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 현재 아이 기관 보내시는 분들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20-03-15 10:47:21


아이 두명,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2월 중순부터 저랑 애아빠랑 일주일씩 휴가내서 번갈아 보고 있었고, 더 이상 휴가는 못낼 것 같아요.

3월 이후에는 등하원 이모님이 하루종일 봐주셨는데, 그마저도 내일부터는 못나오신다고 하네요ㅠㅠ 친정은 이미 언니네 아이들 3명 봐주고 계시고,, 시댁은 아예 못봐주신다고 하셨구요.



만약 4월 6일 개학으로 미뤄지면,, 약 3주 동안 봐주실 이모님 구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기간이 너무 짧으니까요.



하아,, 맞벌이 중에서 애들 기관에 보내시는 분, 긴급보육 시키시는 분 분명히 있으시죠? 아이를 당장 내일부터 다시 어린이집 보내려니 마음이 참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ㅜㅜ

맞벌이 하면서 애 키우기 힘들긴 하네요..




IP : 175.113.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15 11:04 AM (223.38.xxx.195)

    지난주부터 긴급 돌봄 보내고 있어요..할 수 없죠..일하러 가야 하니..ㅜㅜ 힘내세요..아이가 너무 가기 싫어하면 휴가내고 제가 집에서 보고 아니면 긴급 돌봄 보내고 일하러 갑니다

  • 2. --
    '20.3.15 11:05 AM (108.82.xxx.161)

    일하는 엄마들 고충 이해해요
    이런때엔 친정엄마가 항시 대기해줘야 직장 나가는게 가능하죠

  • 3. 네..
    '20.3.15 11:12 AM (58.227.xxx.24)

    긴급돌봄가요. 하루이틀이 아니라 계속 연가낼수도 없고. 부모님 연로하신데다 경북쪽 계시고. 보내고는 있는데 .. 주위에 피해주는 상황이 닥칠까봐 늘 조마조마해요..

  • 4.
    '20.3.15 11:19 AM (112.151.xxx.27)

    모든 아이들이 나오는 4월 6일 이후보다는
    긴급돌봄으로 몇 안 나오는 요즘이 더 안전할지도..

  • 5.
    '20.3.15 12:25 PM (218.238.xxx.44)

    저도 저번 금요일부터 보냈어요
    시어머니께서 봐주셨는데 아프셔서..
    휴가는 한번 썼는데 이것도 너무 눈치보이고
    일주일씩 쓰셨다니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7145 배달의 민족, 요기요 앱 안쓰기 운동.. 13 ㅇㅇ 2020/04/11 2,763
1057144 50대에 싱글과 유부녀의 친구관계 20 ㅇㅇ 2020/04/11 8,623
1057143 투표용지가 몇장인가요 11 선거 2020/04/11 1,867
1057142 당근 볶음 했는데요 3 뭐지 2020/04/11 1,587
1057141 김치 담으려고 찹쌀죽 쒔는데 5 어쩌나 2020/04/11 1,485
1057140 급질// 참치요리.. 식당에서 나오는 참치랑 야채넣고 소스 넣고.. 2 참치 2020/04/11 684
1057139 사전투표하고왔는데요 6 에구머니 2020/04/11 1,707
1057138 통돌이세탁기 왜 이래요? 8 ㅡㅡ 2020/04/11 2,401
1057137 본인 확인 하는거 엉성하게 하는곳이 있나봐요. /펌 21 근데요 2020/04/11 1,954
1057136 부부의세계. . .피는 못 속인다? 3 . . . 2020/04/11 3,183
1057135 안은 대구에 봉사간 이유가 32 2020/04/11 3,181
1057134 자궁근종 수술후 생리량이 더 많아질 수도 있나요? 2 ... 2020/04/11 2,891
1057133 부부의 세계 원작은 어디서 볼수 있어요? 5 .. 2020/04/11 1,565
1057132 인도는 멈췄지만....중국이 확실히 공장 다시 돌리기 시작한 모.. 8 ㅓㅓ 2020/04/11 2,856
1057131 중등수학학원 커리좀 봐주세요 8 .. 2020/04/11 1,798
1057130 강남은 젊은애들도 미통당 지지 많은가봐요. 37 ... 2020/04/11 5,258
1057129 지인에게 서운한 저.. 10 ...,,,.. 2020/04/11 2,961
1057128 오늘 투표율 왜 높았을까요. 16 ... 2020/04/11 6,954
1057127 더덕끈적한액이 손에붙어서 안떨어져요 10 투표완료 2020/04/11 1,499
1057126 이 시국에 현빈vs강동원요 27 .. 2020/04/11 3,543
1057125 사전투표율 26.7 22 나왔다 2020/04/11 4,347
1057124 소변 보면요 6 이유 2020/04/11 2,272
1057123 설명숙이 이태오한테 알려줬겠죠? 3 ... 2020/04/11 3,320
1057122 코로나19 혈장치료 이어 '항체치료'도 성과 나온다 대한민국 최.. 2020/04/11 1,342
1057121 부부의 세계, 건널목에서 지선우 잡아준 남자 2 2020/04/11 3,480