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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펀부아저씨랑 마스크 안쓰고 대화했어요

탁탁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20-03-17 13:58:52
띵똥하길래
강아지가 짖어서 빨리 문열어야지 하는 생각에
마스크 안쓰고 현관문 열었더니
우체국아저씨도 마스크 안쓰고 있었어요
거리는 한1미텨정도 되었고
대화는 아저씨는 ○○○여기 싸는거 맞나고물었고
저는 그사람 여기 안산다고만 했고
아저씨는 알았다고 했는데,,,
별일없겠죠
지금 불안해서 뜨거운 차 마시고 있어요
IP : 211.21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7 2:00 PM (222.237.xxx.88)

    별 일 없을겁니다.

  • 2. 어 그러고보니
    '20.3.17 2:00 PM (1.237.xxx.156)

    저도 좀전에 등기 받았는데.
    냉커피 마신 참이에요.낼모레 경과보고해요 우리

  • 3. nnn
    '20.3.17 2:00 PM (59.12.xxx.232)

    그래서 전 문안쪽에 고리붙이고 마스크 걸어놔요

  • 4. ...
    '20.3.17 2:02 PM (58.226.xxx.56)

    원글님 토닥토닥. 집 안에서 대화한 게 아니고 현관문 열고 대화하신 거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5. 우체국비대면
    '20.3.17 2:03 PM (58.226.xxx.155)

    비대면한다던데...
    전 띵똥하면 무조건 마스크를 끼고 문열어요.

    젊으시다면 괜찮을거에요.

    저 사는 지역은 우체국태배는 비대면정책인데
    등기는 사인땜에 어쩔수가 없어서 1회용장갑끼고
    받고는 바로 소독약 칙칙해요.

  • 6. ㅜㅜ
    '20.3.17 2:05 PM (180.230.xxx.161)

    저도 어제 등기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마스크도 안끼고 맨손으로 나갔다가 들어와 손 박박 씻었는데ㅜㅜ 괜찮겠죠?

  • 7. 저도
    '20.3.17 2:08 PM (210.178.xxx.125)

    그런 적 있어요. 일주일 됐네요. 무증상일수도 있지만 어쩌겠어요. 아무 일 없으려니 해야죠^^

  • 8. ....
    '20.3.17 2:15 PM (222.106.xxx.174)

    저도 몇주전에 갑작스런 택배아저씨의 방문으로 마스크 안끼고 나갔는데 아저씨도 안끼고 계시더군요.
    남편이 보낸 착불택배때문에 몇마디하고 돈도 주고받고..

    진짜 찝찝했어요.. 잔돈 받은거는 베란다에 며칠 방치하고..
    이주동안 증상있나 없나..신경쓰고... 진짜.. 제가 정신병인가 했다니까요.
    지금은 잠깐이라도 누가 오면 마스크쓰고 나가요...

    별일 없긴할껀데.. 그래도 정신적으로 피곤하니 이제는 무조건 쓰세요...

  • 9. 저도.
    '20.3.17 2:23 PM (112.150.xxx.194)

    면마스크 현관근처에 두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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