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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5명

시절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20-03-17 14:46:31
홀수달 세번째 화요일 저녁이면 만나
저녁먹고 차 마시고 수다 떠는
친한 친구들이 있어요. 저까지 5명...
각자 하는 일이 달라 경기도내 한 지역에 있는데도
지난 11월에 모이고 못만나네요
1월에 못보고 3월에도 못보고...
5월달엔 만날수 있으려나... 이놈의 코로나....
IP : 125.132.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17 2:50 PM (211.36.xxx.235)

    몸은멀리 마음은 가깝게
    온라인으로 만나라고 지하철에서 방송하네요

  • 2. 우리도
    '20.3.17 2:51 PM (223.62.xxx.242)

    2달에 한번 모이는 모임,
    3달에 한번 모이는 모임
    모두 작년 12월에 만나고
    올스톱이에요

  • 3.
    '20.3.17 2:51 PM (14.37.xxx.151)

    저는 제주도 오늘 안갔어요
    5명가는데 저만 안갔어요
    힘들게일한 당신 떠나라는
    말도 그립네요

  • 4. 단톡공동통화
    '20.3.17 2:56 PM (58.226.xxx.155)

    단톡 공동통화로 수다떨기하면 되요.
    딸램보니 친구들과 각자 집에서 술 한병씩 사와서
    같이 모여 마신다..생각하며 수다떨며 한 잔씩
    하더라고요. ^^

  • 5. 저는
    '20.3.17 3:02 PM (220.78.xxx.26)

    오히려 각종 모임이 중단된게 너무 좋아요.
    특히 아이와 관련된 엄마들 안 만나니 살 것 같고 이 기회로 멀어지게 됐으면 좋겠어요.
    친구들 모임도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동아리, 스터디까지. 절레절레.
    왜 그리 그동안 주기적으로 만나왔는지 모르겠어요.
    그 무리중에 꼭 나와 취향이 다 맞는 친구들만 있는 게 아니였음에도 말이예요.

  • 6. ...
    '20.3.17 3:13 PM (112.220.xxx.102)

    단체 화상쳇 할만한곳 없나요? ㅎ
    그렇게라도 얼굴보심이 ^^

  • 7. ..
    '20.3.17 7:41 PM (118.36.xxx.232)

    저도 처음엔 적응 안되고 친구들 더 만나고 싶고
    여행도 더 가고 싶고 그러더니
    이젠 이생활이 소중하고 적응되고 좋네요
    싸돌아 다녀서 무릎이 아프고 집안 대청소도 못했는데
    청소도 차분히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니
    지금은 신기하게도 편안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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