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고등학교를 지방으로 보내보신분 조언좀...아직입학전요

ㅁㄴㅇ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20-03-15 22:03:07
서울에서 성장한 아이를 지방기숙고등으로 보냈어요.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들락날락하면서 현실을 보니 너무
가기싫어해서..
사투리 . 먼지방. 서울친구이별. 딱딱한 공부만하는 분위기.
낭만없음.
총제적으로 눈에 보이기 시작하나봐요.
오늘은 그러네요. 지방서 서울오지 , 누가 서울서 지방 내려가냐구여 ㅋㅋ학교가면 바뀌겠죠???걱정되어서요. 잘못판단했나 싶어서요...






























































































IP : 211.108.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0.3.15 10:13 PM (211.245.xxx.178)

    입학 안한거지요?
    그리고 어떤 고등학교인지 얘기하면 그 고등 보내본 분들이 학교 분위기 알려줄텐데요.

  • 2. ...
    '20.3.15 10:15 PM (138.68.xxx.144)

    기숙형 고등학교면 입결보고 보내신걸텐데요? 3년만 참으라하세요.

  • 3. 개학
    '20.3.15 10:16 PM (211.104.xxx.198)

    학교 나름일텐데요
    이름있는 자사고 과고 영재교에서
    서울 지방 운운하는
    그런얘기 없잖아요

  • 4. ㅁㄴㅇ
    '20.3.15 10:21 PM (211.108.xxx.14)

    입결보고 보낸건데 애가 서울서 여기저기 놀러다니던게 좋아서 그런가봐요. 하도 놀아서 공부좀하라고 강제로 보내버렸거든요 .

  • 5. 아이가
    '20.3.15 10:40 PM (223.33.xxx.143)

    원하면 그냥 집가까운 곳 자리 알아봐서 보내세요
    기숙사 간다고 다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강제로 간거라면 다더군다나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건데요

  • 6. ...
    '20.3.15 10:58 PM (14.4.xxx.98)

    기숙학교는 원해서 가야 적응하고 견딜수있어요.
    아이랑 꼭 다시 얘기해보세요.

  • 7. 뭐였더라
    '20.3.15 11:14 PM (211.178.xxx.171)

    아이랑 의논 하지 않고 부모가 독단적으로 결정한 건가요?
    애가 싫을만하겠네요.
    특목고가 서울말고 지방에 있기도 하지만 보면 애들이 공부 욕심이 있어서 원해서 가는 경우는 봤지만..
    부모가 결정해서 보낸 건 좀 심한 것 같아요.
    아이랑 잘 의논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7298 조주빈 봉사활동한다고 착하게만 보면 안되는거네요 3 봉사활동 2020/04/12 1,840
1057297 미국에 계신분들 부부의 세계 시청방법 4 cometr.. 2020/04/12 2,964
1057296 외도라는게 모든걸 걸고 하는거군요 .부부의세계. 8 ........ 2020/04/12 7,279
1057295 일본 11일 코로나19 확진자 715명 3 ㅇㅇㅇ 2020/04/12 1,939
1057294 유튜브로 kbs 토지 보는데 최수지 목소리가 좀 깨네요 4 ㅇㅇ 2020/04/12 2,673
1057293 파혼 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38 33322q.. 2020/04/12 15,609
1057292 이거 재밌어서 몇번을 봤어요~.avi 8 한큐에끝내는.. 2020/04/12 3,843
1057291 무한도전 김희애 ㅋㅋㅋㅋ 6 ㅋㅋㅋㅋ 2020/04/12 4,796
1057290 클래식음악을 들음면서 더불어 민주당 화이팅 2 이루마 2020/04/12 676
1057289 일본언론 “민주당이 총선에서 이기면 반일후보가 대거 당선되는 악.. 10 ㅇㅇ 2020/04/12 2,601
1057288 서울대 게시판이라고 알려진 스누라이프 근황 7 .. 2020/04/12 2,854
1057287 남편 안방에 티비랑 같이 넣어버리게 침대뺨치게 편안한 소파 추천.. 14 ㅇㅇ 2020/04/12 5,435
1057286 정의당에 비례표 주면 안되는 이유 15 링크 2020/04/12 3,095
1057285 카톨릭 평화 방송: 인류를 위한 특별기도 1 ... 2020/04/12 753
1057284 김홍걸 35억 뇌물 유죄 22 김홍걸 2020/04/12 6,024
1057283 항암으로 힘든친구에게 누룽지는 어떨까요 10 ㅡㅡㅡ 2020/04/12 2,818
1057282 김홍걸 후보는 성형수술했나요? 9 ㅇㅇ 2020/04/12 2,181
1057281 신천지 훈련서 숨졌는데 "덮어라"..부모도 몰.. 1 뉴스 2020/04/12 1,019
1057280 부모가 무학에 분노조절장애 19 무자식 2020/04/12 4,764
1057279 안철수 “여당이 총선 승리하면 윤석열 끌어내릴 것” 또 예언 24 안철수 2020/04/12 3,300
1057278 예전에는 어떻게 모든걸 다 직접 사왔을까요? 7 쇼핑 2020/04/12 2,823
1057277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에게 여쭈어요 17 멋쟁이호빵 2020/04/12 2,327
1057276 하이에나) 궁금한 점 7 질문 2020/04/12 2,338
1057275 비례투표 용지 당순서 6 O1O 2020/04/12 1,236
1057274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상은 돌아 오지 않습니다” 9 ... 2020/04/12 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