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정부 4명 vs 박근혜 정부 300만명

죽느냐사느냐 조회수 : 4,265
작성일 : 2020-03-19 18:44:44
로이터통신-"설연휴 서울역 모인 제약사들..일주일만에 진단키트 승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319145253233

로이터, 특집기사 통해 한국의 '코로나19 진단 강국' 비결 조명
"환자 4명 때부터 당국이 신속 행동..비슷한 시기 환자나온 미국 압도

올해 설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당국이 제약사들을 호출, 보건당국 관리들과 만남
당시 국내 확진자는 4명에 불과, 보건당국은 제약사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즉각 탐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진단시험의 필요성 논의 
한 제약회사가 처음으로 진단검사법을 개발해 당국의 승인을 받은 것은 이날 회의로부터 불과 일주일 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중앙정부가 엄격히 통제한 미국이나 일본과 달리 한국이 '비상 사용 승인'을 통해 이를 민간 영역에 개방했다고 소개




한편, 
 2015년 6월 2일  메르스 사태 때 국민안전처의 발표를 보면 

[메르스 확산]안전처 "300만명 전염돼야 비상사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35286609397784&mediaCodeNo=257&Ou...


국민안전처 "메르스 '심각단계' 아냐..중대본 가동 無"
의료계 "범정부 기관 참여한 컨트롤타워 구성해야"

(기사 일부)
“ 2일 국민안전처(안전처)는 국가재난 단계상 메르스 감염 수준이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 국가 재난단계를 현 단계인 ‘주의’ 상태로 유지하고 현 상황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처 담당자는 “지금은 범국가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심각한 단계는 아니다”며 “신종플루 같은 경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300만명 정도 감염됐을 때 중대본을 가동했다. 지금은 중대본을 가동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

-------------

지금 대통령이 이명박이나 박근혜였으면 우리 국민은 300만명이 걸려 수백인지 수천명인지 죽어나갈 때까지 정부는 손 까딱 안했을거라는 것 ㄷ ㄷ ㄷ

그런데 그 당시 메르스 총리였던 황교안이 지금은 핑크 잠바를 입고 코로나에 대해 정부 무능을 비난하고 탄핵을 외치고 있으니 이 무슨 조류의 브레인인지. 
한두명 아프다고 총리가 나설 일 아니라고 말했던 총리
대통령은 콘트롤타워가 아니라고 말했던 총리

인천검역관 예산 증액에 반대해서 결국 55명 줄이게 만든 자유한국당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마스크 지급 예산 깎았다고 자랑한 나경원...

이건 정치성향이 아니라 투표 잘못하면 내 목숨은 내놔야 한다는 무서운 사실.
투표 잘 하세요. 




IP : 218.101.xxx.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근혜
    '20.3.19 6:45 PM (116.125.xxx.199)

    였으면 지금계엄령 떨어졌어요

  • 2. 무서워
    '20.3.19 6:46 PM (218.101.xxx.31)

    로이터통신-"설연휴 서울역 모인 제약사들..일주일만에 진단키트 승인됐다"
    http://news.v.daum.net/v/20200319145253233


    [메르스 확산]안전처 "300만명 전염돼야 비상사태"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35286609397784&mediaCodeNo=257&Ou...

  • 3. ..
    '20.3.19 6:47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

    4.15총선
    나와 내 가족을 위하여
    신중하게 투표합시다!

  • 4. 박정권하에서는
    '20.3.19 6:47 PM (106.102.xxx.118)

    내가 이미 사망했을 수도
    우리아파트 확진자그녀, 격리나 됐었을지...

  • 5. 이런
    '20.3.19 6:47 PM (110.70.xxx.190)

    명확한 비교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국민의 삶의 질이 어떻게 변화되느냐는
    투표에 달렸거든요.
    적어도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정당을
    뽑아줘서는 안될 것입니다.

  • 6. ㅇㅇ
    '20.3.19 6:49 PM (117.111.xxx.41)

    무능한거 맞죠
    300만대 만명도 안되잖아요?
    교활이나 근혜같았으면
    천만은 찍었으리라 봅니다.

  • 7. .....
    '20.3.19 6:50 PM (211.203.xxx.19)

    미통당 하는 거 보면 얼마나 뻔뻔한지요.

  • 8. ....
    '20.3.19 6:51 PM (182.209.xxx.180)

    세계적 조롱거리가 됐겠죠.
    당장 권영진이 대통령이었다고 가정해보세요.

  • 9. ..
    '20.3.19 6:53 PM (116.40.xxx.49)

    정말 많은사람이 죽었을거예요. 언론은 쉬쉬하고.. 투표잘해야합니다~~~~

  • 10. 가슴쓸어내림
    '20.3.19 6:56 PM (175.208.xxx.235)

    지금 미통당 정권있었으면.
    지금 이 글 영원히 읽지 못하는분들 꽤 될겁니다

  • 11. .....
    '20.3.19 7:03 PM (223.62.xxx.223)

    닭년이라 불러댈때는 언제고 닭냔을 이긴게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거였구나^^

  • 12. 슬퍼
    '20.3.19 7:05 PM (223.62.xxx.191)

    앞으로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하면서 살아야할거 같습니다 이건 정말 심각해요 오늘 기사보니 이탈리아는 군용차로 줄지어서 관을 실어나르네요 ㅠㅠㅠㅠ 국민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나라에서 살자구요 투표 잘해요 자기당에 이익만 추구하고 국민은 안중에 없는것들 ㅠㅠ

  • 13.
    '20.3.19 7:11 PM (1.239.xxx.29)

    이선 선거는 정의로운 선거로 촛불혁명을 게승해야합니다.

  • 14. 생각
    '20.3.19 7:32 PM (61.73.xxx.218)

    하기도 싫어요

  • 15. 지금
    '20.3.19 7:44 PM (203.128.xxx.56) - 삭제된댓글

    비교분석해서 어디 쓸데 있어요?
    그 이름이 그립지 않고서야 왜 자꾸 올라오는건지....

  • 16. 223.62.xxx.223
    '20.3.19 7:47 PM (1.177.xxx.11)

    닭년이라 불러댈때는 언제고 닭냔을 이긴게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거였구나^^
    ..........................
    머리는 모자 쓸때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생각이라는 것도 좀 하고 사세요. 조두(birdbrain)씨.

  • 17. ..
    '20.3.19 8:40 PM (211.186.xxx.99)

    이런 내용을 보고도 박근혜보다 나은게 없다는 사람들은
    머리가 장식인지...

  • 18. 엑서사리 헤드
    '20.3.19 8:56 PM (1.235.xxx.148)

    머리 빈 이들도 참 많아요
    비교를 해줘야 너님들이 안잊어버리지
    쥐닭때는 개돼지였다는거

  • 19. 동감.
    '20.3.19 9:53 PM (61.253.xxx.166)

    미통당 집권 시 였으면 일본 처럼 숨기느라 급급했을거고
    우왕좌왕 하느라 엄청 죽어 나갔을거에요.
    이명박 박근혜때 구제역 조류독감등으로 수많은 가축들이 죽었잖아요.
    절대 바뀔 종자들이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9480 윤서방 총선결과 봐야지 4 ㄱㄴㄷ 2020/04/16 1,533
1059479 민주당에서 이제 그만 봤으면 하는 인물 21 2020/04/16 3,785
1059478 아니 신나서 뉴스 틀었는데 초상집분위기네요? 17 2020/04/16 6,329
1059477 윤석열은 이제 어떻게 되나요? 5 ㅡㅡㅡ 2020/04/16 2,427
1059476 오렌지쥬스 어디꺼가 맛있나요? 8 모모 2020/04/16 1,737
1059475 사실 저는 보수에요. 68 Mpplps.. 2020/04/16 5,859
1059474 세월호 아이들의 마지막 문자모음 15 2020/04/16 3,210
1059473 키친토크에 사진 올리는법좀 알려주세요 1 둥굴레 2020/04/16 814
1059472 [펌] 태구민 강남갑 당선..北 엘리트가 서울 대표 부촌 거머쥐.. 16 zzz 2020/04/16 3,128
1059471 서울역에서 논산 훈련소를 어떻게 6 논산 2020/04/16 1,252
1059470 민주당도 고인 인물 그만 나왔음해요. 33 .... 2020/04/16 3,396
1059469 양정철 민주연구원 사퇴 32 하루아침 2020/04/16 4,096
1059468 강남은 천것들,,,, 고소득이지 고학력자들이 아닙니다. 34 ,,,, 2020/04/16 4,190
1059467 열린민주당 의석수 뭐가 맞나요?? 5 맑은영혼 2020/04/16 2,146
1059466 호남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가 낙선한 곳 5 zzz 2020/04/16 3,020
1059465 아이패드 프로가 아니더라도 그림그리기 좋나요? 5 ... 2020/04/16 1,379
1059464 용산구 넘 아깝네요. 4 에고 2020/04/16 2,103
1059463 확진자 22명 5 ㅇㅇㅇ 2020/04/16 2,663
1059462 강아지가 너무 깨물어요.. 10 강아지 2020/04/16 1,924
1059461 오늘 본 글 내용 중 혼자보기 아까운 문장.. 9 나무 2020/04/16 3,169
1059460 케비에스 김미숙 가정음악,,,세월호추모인 듯 ㅜㅜ 1 오늘 2020/04/16 1,959
1059459 맘이 안좋네요 17 열민당화이팅.. 2020/04/16 4,327
1059458 씁쓸한 마음 2 ... 2020/04/16 1,188
1059457 이제우리 뭐하면되나요?? 12 ........ 2020/04/16 1,882
1059456 민주당 비례 고작 38%... 12 고작 2020/04/16 5,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