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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시는분들께 궁금해요.

모태시낭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0-03-17 13:40:28
저도 모태신앙 천주교, 어릴적 엄청 독실했는데,

크면서, 신부도, 수녀도, 목사도 ,스님도 다 사람이 하는일이고.
그중에는 못된사람들도 많고. 신을위해 가는것보다, 거기사람들끼리의 인간관계때문에 가는것같기도 하고.
암튼 그래서 전 지금은 무교예요.


내가 정말 신을 믿는다하면, 꼭 교회나 성당, 절이 아닌 그 어느곳에서건 기도를 할수있는것이고.

교회나 절에  십일조니 머니 돈을 내면서 성전을 늘리게 하는것보다.
그 돈으로 남을 돕고. 하는게 낫다라고 생각하는데요.

교회들 특히 한 동네를 통째로 야금야금 다 사서, 청년부, 어린이부, 주택하나를 하나하나 다 나눠놓고..
그 돈으로 목사 자식들은 유학가고.. 나쁜짓도 많이 하는데.

이단종교에 빠지는것도 그렇지만

교회다니시는분들은. 어떤마음으로 교회를 다니시는지 정말 궁금해요.
성당이나 절도 마찬가지긴 한데. 교회다니시는분들이 더 그 종교에 엄청 헌신하는것처럼 보여서요.



IP : 182.218.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일벌들입니다
    '20.3.17 1:42 PM (211.193.xxx.134)

    여왕벌을 위해 열심히 일 해아죠

  • 2. ...
    '20.3.17 1:46 PM (222.106.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요...원글에 동의해요...
    그래서 제 아이는 교회 강요하지 않아요... 커서 본인이 가고 싶음 가라고 하고요.
    남편만 열심히 교회 출석해요..
    저희 부모님 교회에 엄청 열심히 일하셨고 헌금도 많이하셨죠.. 그대신 저는 부족하게 컸어요.. 아버지 직장이 안정적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족했죠..
    아이러니하게도 부모님 헌금으로 목사님 자녀들은 충분히 공부했네요..
    결혼도 종교와 가치관 같은 사람찾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지나고 보니 헛짓했다 싶네요...

  • 3. ㅡㅡ
    '20.3.17 1:47 PM (116.37.xxx.94)

    사리사욕채우는게 보이면 안갑니다

  • 4. ...
    '20.3.17 1:47 PM (222.106.xxx.174)

    저도요...원글에 동의해요...
    그래서 제 아이는 교회 강요하지 않아요... 커서 본인이 가고 싶음 가라고 하고요.
    저도 참석안해요..남편만 열심히 교회 출석해요..
    저희 부모님 교회에 엄청 열심히 일하셨고 헌금도 많이하셨죠.. 그대신 저는 부족하게 컸어요.. 아버지 직장이 안정적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족했죠..
    아이러니하게도 부모님 헌금으로 목사님 자녀들은 충분히 공부했네요..
    결혼도 종교와 가치관 같은 사람찾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지나고 보니 헛짓했다 싶네요...

  • 5. 음...
    '20.3.17 1:48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혼자서는아무래도 힘들죠
    말씀은 알려면 교회서 똑바로 배워야
    제대로 하나님을 알수있고 믿음이성장하죠
    그럴려면 신실한 교회를 잘구분해서
    찾아야되겠지요

  • 6. 음...님
    '20.3.17 1:50 PM (107.77.xxx.171)

    혼자 바로 서지 못하면...함께 바로서기는 더욱 어렵다고 생각해요.
    혼자 바르게 말씀 알 수 있게 성경이 딱! 있는거 아닌가요?

  • 7. 00
    '20.3.17 1:56 PM (110.9.xxx.13) - 삭제된댓글

    저도 신앙은 있는데 교회는 출석하지 않고있어요.
    예수님은 믿는데 교회다니는 사람은 믿지 않아요.
    목사님도 사람일뿐이고요
    정말로 존경스런 선한 목사님도 계시지만 안 그러시는 목사님이 훨씬 많으니까 문제겠죠
    교회를 자영업처럼 생계형으로 운영하는 소형교회만 문제는 아니에요
    대형교회는 더 돈을 밝히죠
    성전건축이나 뭐다해서..
    그 돈으로 좋은일만 한다면 누가 뭐라고 할까요
    결국은 생색내기용 봉사 조금하고 사리사욕에 쓰이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유명한 오래된 교회인데 목사님이 하시는 설교말씀듣고 정말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성전보수한다고 돈이 턱없이 부족한데 어떤 집사님이 오만원짜리 가득 든 봉투 내밀더라고...
    왜 있는 사람은 알아서 드리면 되는데
    없는 사람까지 돈 내라고 암묵적 강요를 해서 불편하게 하는 지 모르겠어요.
    교회도 종교개혁해서 성당처럼 관리가 들어가야 합니다.
    신학대 다니는 분들 얘기듣고 또 한번 놀랐네요
    저 교회 목사로 들어가면 생계걱정없다고 신학대생들끼리 그런데요
    그들한테는 대기업인거죠
    왜 종교가 사업처럼 운영이 되었는지 심히 그 위선에 놀랍습니다.
    정말 목회에 뜻있는 사람만 목회자가 되었으면 해요

  • 8. 혼자서는힘들다?
    '20.3.17 2:02 P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혼자서는아무래도 힘들죠
    말씀은 알려면 교회서 똑바로 배워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이 바뀌어서 성경책이 없어요. 방송이 없어요?
    3개 개신교 텔레비전. 1개의 천주교 테레비전.그외 수 많은 기독교 라디오방송. 팟 캐스트. 유튜브....
    널리고 널렸는데 내가 꼭 등록한'교회에 가야ㅈ하는거에요?
    그 목사님 검증은 해봤어요?
    나를 가르칠만한 자질이 되는지?
    175.797 님같은 사람 때문에 오늘날 개신교 신자수준이 이 모양인줄이나 아시고 교회나가세요

  • 9. ..
    '20.3.17 2:22 PM (122.36.xxx.136)

    성경을 읽어보시면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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