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내쫓지 마세요 ㅠ (판 다시 깔아서 미안해요)

미안하다고!! 조회수 : 6,397
작성일 : 2020-03-20 01:08:25
본문 내용은 안 쓸게요


아무리 애가 어쩌고 저쩌고 잘못을 해도
애를 패서 내쫓고 그러지 마세요

중고등이면 어린 애라구요 ㅜㅜ
요즘 상황도 안 좋은데 애를 왜 내쫓아요? 그러다 병 걸리면 어쩌려고요

본인들이 좋다고 낳아놓고는
왜 애를 줘패고 내쫓아요 ㅜㅜ




IP : 211.36.xxx.7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20.3.20 1:09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그래요

    보고 배우세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3576745/1/1/2290083?cNo=9413...

  • 2. 보고
    '20.3.20 1:11 AM (211.193.xxx.134)

    배우세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3576745/2/1?keyword=댕댕...

  • 3. 그러게요
    '20.3.20 1:12 A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두 부부가 저 개만도 못한 악질부모같았어요
    그래놓고 아들보고 개새끼개새끼
    엄마는 회피형고자질분란일이키는스타일
    믿고 기댈곳 하나 없어보이던 중딩 불쌍

  • 4. ....
    '20.3.20 1:13 AM (175.223.xxx.250)

    눈물나네...

    중1이면 키가 커도 아기죠 몸무게 54밖에 안 나간담서
    뺨에 주먹질에 맨발로 내쫒아

    미친...

  • 5. ..
    '20.3.20 1:15 AM (116.39.xxx.162)

    무슨 일 있었어요?

  • 6. 알고나 있어요 ㅠ
    '20.3.20 1:18 AM (211.36.xxx.76)

    중고등 아이가 힘이 없어서 맞는 줄 알아요?
    막말로 한주먹 거리도 안 되는데... 알량해도 부모니까 참고 맞아준 거라구요 ㅜㅜ

    애비가 자식 면전에 대고 개새끼 개새끼 하고 패는데
    말리지도 않은 엄마는 뭐하는 거냐고요? ㅜㅜ

  • 7. ㅡㅡㅡ
    '20.3.20 1:19 AM (70.106.xxx.240)

    저 알던집은
    엄마가 딸 혼내다가 집앞에 내쫓았는데
    그 새에 어떤 놈이 그 딸 자기집으로 끌고가서 성폭행했어요
    임신까지 해서 .. 중절시기 놓치고 결국 애낳고 학교 자퇴하구요.
    절대 애 쫓아내지 마세요.

  • 8. 내쫓지 말라고요!
    '20.3.20 1:22 AM (211.36.xxx.76)

    알겠어요?
    날도 춥고 세상도 흉흉한데
    애가 욱하는 맘에 충동적으로 모진 생각하면 어쩌려고 그래요 ㅜㅜ

  • 9. 노노
    '20.3.20 1:29 AM (121.159.xxx.74)

    애들 내쫓으면 안되요 ㅜㅠ
    그러다... 진짜 집나가면 우째요...
    아이가 아무리 잘못해도 부모가 나를 버릴 수 있다는 생각들게 하면 안되요 ㅠㅜ
    혼을 내더라도 집 테두리 안에서 해야죠...

  • 10. 근데
    '20.3.20 1:49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인지 원문 링크 하나도 없이 불특정다수에게 화내는 투로 글을 쓰시면..
    읽는 사람이 혼나는 기분 들어서 별로예요.
    ----------------------------------------------
    제가 내쫓았나요??
    무슨 일이었는지 영문도 모르겠는데 대략 줄거리라도 좀 알려달라고요!!
    알겠어요?
    (이상 원글님 말투로 절규해봤어요)

  • 11. ....
    '20.3.20 2:07 AM (175.223.xxx.250)

    어느님이 이럴때 누구편을 드냐 글올림

    아이가 부모눈 피해 공기계로 답안을 다운받아(아이 스마트폰이 없는?)숙제를 한 모양

    아빠 듣는데서 아이에게 조목조목 훈계중인데(둘째도 있었음)

    야단듣는 아이가 방귀를 뀜

    순간 가족 셋이 웃음

    아빠 혼자 불같이 화를 내며 아버지 권위에 도전한거라 받아드림

    생리현상인데 왜 화를 내냐고 반박(이건 저희애도 자주 하는말,아이 입장에서 충분히 할수있는 반응)

    아버님 "이 개새끼가..." 를 시작으로 폭력 행사 (이건 읽기도 살벌했음)

    엄마는 힘으로 제압 안되는 둘을 결국 떼어놓지 못함

    결국 맨발로 내쫒긴 아이

    엄마도 측은히 여기는듯 했지만 권위적인 남편 눈치보며 여기 질문

  • 12. 비터스윗
    '20.3.20 2:13 AM (119.237.xxx.154)

    엄마가 맞을것 불사하고 품어야죠. 미친 놈.
    그게 쫓겨날 일인가? 병신같은 애비놈.

  • 13. ㅇㅇ
    '20.3.20 2:18 AM (121.148.xxx.109)

    세상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중1이면 애긴데 어디 때릴 때가 있다고 ㅠㅠ
    남편놈이 개놈이네
    얼마나 모지리면 그정도 일에 애를 패서 내쫓는지.
    애가 잘못을 했더라도 말로 타일러 앞으로 못그러게 하고
    반성문이라도 쓰게 하든가.
    야단치는 와중에 방귀 끼고 가족들 웃음 터졌으면
    좋게 마무리해야지 그걸 때려요?
    옆에서 지켜보던 동생도 트라우마 생겼겠어요.
    하 진짜 읽는 제가 다 속상하고 마음 아프네요. ㅠㅠ

  • 14. wisdomH
    '20.3.20 4:05 AM (116.40.xxx.43)

    엄마가 나갔다가 들어와야지요.

  • 15. 절대로
    '20.3.20 8:58 AM (175.209.xxx.73)

    그런 남편 용인하면 안됩니다
    나중에 엄마 원망만 들어요
    남편의 분노조절장애를 아이에게 전염시키는 건 시간문제네요
    아니면 유약하고 아픈 아이로 자라거나

  • 16. ..
    '20.3.21 3:53 AM (116.39.xxx.162)

    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8978 친절은 어디에서 느껴지는 걸까요? 6 원글 2020/03/23 2,338
1048977 오늘 어그 부츠 신고 나왔어요~ 3 결심 2020/03/23 2,345
1048976 킹덤 배두나연기보기가 힘드네요 15 .. 2020/03/23 6,861
1048975 결혼정보회사 믿을만 한가요? 6 궁금 2020/03/23 2,439
1048974 혹시 프로폴리스가 변비 유발하나요? 1 ㄱㅅ 2020/03/23 4,381
1048973 아는 지인중에 결혼을 정말 잘 한 지인이 있어요. 비결을 물었더.. 88 끄덕 2020/03/23 33,106
1048972 친정엄마랑 통화 자주하시나요? 6 ... 2020/03/23 3,079
1048971 시이모 많은 집도 별로네요. 28 ㅇㅇ 2020/03/23 6,120
1048970 MBN TV 뉴스파이터 김명준앵커 넘 웃기지않나요? ㅎㅎ 16 .. 2020/03/23 4,111
1048969 찰랑둥이들 또 시작인가요??? 8 00 2020/03/23 1,491
1048968 마스크 유통 관련 14 지오영 2020/03/23 2,306
1048967 노안이 좋아지고 있어요 15 모야 2020/03/23 7,451
1048966 남친이 비꼬는것처럼 들리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13 ... 2020/03/23 3,239
1048965 주식으로 1억버는법 3 00 2020/03/23 3,841
1048964 해외서 격리비 개인부담 추세 확산..'국비지원' 한국입장 바뀌나.. 코로나19아.. 2020/03/23 1,069
1048963 7세 아이들 요즘 집에서 뭐하나요? 5 2020/03/23 1,664
1048962 대학교 다시 개강 연기 12 서울 2020/03/23 6,245
1048961 좋아하는 일주. 36 내가 2020/03/23 18,580
1048960 넷플릭스 궁금한 점이 있어요. 6 플럼스카페 2020/03/23 2,227
1048959 자가격리중 '꽃나들이'..한 차 탄 5명중 4명 확진 11 ... 2020/03/23 6,097
1048958 엄마 동네에 확진자가 생겼어요 11 친정엄마 2020/03/23 3,967
1048957 층간소음으로 편지썼는데... 11 층간소음 2020/03/23 4,214
1048956 문 대통령 "n번방 회원 전원 조사..특별팀 구축&qu.. 7 ........ 2020/03/23 1,912
1048955 드럼세탁기 장난아닌데요? 21 익명中 2020/03/23 7,634
1048954 쿠바 의료진 이탈리아로 가네요 11 ㅇㅇ 2020/03/23 3,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