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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있는 아이 한국데려와야 하지않을까요?

영국외유럽 조회수 : 4,154
작성일 : 2020-03-16 22:46:08

우리나라는 마스크 세정제 쓰고다니는데


영국이나 유럽은 마스크도 대부분 마스크 안쓰고 쓰면 환자로 보고 이상한눈으로 본다면서요


유럽에서 찍은 뉴스보니 가게문닫아서 거리나와서  축제분위기이고 경기장 닫아도 경기장옆에 모여있던데요


영국이 내놓은 집단면역에 대한 것도 자기들 나라에서는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인것같아요


계속 격리시켜놓는다고 해결될문제도아니고 마스크도 없고 마스크도쓰지않으니깐요


몇년간 풍년병처럼 계속 발생할거니 처음부터 노인은 격리시켜놓고 집단면역키우게한다는게


맞는것같아요 ..어차피 한국처럼 하지도 못할거고 어차피 감염될거니깐


그럴다고 대비를 안하는건아니고 자기들 병원시설은 한정되있으니깐요 유튜브댓글보니


우리 의료진 공무원처럼 일안하고 딱 정각퇴근한다자요


영국의 선택이 저러니 아이는 한국에 데려왔음 좋겠어요 분명이 거기있음 걸릴텐데

제가 참견할 일은 아닌데 너무 안타깝네요..


IP : 180.69.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6 10:48 PM (175.192.xxx.149)

    영국 의료체계 NHS가 전부 무료라 너무 낙후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진짜 의료선진국이네요.
    아이의 나이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리거나 젊으면 좀 낫다고 하긴 해도 고민되시겠어요.
    약이라도 있어야 할 텐데...

  • 2. ㅁㅁ
    '20.3.16 10:52 PM (218.51.xxx.239)

    젊은 애들은 걸려도 잠시 아프고 지나 갈 듯 해요.
    사망자 엄청 늘어나는 이태리도 사망자의 91%가 71세 이상 고령층이라네요.

  • 3. 그런데
    '20.3.16 10:52 PM (73.182.xxx.146)

    이게 몇년이상 풍년병? 풍토병? 처럼 계속될거라면...한국도 결국은 영미처럼 손놓게 되겠지요 ㅠ 노인들 면역력 약한 사람들은 집에서 늘 자가격리처럼 살아야된다면....전철타고 외출할수밖에 없는 한국 상황이 훨씬더 심각해질수 있는거 아닌가요...노인들이라고 집에만 있는건 불가능.

  • 4. 당장은
    '20.3.16 10:59 PM (58.226.xxx.155)

    데려와야죠.
    유학생들은 왠만하면 컴백홈.
    아가들 위험해서 안됩니다.

    우라나라에서 챙겨줍시다.

  • 5. 백신
    '20.3.16 11:10 PM (222.120.xxx.44)

    개발됐고, 치료약 이 가을쯤 나오면 내년 부터는 심각한 질병이 아니겠지만 올해는 분명히 심각해요.

  • 6. 젊은이는
    '20.3.16 11:22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감염된줄도 모르고 지나갈 거예요.
    영국도 수업은 온라인 확정인가요?

  • 7.
    '20.3.16 11:31 PM (112.166.xxx.65)

    백신나올때까지
    시간을 벌어줘야죠.
    그래야 우리가 같이 살죠.
    젊은 나는 문제없어. 이건 정말 이기적인 생각

  • 8. ㅎㅎㅎ
    '20.3.17 12:03 AM (175.211.xxx.142)

    죄송하지만 유럽이나 미국, 일본에서 들어오는 사람들 자가격리 잘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힘쓸지 걱정입니다.
    처음에 외국 사는 분들이 거긴 마스크 안 한다고, 그건 환자만 하는 거라고 약간 비아냥거리는 댓글도 있었어요.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만요. 증상 안나타나면 공항에서도 안 걸러지는데 앞으로 국내감염의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 9. 드림
    '20.3.17 12:39 AM (175.116.xxx.110)

    젊은 내가 걸려서 91%가 아닌 9%라면 제겐 100%치사율일텐데요

  • 10.
    '20.3.17 3:34 AM (82.8.xxx.60)

    대학들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강의와 시험을 전환하고 있어요.
    집이 한국이라면 굳이 여기 남아 있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영국이라고 해서 이런 비상시국에도 의사들이 9-5 철저히 지키고 그렇지는 않아요. 최근에 은퇴한 의사들에게도 비상 콜이 올 수 있으니 대기해 달라고 공문이 왔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병상수가 절대적으로 모자르다는 거예요. 병상이 모자르면 코로나 아닌 다른 병에 걸리더라도 치료가 지연될 수 있는 게 무서운 거죠.

  • 11. ....
    '20.3.17 8:19 AM (131.243.xxx.29)

    최소한 국제 공항 두 군데를 거쳐서 와야하는데 그 여정이 더 위험하지 않겠어요? 지금은 있는 장소에서 최대한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더 안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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