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김치 이용 요리 없을까요?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20-03-20 18:15:13
시골에 쪽파를 엄청 하셨는지 거의 보름간격으로 파김치를

한통씩 부치셔서 파김치풍년이에요ㅎ

문제는 집에 김치먹는사람이 저랑 남편 둘밖에 없어서요ㅠㅠ

맨날 삼시세끼 파김치 먹지도 않는데

왠지 또 택배가 올것같다는...

쪽파 다듬는거 도와드렸는데 손 많이 가는일이라는거

알기에 안먹다가 버리기도 싫구요.
파김치 어떻게 요리해먹으면 빨리,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요?
IP : 223.38.xxx.1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0.3.20 6:16 PM (125.178.xxx.37)

    생선조림할때 같이 깔고하면..
    느무느무 맛있어요..

  • 2. ..
    '20.3.20 6:21 PM (223.62.xxx.189) - 삭제된댓글

    푹익혀서 김치찌개에 듬뿍 넣으세요.
    찌개맛이 업 됩니다.

  • 3. ㅁㅁ
    '20.3.20 6:2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김냉에 자연스레 맛들도록 두고
    감자탕이나 김치국에 곁들이
    생선조림등 쓰임새많아요

  • 4. ....
    '20.3.20 6:2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생선조림에 한표 더

  • 5. 파김치
    '20.3.20 6:23 PM (116.125.xxx.199)

    익어도 맛있으니
    파김치 위에 비닐로 꾹 눌러 놓고 두고 드세요

  • 6. 그래봐야
    '20.3.20 6:24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안먹고 쉬어 빠져 버리게 되더라구요
    이웃이랑 나누세요.
    요즘 딱 맛있을때니 서로 좋더라구요
    저는 취나물 무쳐 옆집 혼자 계신 할머니 드렸더니
    인천에서 갓 잡은 봄쭈꾸미 한사발을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안주셨어도 뿌듯했을 거예요.ㅎ

  • 7.
    '20.3.20 6:33 PM (125.181.xxx.232)

    셔 꼬부라져도 맛있는게 파김친데요.
    라면하고도 좋고 삼겹살에 같이 구워도 좋고 꽁치통조림하고 조림해도 밥도둑이고 김치대신 볶음밥으로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저희는 파김치는 익히기전에는 수육해서 먹고 익으면 위에 적은것처럼 해먹어요.

  • 8. ..
    '20.3.20 6:34 PM (112.140.xxx.73) - 삭제된댓글

    쪽파를 7초 정도 데쳐서
    쪽파 나물 무침
    쪽파 초고추장무침
    추천요

  • 9. ㅇㅇ
    '20.3.20 6:38 PM (121.125.xxx.191)

    파김치 잘게 썰어 볶음밥.
    파김치 잘게 썰어 밀가루 계란넣고 전 부쳐먹기.
    확확 줄고 맛있어요

  • 10. 주변에아는 사람들
    '20.3.20 6:49 PM (121.155.xxx.30)

    나눠주세요~
    김치 사먹는 사람들 주면 넘 좋아할텐데요

  • 11. ㅇㅇ
    '20.3.20 6:50 PM (180.230.xxx.96)

    들기름 멸치육수에 푹푹 끓여서 드셔도 맛있어요
    저도 그런식으로 작년에 묵었던 파김치 다 해먹었어요

  • 12. . .
    '20.3.20 6:54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ㅇㅇ님 방법이 전 제일 좋아요 밥도둑입니다 강강추

  • 13. ㅇㅇㅇㅇ
    '20.3.20 7:11 PM (175.223.xxx.10)

    꽁치캔 국물 버리고 파김치듬뿍 냄비에 넣고 육수 혹은 맹물 잘박하게 넣고 끓여 드세요. 청양고추는 옵션
    파김치가 금김치로 느껴질만큼 소중해지는 맛입니다.
    원래 장어구이로 끓이는데 꽁치도 기름기가 많아 훌륭합니다.

  • 14. 부럽
    '20.3.20 7:45 PM (121.162.xxx.130)

    고기 구워먹을때 김치랑 같이 구워 먹구요
    생선조림
    된장 으로 지저 먹구요 진짜 밥도둑 .

  • 15. ***
    '20.3.20 8:06 PM (125.132.xxx.234) - 삭제된댓글

    당근마켓에 팔면 잘 사던데요

  • 16. 살자
    '20.3.20 8:55 PM (59.19.xxx.126)

    쪽파를 다듬고 썰어서 냉동실에 봉지봉지 넣어 놔도 됩니다
    2센티 5센티 나누어 썰어 냉중에 찌짐해서 먹고 국에 넣고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6881 서울 근교에 숲 속 아파트 있나요? 24 혹시 2020/04/11 3,688
1056880 앗! 아버지 설득했어요!!!! 15 .. 2020/04/11 2,787
1056879 미통당에 안 넘어가는 시장 상인들 9 ㅇㅇ 2020/04/11 2,530
1056878 세탁기&건조기 용량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반달곰. 2020/04/11 2,496
1056877 제가 인터넷 장사를 해보고 느낀건 3 ... 2020/04/11 3,011
1056876 국 끓여먹는 "근대" 생으로 먹으면 어떤 맛인.. 4 123 2020/04/11 1,656
1056875 오늘 종로구 교남동에 3 우와~ 2020/04/11 1,073
1056874 가방 어디껀지 알수있을까요? .. 2020/04/11 748
1056873 사전투표 6시까지 도착하면 가능한가요? 2 ㄴㄷ 2020/04/11 881
1056872 계란형 얼굴이 나이들면 오이형으로 바뀌나요? 12 2020/04/11 3,864
1056871 유럽 상황 기사에 딸린 댓글중 1 ㅇㅇ 2020/04/11 1,489
1056870 방금 이언주 인터뷰 보고 빵터짐 ㅋㅋㅋ 13 ㅋㅋ 2020/04/11 5,047
1056869 은행 관련 도움 요청 입니다. 7 ... 2020/04/11 1,129
1056868 혜경궁과 나경원의 공통점 8 ㅇㅇ 2020/04/11 1,437
1056867 부부의 세계 시작한다 안한다 ?? 알려주세요 ^^ 10 답답한속뻥 2020/04/11 1,852
1056866 우리 주변 강국들 완전 엿먹이는 법 5 ㅇㅇ 2020/04/11 2,079
1056865 우체국 실손 보험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보장 안되나요? 4 ㅇㅇ 2020/04/11 7,296
1056864 펌)대통령이 코로나 막는데 특별히 한 거 없습니다. 40 윌리 2020/04/11 5,991
1056863 이제부터라도 이렇게 살지 말자 노력하시는거 있으신가요? 13 ㅇㅇ 2020/04/11 2,486
1056862 부부의 세계 4회 5 ㅡㅡ 2020/04/11 2,744
1056861 딱봐도 신혼.jpg 3 ..ㅎㅎ 2020/04/11 6,527
1056860 어제 알릴레오에서 희망적인 이야기 4 ㅇㅇ 2020/04/11 3,036
1056859 "한국의 방역이 사생활 침해라고? 프랑스 엘리트들의 오.. 18 뉴스 2020/04/11 6,462
1056858 민경욱을 또 몇년동안 봐야 된다니 왕짜증납니다 35 뭐하는건지 2020/04/11 5,021
1056857 주진형의 이번 선거의 특별한 의미 5 앤쵸비 2020/04/11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