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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할때 일본여행가던 사람은 지금도 아니 학원보내고 교회다니네요

새는 바가지 조회수 : 2,144
작성일 : 2020-03-18 01:01:15
주변 사람 이야기입니다
자기는 일본 다녀왔다며 좋다고 하더니... 이 시국에 마스크타령.. 알고보니 아니는 학원보내고 본인은 이케아니 코스트코니 평상시와 다름없네요... 맛집소개도 하구요. 이 시국에 식당이용도 자유롭고요

이 분 말고 또 일본여행 다녀오신 분은 교회도 열심히
이고 아이들만 집에 두고 본인은 골프에 약속 다 다니더니 아이 학원도 보내기 시작했네요.. 개학 연기되어서 기다릴수 없다고.....

사람은 참 한결같네요...
저 분들의 공통점은 핑크......
IP : 125.184.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8 1:02 AM (70.187.xxx.9)

    토왜 인증이에요. 말이 안 통하는 게 이유가 있었음. 대가리가 섬숭이라서요.

  • 2.
    '20.3.18 1:03 AM (210.99.xxx.244)

    그러다 병걸림 제일 난리치고 독실차지할껄요ㅠ

  • 3.
    '20.3.18 1:04 AM (223.56.xxx.96)

    인성이 사악하고 지능이 떨어지니
    저따위 행실에 미친통닭 지지하죠

  • 4.
    '20.3.18 1:06 AM (211.245.xxx.178)

    이밤에 통닭 먹고프네요.
    잘근잘근 씹어먹어도 살찌겠지요.ㅠㅠ
    보기싫으니까 먹어라도 없애고픈디...

  • 5. ...
    '20.3.18 1:13 AM (61.72.xxx.45)

    저렇게 싸돌아 다니다 걸리면
    나라탓 하면 끝!

    딱 그냥 미통닭

  • 6. 이케아
    '20.3.18 1:19 AM (183.103.xxx.157)

    몇일전에 이케아 앞을 지나는데 차가 차가 줄을 서서...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로 사람이 미어터지던데요

  • 7. ㅇㅇ
    '20.3.18 1:45 AM (222.112.xxx.146)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이랑 똑같네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좌파 공산당 타령하면서 미통당 지지하고
    본인을 미국 백인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트럼프가 미국 위해서 잘 한다며
    한국에게 방위비 5조 증액 요구하는 것도 줄 만한 액수라고 트럼프 편들고
    문재인 대통령 욕하고
    바빠서 잊어버렸다고 마스크 안 하고 다니고
    무려 2월 28일까지 줌바 배우러 다니다가
    거기 강사가 확진으로 나와서
    주변 사람들 나도 옮은 거 아닌가 식겁하게 만들고
    다행히 음성 나오긴 했는데
    아무튼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여전히 빨빨 거리고 잘 돌아다니더군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 탄 것도 불만이더라구요.
    좌파가 만든 영화라고요.

  • 8. ㅇㅇ
    '20.3.18 2:34 AM (222.112.xxx.146)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이랑 똑같네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좌파 공산당 타령하면서 미통당 지지하고
    본인을 미국 백인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트럼프가 미국 위해서 잘 한다며
    한국에게 방위비 5조 증액 요구하는 것도 줄 만한 액수라고 트럼프 편들고
    문재인 대통령 욕하고
    바빠서 잊어버렸다고 마스크 안 하고 다니고
    무려 3월 초까지 줌바 배우러 다니다가
    거기 강사가 확진으로 나와서
    주변 사람들 나도 옮은 거 아닌가 식겁하게 만들고
    다행히 음성 나오긴 했는데
    아무튼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여전히 빨빨 거리고 잘 돌아다니더군요.

  • 9. ㅇㅇ
    '20.3.18 2:39 AM (222.112.xxx.146)

    제 지인이랑 똑같네요.
    교회 열심히 다니고
    좌파 공산당 타령하면서 미통당 지지하고
    본인을 미국 백인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트럼프가 미국 위해서 잘 한다며
    한국에게 방위비 5조 증액 요구하는 것도 줄 만한 액수라고 트럼프 편들고
    문재인 대통령 욕하고
    바빠서 잊어버렸다고 마스크 안 하고 다니고
    무려 3월 초까지 단체 운동 배우러 다니다가
    거기 강사가 확진으로 나와서
    주변 사람들 나도 옮은 거 아닌가 식겁하게 만들고
    다행히 음성 나오긴 했는데
    아무튼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여전히 빨빨 거리고 잘 돌아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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