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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보면서....

용서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20-03-20 18:10:21
직장 이직 하고 예전 일기장을 보는데, 어찌나 당하고 살았던지... 당하고 상처 받고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하다가....

성장하고 기회를 얻어 다른 회사에 취직해서, 마음 편히 다니고 있어요...

내 과거의 일기장을 보니까 정말 감회가 새로워요.
과거의 나에 옆에 코멘트 달았어요.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IP : 82.132.xxx.9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
    '20.3.20 6:15 PM (211.48.xxx.170)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참고 사는 분들 글만 보다가
    새롭게 출발하신 원글님 글 보니 제 마음이 다 기뻐요.
    과거의 상처가 더이상 님을 옥죄지 않고
    님을 더 강하고 현명한 사람으로 만들기 바라요.
    응원합니다.

  • 2. 원글
    '20.3.20 6:29 PM (82.132.xxx.91)

    댓글 감사드려요. 고통받을 때는 정말 이 터널이 끝이 없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고통 받고 했답니다.

    지나고 잊으려 하는데 정말 그 사람들을 비난 하면 잊어지지가 않아요. 용서를 하는 순간, 내 얼굴에 미소가 생기면서 이상하게 생각이 안 나너라고요. 이런게 바로 용서의 힘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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