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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종이컵 엄마 웃긴 게요

학교안다녀봤나 조회수 : 7,339
작성일 : 2020-03-19 12:38:36
도시락도
식판도
안챙겨보냈는데
뭐줬나 사진찍어보내라고 스마트폰은 챙겨보냄...


아침 저녁 배부르게 먹는 아이면 점심에 많이 줘도 안먹음.
IP : 1.237.xxx.15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sa7090
    '20.3.19 12:40 PM (219.255.xxx.180)

    이런 진상 엄마는 살면서 만나고 싶지 않아요

  • 2. 그리고
    '20.3.19 12:41 PM (211.245.xxx.178)

    지금 비상시국이잖아요.
    서로 불편한거 참고 힘든거 참고. . .
    지금 정상인게 있나요?
    전 저 엄마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준전시나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저건 아니라고봐요.
    돌봄 쌤도 식판 없는 상황세서 나름 임기응변으로 저렇게라도한걸텐데요. . .

  • 3. 0O
    '20.3.19 12:4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엄마가 기레기 마눌이거나 신천지 인듯.

  • 4. ㅇㅇ
    '20.3.19 12:42 PM (222.233.xxx.137)

    세상에 저런 엄마가 다 있나 싶군요 ㅡㅡ 돌봄선생님 고생많으십니다 무슨 봉변이신지요

  • 5. 어휴
    '20.3.19 12:43 PM (182.215.xxx.137)

    자기 자식 자기가 챙길 생각을 먼저 해야지 식판도 안 보내고 종이컵에 줬다고 분통 터진다고 한 거예요?
    진짜 나라가 어디까지 해줘야하는 건데요. 호강에 겨웠네요 아주

  • 6. ......
    '20.3.19 12:43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저런것들치고 자기 아이 제대로 케어하는 인간 없던데..

  • 7. ㅇㅇ
    '20.3.19 12:43 PM (110.12.xxx.167)

    6학년이면 혼자 식당가서 밥도 사먹을 나이

    밥 조금줬다고 가슴이 찢어졌다니
    어이없죠

  • 8. 기사
    '20.3.19 12:43 PM (223.33.xxx.161)

    댓글에 지원금 받은거로 ㅂ 도시락 사주라던 글 보고 엄청 열받았어요 자기는 여지껏처럼 돈벌고 세금으로 애들 봐주는 긴급돌봄 보내면서 메뉴까지 자기 맘대로.. 그럴거면 그런 긴급돌봄비는 자기가 번 돈에서 내야하는거 아닌가요

  • 9. 가슴은
    '20.3.19 12:45 PM (1.237.xxx.156)

    아무데서나 찢어지나요
    장례식장 가서 종이그릇에 육개장 받아먹었다간 부조까지 하고 개무시당했다고 그여린 가슴 또 찢어지겠어요.

  • 10. ..
    '20.3.19 12:46 PM (116.88.xxx.138)

    저런 진상은 살면서 얼굴 대할일 없길 바래요..

  • 11. 저런
    '20.3.19 12:46 PM (121.136.xxx.7)

    저런..사람들이
    말로 이런말 하죠

    내가 세금을 얼마나 내는데..

  • 12. 세금을 얼마나?
    '20.3.19 12:50 PM (1.237.xxx.156)

    ..풋,양주....

  • 13. 주변에
    '20.3.19 12:50 PM (221.161.xxx.36)

    저런 진상있으면 단절해야합니다.

  • 14. 미친인간
    '20.3.19 12:50 PM (211.244.xxx.144)

    지자식 도시락도 귀찮아서 못 싸줘서 학교 교장한테 전화해 지랄발광하는게 탕수육 네개에 가슴이 찢어진다니!!야 니가 돈벌어서 니자식 탕수육 배터지게 사먹여라ㅠㅠ애미도 귀찮아서 못 싸주는 도시락을 공짜밥 얻어먹게 하는게 어디서 가슴이 찢어진다고 나불나불대니ㅠ

  • 15. 본건있어서
    '20.3.19 12:52 PM (1.237.xxx.156)

    뭐먹는지 사진찍어보내랬다니
    평소 어떤 진상이었는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 16. 저런
    '20.3.19 12:53 PM (121.136.xxx.7)

    그 카페 어딘가요
    그 진상 엄마 글 좀 보고 싶네요

  • 17.
    '20.3.19 12:54 PM (180.224.xxx.210)

    무려 SBS단독.

    그런데 혹시 기자가 그 엄마와 원수 사이 아닐까요?
    댓글이 온통 욕 댓글밖에 없던데요.

  • 18. SBS에
    '20.3.19 12:56 PM (1.237.xxx.156)

    나가게 됐다고 꽤 설레하던데요♡자기 화나는 음성이 들어간 건 좀 부끄럽지만 정의를.위해 희생한다고 꼴값

  • 19. 더무서운 건
    '20.3.19 12:58 PM (1.237.xxx.156)

    저밥이 모자란 아이 말고도 애가 둘이나 더 있다는 거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35018399...

  • 20. 한마디로
    '20.3.19 1:03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미친년 소리가 절로나오게 하는 미친년이죠.
    에휴
    미친년
    저런년하고 살아야되는 남자가 불쌍하다

  • 21. 한결같은 댓글이
    '20.3.19 1:06 PM (1.237.xxx.156)

    가슴찢어지네요
    저동네 대체 뭐예요?

  • 22. 엄지척
    '20.3.19 1:07 PM (14.32.xxx.91)

    아침밥도 안먹고 갔을 가능성이 커요. 학교 가서 공짜밥 한끼 든든히 떼울 심보죠. 종이컵이 아니라 종이그릇이던데요. 양도 제법 많았구요. 계속된 호의가 권리인줄 착각하고 진상부린 건데 그걸 보도하는 언론도 이해불가.

  • 23. ...
    '20.3.19 1:07 PM (218.53.xxx.134) - 삭제된댓글

    이걸 뉴스에 내보낸 방송사도 정신차려야해요

  • 24. 링크 글보니
    '20.3.19 1:09 PM (121.165.xxx.112)

    동조해주는 댓글이 많아 더 기가 막히네요.
    교장 얼굴보고 싶다하니
    교장 얼굴 찾아서 올려놓고 조리돌림까지...헐
    82에 올렸으면 가루가 되게 까였을텐데...

  • 25. 말이 종이컵이지
    '20.3.19 1:11 PM (1.237.xxx.156)

    고봉으로 저렇게 눌러준 밥 얼만큼인지 가늠은 되면서 저렇게들 찔찔 눈물이 난다는 건지
    그렇게 귀한 자식들을 어떻게 집단감염의 위험이 득실거리는 돌봄교실을 보내나요

  • 26. --
    '20.3.19 1:14 PM (118.36.xxx.115)

    SBS 뉴스 제목이 "[단독] 일회용 종이컵에 밥 준 돌봄교실…학부모 '분통' "이네요. 논란이 됐다는 사진을 처음 봤는데 헐이네요. 저 학부모의 태도와 기레기 기사에 제가 분통이 터집니다.

  • 27.
    '20.3.19 1:20 PM (121.165.xxx.197)

    기레기가 왜 쓰레기인지 보여주는 기사

  • 28. 뉴스화면 보니
    '20.3.19 1:21 PM (1.237.xxx.156)

    https://youtu.be/zAb0wW3L9KI

    부모에게 식판준비 문자를 보내지 않고 아이에게 구두로 말했는데 식판준비가 안된걸 보면 아이가 지엄마한테 전하지도 않은 거네요.
    영악한 것이 지엄마가 시키는대로 필통을 가로세로 바꿔가며 반찬통사이즈와 비교되게 찍고,엄마란 여자는 무나물 김치 콩자반이 모자랐다는 말은 하나도 없는거보면 그냥 탕수육이 더먹고싶었던 아이..
    그와중에 교장샘 말투 젠틀하시네요.

  • 29. 꾸준한 진상
    '20.3.19 1:37 PM (1.241.xxx.7)

    대체 왜ㆍ어느 부분에서 분통이 터지고 가슴이 찢어지는지 어제 뉴스 보면서 이핼 못했어요ㆍ 남편과 뉴스보면서 오히려 선생님 위기 능력있구만 이라고 얘길했는데‥ 뭐가 문제라고 저럽니까?

  • 30. 그뉴스를 전하는
    '20.3.19 1:45 PM (1.237.xxx.156)

    여자앵커의.비장하고 슬픈 말투 너무 꼴나고 웃겨요

  • 31. 그래서
    '20.3.19 1:46 PM (121.184.xxx.100)

    저 엄마는 분명히 다른 곳에서도, 저렇게 행동할거에요,
    혼자서만 이득보려고 하고, 그 얕은수 다보여요, 그렇게 살지마세요.

  • 32. ..
    '20.3.19 1:48 PM (58.72.xxx.228)

    조금만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따박따박 따지고 후벼파고
    상대방 곤혹스럽게 만들어놓고
    스스로 야무지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살면서 만나고싶지 않아요

  • 33. 유튜브가서
    '20.3.19 2:03 PM (211.245.xxx.178)

    싫어요 누르고 왔어요.
    저라면 식판 못챙겨보내서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다고, 담부턴 꼭 챙겨보내겠다고 할거같은데요..

  • 34. 직딩맘
    '20.3.19 2:08 PM (118.37.xxx.64)

    가슴이 찢어진데 ㅎㅎ 다들 가슴이 한지인가

  • 35. ..
    '20.3.19 2:09 PM (116.39.xxx.162)

    미친撚들이네요.
    개밥?
    눈물 나?
    저런 것들 대구로 보내서 강제로 봉사 시켜야 함.
    맘蟲의 대표적인 사례네요.

  • 36. ..
    '20.3.19 2:15 PM (116.39.xxx.162)

    Sbs 뉴스 카톡으로
    캡쳐 보내고 뉴스 똑바로 내보내라고
    해야겠네요.
    저러니 일베방송국이라고 하지.

  • 37. 친일파척결
    '20.3.19 2:49 PM (124.49.xxx.70)

    진상진상개진상!!!!!!!!!

  • 38. 교장선생님
    '20.3.19 2:55 PM (68.4.xxx.177)

    교장선생님이 소신껏 말씀하셔서 좋네요.

  • 39. SBS가
    '20.3.19 3:05 PM (1.237.xxx.156)

    그 도덕없는 에미나이 멱살을 끌고는 못가더라도 교장선생님에게 사과방송 했으면 좋겠어요.

  • 40. ㅎㅎㅎ
    '20.3.19 3:25 PM (160.135.xxx.41)

    어이구,
    여편네가 자식 밥 그릇 챙길 줄은 몰라도,
    여편네가 밤일은 할 줄 알아서 종자 번식 할 줄은 알았네

  • 41. 그여자는
    '20.3.19 5:36 PM (47.136.xxx.222)

    교장 통화하면서도 녹취하는여자.

    평소에 쌈닭에 프로 고발 꾼, 갑질녀 인가봐요.

  • 42. ㅇㅇ
    '20.3.21 5:42 PM (125.132.xxx.156)

    양주 옥정 이기회에 전국민에게 기억됐네요
    집값 왕창 떨어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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