 2020/03/21 3,935
1050621 외국인 교민 치료비용은 본인부담으로 해달라는 청원 7 ㅇㅇ 2020/03/21 1,970
1050620 덜익은 냉동 새우 먹으면 탈날까요? ㅠㅠ 3 ㅇㅇ 2020/03/21 9,578
1050619 사이비가 죽인 제주초등교사 사건 판결 결과 나왔네요 1 .. 2020/03/21 1,825
1050618 이탈리아, 한국 대응 모델 연구팀 가동.."한국 따를 .. 8 .. 2020/03/21 2,072
1050617 화사에서 대학 학비 지원받는분들 신청하셨나요? 3 ... 2020/03/21 1,460
1050616 대구 17 세 소년 안타까운 사망의 뒷이야기 21 눈팅코팅 2020/03/21 9,000
1050615 이런 이웃은 인연을 끊어야겠죠? 13 평화 2020/03/21 4,732
1050614 경상남도와 교육청이 함께 하는 채소/과일 꾸러미 4 ... 2020/03/21 1,455
1050613 체온계 대신에 요리온도계 사용해도 될까요? 6 ... 2020/03/21 1,930
1050612 일베=새누리=자한당=미통닭 9 33 2020/03/21 785
1050611 '사재기에 나 홀로 호황' 영국 식품유통업계, 대규모 인력채용 4 .. 2020/03/21 3,164
1050610 케니 로저스도 떠났어요 5 유리알 2020/03/21 5,089
1050609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 는 분들 계신가요? 20 . 2020/03/21 5,292
1050608 교도통신"한국, 생활지원센터 의료체계 붕괴 피했다&qu.. 5 .. 2020/03/21 2,280
1050607 김치 완전 초보인데요 11 .. 2020/03/21 2,023
1050606 뉴질랜드산 단호박 드셔보신분 있나요? 7 봄봄봄 2020/03/21 2,334
1050605 이와중에구매대행까페는 어찌매일 물건이올라오나요? 2 ........ 2020/03/21 1,452
1050604 자가격리자에 준 보급품.. 7 ... 2020/03/21 2,651
1050603 이승환! 나는 슈퍼 히어로! 10 힐링 2020/03/21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