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경증 여고생 체험담

무서운 조회수 : 4,833
작성일 : 2020-03-19 11:24:09
https://news.v.daum.net/v/20200319060254343

마스크 손 비닐 장갑 필수

머리 우비 입고 다녀야 할지도
IP : 223.38.xxx.2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9 11:27 A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신천지 잡것들땜에 엄한 여고생만 고생시켰네요ㅜㅜ

  • 2. 노약자
    '20.3.19 11:27 AM (116.125.xxx.199)

    여고생 얘기 들어보니 노약자는 버티기 힘들겠네요

  • 3. ㅇㅇ
    '20.3.19 11:28 AM (220.120.xxx.158)

    아이들에게 기사 공유했어요
    또래 이야기니 더 잘 와닿겠죠

  • 4. ...
    '20.3.19 11:32 AM (221.146.xxx.82)

    근데 저렇게 고통이 심할정도면 경증이 아니라 중증아닌가요?
    증상이 경증수준이 아닌데 경증이라니요
    경증은 말 그대로 경미하게 지나가는 정도에요
    그래서 본인이 걸린줄도 모르고 가벼운 감기 정도로 알고 지나간 감염자도 엄청 많다고 들었습니다

  • 5. ..
    '20.3.19 11:33 AM (119.65.xxx.41)

    여기서 초반에 가벼운감기라고 주장 하시던분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본인이 아프기전에는 입바른소리 하는거 아닙니다.

  • 6. 119
    '20.3.19 11:35 AM (116.125.xxx.199)

    그때 그말 나온것 젊은 남성분이 퇴원하면서 감기증상정도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말이 나온거죠
    저여고생은 어떻게 저게 경증이죠? 중증인것 같아요

  • 7. ....
    '20.3.19 11:36 AM (121.190.xxx.9)

    이 정도가 경증이면 중증은 얼마나 심하단 얘긴가요??
    10분 대화했는데 감염이라..
    그럼그 신천지도 이상증세를 느꼈을껀데 그와중에도 전도라니..
    진짜 비정상적인 집단입니다..
    어릴때 길가다가 사이비 같은 여자 두명이 다가와 길을 물어보는데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찢어지는 기분을 처음 느꼈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 사람들이 신천지 아닌가 싶어요..
    신천지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극렬신천지 하나하나가 최태민이에요..

  • 8. ..
    '20.3.19 11:37 AM (119.65.xxx.41)

    116.님 다시 찾아보세요 독한독감이라 하셨어요.

  • 9. 오함마이재명
    '20.3.19 11:38 AM (223.62.xxx.150)

    아이들 청소년은 면역력 있다고 들었는데 폐규균 접종세대 인데도 이러면 무조건 자기 자신을 지키는것이 내 나라를 지키는거다 생각하고 사회적거리 두기를 계속 해야겠지 그리고 주변 교회에 전화해 압박 하자구요

  • 10. ㆍㆍ
    '20.3.19 11:58 AM (218.148.xxx.215)

    저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확진받고도 싸돌아 다니는것들은 대체 뭘까요? 그게 가능한지~

  • 11. ...
    '20.3.19 11:58 AM (119.64.xxx.92)

    10일만에 저절로 나았으니까 경증이라고 하는듯.

  • 12. 민간인사찰
    '20.3.19 12:08 PM (219.254.xxx.109)

    무증상자도 넘쳐나요..그사람들은 할거 다하고 살아요.그리고 전파시키는거고..이렇게 어려도 고통받는 애가 있고.그리고 아직까지 누구한테 경증 누구한테 중증으로 가는지 안밝혀졌다고요.

  • 13. 트럼프
    '20.3.19 12:10 PM (183.104.xxx.57) - 삭제된댓글

    트럼프가 그냥 독감일 뿐이라고 큰소리쳤죠.

  • 14. 폐가
    '20.3.19 12:16 PM (73.182.xxx.146)

    숨쉬기 고통스러울 정도면 ‘보통의 감기’는 절대 아니죠.ㅠ 사람 살고 죽는 갈림길이 바로 편안하게 숨쉬는건데..

  • 15. ...
    '20.3.19 1:39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폐렴은 폐의 염증으로 생긴 가래를 뱉어내지 못하면 숨이 안쉬어져요
    사망으로 이어지는 이유일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0028 고등학교때 유학가보신분? 어떠셨어요? 8 어려서 2020/03/25 2,623
1050027 네이버 댓글 현황이래요. 14 ㅇㅇ 2020/03/25 6,978
1050026 그러다 죽는 수가... 6 D집니다 2020/03/25 2,966
1050025 남편이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요 12 외국 2020/03/25 8,132
1050024 매일 마스크껴서 좋은점이 있네요 13 코로나 2020/03/25 7,720
1050023 대구스럽다는 말이 나올지도 20 ㅋ0 2020/03/25 2,391
1050022 A,B형간염예방주사 마지막회만 맞음 되는데 언제까지 맞아야되요?.. 1 .... 2020/03/25 927
1050021 두드러기가 나왔다들어갔다해요 8 윤맘 2020/03/25 2,773
1050020 대구 시민입니다. 현수막 게시. Jpg 15 이렇답니다... 2020/03/25 7,105
1050019 어릴때부터 영어 일찍 시작한 아이들이 곧 수능점수도 좋은가요? 27 궁긍 2020/03/25 6,736
1050018 선거수칙 나왔어요 .... 2020/03/25 914
1050017 [펌] 소아정신과 서천석 샘 - 왜 중범죄자에게 마이크를 주는 .. 16 zzz 2020/03/25 5,841
1050016 아스퍼거가 뭔가요? 14 ㅇㅇ 2020/03/25 6,549
1050015 조만간 대장암 수술을 받습니만 질문 드립니다 8 ... 2020/03/25 3,887
1050014 민경욱 공천확정 ㅋ 7 ..... 2020/03/25 3,558
1050013 삶은 쇠고기를 찍어 먹을 소스 뭐가 있을까요? 9 ㅎㅎ 2020/03/25 2,636
1050012 작년에 선물 받은 크림인데..... 2 크림 2020/03/25 1,725
1050011 요즘 2시간 걷기운동 하는데 원래 이렇게 배가고픈가요? 5 ... 2020/03/25 4,587
1050010 베트남 총리가 아베한테 친서보냈대요 55 2020/03/25 14,907
1050009 꿈해몽 좀 도와주세요 1 궁금 2020/03/25 813
1050008 왕족만 검사받냐? 뿔난 영국인들 13 ㅇㅇㅇ 2020/03/25 5,925
1050007 이번 일로 미국과 유럽은 의료체계 2 ㅇㅇ 2020/03/25 1,414
1050006 서지현 검사외 여검사 80% 배치를 요구 10 N 2020/03/25 3,017
1050005 동양대 조교 '검, 진술서 불러줬다...' 박정희 전두환 땐 .. 3 윤가마누라장.. 2020/03/25 1,563
1050004 취업하기도힘든데 26만명중 공직자 걸러내어서 다행이네요 2 공직자 2020/03/25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