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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같은 이상황에서

룰렛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0-03-18 22:58:11
국민의 의무 아닌가 싶네요. 본인과 주변인 안전 건강을
함께 지켜주는게.
그런데 모이지 말라는데 모이고.
여행 자제하라는데 여행가고
증상있는데 사람 접촉 엄청 하고 다니고.
그런 사람들까지 국가에서 우리 세금으로
치료해줄 의무가 있나요?
다른 많은 사람들도 모임하고 싶고 여행 가고 싶고
해야할일 많아도 자제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치료 거부가 맞다고 봅니다ㅡ
왜 우리돈으로 벌을 줘도 시원찮을 사람들 치료까지 해주나요.
그리고 이참에 의료보험법 개정 하기 바랍니다.

내돈 아까워요.
IP : 116.36.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천지환장
    '20.3.18 11:02 PM (180.71.xxx.182)

    그냥 다른 나라처럼 봉쇄하죠 진짜

  • 2. 그러게요
    '20.3.18 11:05 PM (89.247.xxx.250)

    왜 아직도 교회가 문을 안 닫았죠? 유럽은 기독교의 본고장인데도 교회 다 문닫았어요.

  • 3. 선후가
    '20.3.18 11:06 PM (211.245.xxx.178)

    바뀐거같아요.
    나라가 책임지고 국민 건강챙겨주는거 당연하지요. 강사하구요.
    그런데 진짜. . . . 강력한 규칙을 정해놓고 어겼을시 처벌조항도 정해놓고 그리고 시작했어야했다고 봅니다.
    외국교마 받아들이자구요?
    또 시작해야하고 천문학적인 비용은 어떻게 조달한다고 칩시다.
    뒷감당은요?
    수입 끊긴 사람이 한둘이 아니예요.
    건물주들 월세 안받는 미담으로 버티고 감동할만한 사안이 아니라구요.
    이런게 무능아닐까요? ㅠㅠ
    또 득달같이 정부까지말라고 할까봐 밝힙니다만.
    저 민주당 지지합니다. 다이아 지지합니다. ㅠㅠ
    그래도 아닌건 아니지요. .
    중국 봉쇄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같은때 국경 막는다는거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요. . . 진짜. . 자기집에서 버팁시다.
    한국 코노나로 난리일때, 마스크 구경도 못할때, 애가 열이 나도 애가 병원, 약국가는것도 거부하고 혼자 애가 쌩으로 앓았어요. ㅠㅠ. . 혹시 내가 감염자라 내가 옮기면 어떡하냐고요. . . 진료소는 바빠서 통화도 안되고. . 그런 지옥같은 밤을 여기도 겪었다구요. 그리고 버텨낸거구요.
    그냥. . 자기 자리에서 버팁시다.
    여기도 살아야하잖아요. . .

  • 4. 강럭한리더
    '20.3.18 11:11 PM (116.36.xxx.35)

    의료진들의 책임감과 봉사. 열일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데요.
    그에 상응하는 강력한 지도가 필요한듯해요.
    개나소나 얘나쟤나 다 받아주고
    가는놈까지 오라해서 치료해주고.
    정작 내새끼들 저렇게 놓치고.
    하.. 열불납니다.
    우한교포 받을때부터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 5. 동감
    '20.3.19 12:35 AM (1.233.xxx.70)

    리더쉽부재죠

  • 6. sa
    '20.3.19 1:07 AM (175.125.xxx.209) - 삭제된댓글

    비빌데만 있으믄 꾸역꾸역 정부, 리더십, 문통 끼워넣으며 억지쓰는 댓글푸대. .
    정말 한심하고 이젠 그 음침한 속이 다 드다보이니 어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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