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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전화해서 둘째 얘기하는 친정엄마

.. 조회수 : 3,859
작성일 : 2020-03-18 11:11:42
울엄마 왜그럴까요.....
넘 부끄럽네요 시모는 긴통화후에 영문을 몰라 남편한테 나보고 00이한테 둘째 낳으란말 하달라는건가??!! 되물었다네요
왜이렇게 둘째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정상아니죠? ㅡㅡ
IP : 39.7.xxx.1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정
    '20.3.18 11:13 AM (110.8.xxx.136) - 삭제된댓글

    그렇다면 둘째 낳지 마라는 친정모는 어떤사람 인가요?

  • 2. 궁금
    '20.3.18 11:14 AM (223.38.xxx.53)

    반대로 애 낳지 마라는 친정모는 뭘까요
    30대 중반인데 늦었다고 낳지마라니
    하나 낳아놓으니 둘째는 생각도 말라네요.

  • 3. 22338님
    '20.3.18 11:15 AM (39.7.xxx.160)

    님 걱정하는거 아니에요?? 아니면 혹시 힘들다고 징징 댈까봐..

  • 4. 궁금
    '20.3.18 11:15 AM (223.38.xxx.53)

    님 어머님은 시집서 혹시 둘째 바랄까 자기딸 단도리 한답시고 그러신듯 한데요?
    사돈 전 딸에게 이만큼이나 말해놨네요
    근데 딸이 말을 안들어요?이런?

  • 5. 부모
    '20.3.18 11:16 AM (121.176.xxx.24)

    사돈 간에 어려운 데
    그런 이야기를 자식도 아니고 사돈네 한테
    채신머리 떨어지는 언행을 하셨네요
    어쩌겠어요
    만나거나 전화해서 기분 안 상하게
    잘 말 하는 수 밖에

  • 6. 으아...ㄱ
    '20.3.18 11:16 AM (124.54.xxx.37)

    님 어째요 창피함은 님의 몫... 친정엄마 왜그러신대요 ㅠㅠ

  • 7. 궁금
    '20.3.18 11:16 AM (223.38.xxx.53)

    애없이 한국에서 부부생활하는 사람이 힘들까요
    애하나 키우는게 힘들까요?
    사람이 한치앞을 못보면서 조언해주는거죠.

  • 8. ㅇㅇㅇ
    '20.3.18 11:19 A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님 올케 있으면
    미리 연막좀 쳐줘요

  • 9. ....
    '20.3.18 11:19 AM (14.33.xxx.242)

    시어머니 너무 황당~

    친정엄마는 님선에서 끊어야죠..그거 못할가....휴

  • 10. 50키로
    '20.3.18 11:19 AM (210.222.xxx.114)

    저는 친정모랑 시모랑 통화하는것 자체가 싫어요.

  • 11. 그나마
    '20.3.18 11:20 AM (211.192.xxx.148)

    시모는 아들네 둘째 손주는 관심없어 보이니 다행이네요.

  • 12. 엄마가 계속
    '20.3.18 11:24 AM (39.7.xxx.160)

    시모랑 평소에도 연락하고 싶어했는데 제가 죽어도 안알려줬죠 불안하고 굳이 알려줄필요도 없으니까
    근데 마침 시모가 입원하고 인사겸 걱정된다 00이는 안말해준ㄸ다 하고선 남편한테 전화해서 알아낸거에요
    남편도 울엄마 특이한거 아는데 그때당 시 일하느라 경황이없었나봐요 전화해서 자기 대학원 다니면서 애키운 얘기부터 다 하더래요 ㅠ ㅠ

  • 13. dpgb
    '20.3.18 11:27 AM (211.227.xxx.137)

    어려운 사이인데, 게다가 아이 문제는 부부가 결정할 일이죠.
    안타깝네요.

  • 14. 사돈간에
    '20.3.18 11:27 AM (121.165.xxx.112)

    전화번호를 공유한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전 할말있으면 나한테 하라하고
    남편도 마찬가지...
    연락을 원천봉쇄 했어야...

  • 15. ...
    '20.3.18 11:29 AM (58.235.xxx.246) - 삭제된댓글

    엄마 폰에서 전화번호 지워버리세요.
    외우지는 못하실테니까.

  • 16. ...
    '20.3.18 11:30 AM (58.235.xxx.246)

    엄마 폰에서 전화번호 지워버리세요.
    외우지는 못하실테니까.
    통화목록에서도 찾아서 지우시구요

  • 17. 엄마를
    '20.3.18 11:31 AM (39.7.xxx.160)

    말릴수가 없어요 진심
    아빠도 못말리고 저런 행동까지 하다니 정말 내인생 ㅡㅡ
    뭐든지 자기 뜻대로 해야하는 저 심보 ..
    넘 쪽팔리고 어떻게 남편한테 제핑계대면서 그리 가증스럽게 번호를 얻어낼수 있죠?

  • 18. 엄마를
    '20.3.18 12:17 PM (223.33.xxx.161)

    왜 못말려요 님이 아직 괴롭지 않은 모양이네요

  • 19. ㅠㅠ
    '20.3.18 1:47 PM (112.165.xxx.1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폰에 시어머니번호 지우세요
    넘 쪽팔림..........

  • 20. ㅇㅇ
    '20.3.18 1:56 PM (110.8.xxx.17)

    진짜 입가벼운 엄마는 최악이에요
    울 친정엄마도 할말 안할말 못 가리고 너무 떠들어서 난감한적 너무 많아요
    이런분들 특징이 사돈 어려운줄 모르고 이말저말 다하는거
    울 엄마도 시어머니께 제 흉부터 외갓집(엄마본인집안) 치부까지 구구절절 다 얘기했더라구요
    무슨 사돈이 절친인줄 아는지
    원글님이 시시때때로 엄마 입단속 하는거 밖에 방법이 없어요

  • 21. ㅇㅇ
    '20.3.18 5:11 PM (117.111.xxx.163)

    진짜 부모가 안티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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